<무통보 삭제글>
1. 병원추천 요청 (병원 판단기준은 저마다 다름)
2. 병원, 심리센터 포함 특정상호 언급 (광고로 활용될 소지)
3. 자해, 욕설 등 유해한 내용 (부정적 감정 전이)
기타 삭제 사유는 공지 참조
저는 여태껏 해고를 당하거나 제가 버티지 않고 도망가거나 해서 오래일하면 최대가 1년 3개월이에요 입시를 실패하고 7년 전부터 취업준비를 해서 약국조제보조 및 캐셔알바, 공기업 사무 계약직(일용직으로 들어감), 작은회사 디자이너( 다 3개월~6개월만 일했어요) 지금은 사무보조로 일하고 있는데 일을 너무 못하고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잦아서 해고될 수도 있다는 걸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 전에는 뷔페알바나 식당알바 그리고 물류센터 알바를 해왔었는데 다 짧게했어서 짤린 적도 있지만 그래도 정규직 권유나 계속 불러주신 경우도 있어서 일을 못한다는 자각이 없었어요..아 공장에서 일해서 불량품 많이 만든 적 있습니다! 아 사실 20대중반되면서 일을 정말 더럽게 못하는 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제 가장 큰 문제점은 1.의사소통불가(말귀를 못알아듣는다, 의사표현 전달을 못한다) 2. a업무중 b, c, d 가 들어오면 멘탈붕괴돼서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가 하얘집니다. 결국 선임한테 일이 다가요.. 3. 1년이 됐는데도 단순업무인데도 불구하고 업무에 대한 습득이 안되고 처음 들어왔을 때랑 마찬가지예요 4.기가 죽어있고 굉장히 우울한 성격
웩슬러지능검사를 받아봤을 때 지능이 지적장애가 있거나 경계선은 아니고 // 문제처리속도영역만 경계선이 나왔어요 근데 제 생각에는 제가 지적장애가 있는 것 같아서.. 아예 장애판정을 받고 혜택을 받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같은 사람은 변수가 적고,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해야할 거같은데 업무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금 고려하고 있는건 주방보조, 작은식당서빙, 약국보조알바 네요..)
+약은 계속 먹고있는데 콘서타를 먹으면 불안장애가 너무 심해서// 아토목으로 바꾸고 이것 또한 맞지않아서 다른 약 받아왔는데 술을 마시게 되면서 약을 안먹고 있었어요..이번엔 계속 먹을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