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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adhd 의심할만한가요? (긴 글)2024-10-23 23:33
작성자 Level 1
첨부파일KakaoTalk_20241023_223321740.jpg (638.1KB)

<무통보 삭제글>
1. 병원추천 요청 (병원 판단기준은 저마다 다름)
2. 병원, 심리센터 포함 특정상호 언급 (광고로 활용될 소지)
3. 자해, 욕설 등 유해한 내용 (부정적 감정 전이)
기타 삭제 사유는 공지 참조




 
안녕하세요 만19세 여자입니다.

가족중 아빠와 언니는 꼼꼼하지만 유난히 저랑 엄마가 덜렁대고 까먹고 실수가 잦은 편 입니다.

정도는 엄마와 비슷하거나 어느부분은 제가, 어느부분은 엄마가 더 심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렸을 적엔 그냥 엄마를 닮아서 그런가보다.. 내가 조금 부주의한 성격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제 그런 모습이 눈에 밟히고 싫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고치려고 해보아도 잘 안되네요..


입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고등학생때부터 학습에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좋아하는 과목은 12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공부도 되고

1등급도 벼락치기로 받아내는데 다른 과목은 그게 안돼요. 평소에 나눠서 미리미리 공부하는 게 그렇게 어렵더라구요,

그렇다보니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의 등급 편차가 심한 편 입니다.

(그나마 학원 다니는 과목은 평균~평균 이상, 학교나 학원 수업시간엔 집중이 되는데 자기 주도 학습이 안 됨)

해야하는 일을 자꾸 미루고 안 하니까 실력은 안 늘고.. 했던 부분은 까먹어서 다시 공부하며 제자리걸음..

그러다보니 스스로에게 계속 실망하게 돼요..

이런 제 자신이 싫고 이래선 뭘해도 안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제가 의심하는 제 특징이

1.여기저기 잘 부딪힘(같은 곳에 똑같이 부딪히는 경우 많음)

2.깜박하기 일수 ('아 맞다'를 입에 달고 삼)

3.물건을 자주 찾음

4.씻는 게 너무 귀찮음. 시간보다 씻어야지하고 미루는 시간이 2~3배 더 걸림(그동안 아무 것도 안 함,가끔 양치 안 하고 잠들 때도 있고 자기전 한 번만 할 때 많음)

5.방을 깨끗이 유지하는 게 어려움

6.끝없이 미뤄서 시간에 쫓기며 하거나 못하는 경우 많음

7.학창시절 공부는 항상 벼락치기(그마저도 좋아하는 과목만)

8.좋아하는건 눈도 깜박이지 않을 정도로 집중을 하지만 하기 싫은 건 금방 딴짓을 하게 됨

9.나갈 때 시간이 모자라서 허겁지겁 나가고, 뛰어서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거나 5~10분씩 늦음

10.돈을 못 모으고 계속 다 쓰게됨



특히 뭔가를 꾸준히 하고 하기 싫은 걸 참고 해내는 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그냥 제가 게으르고 의지 약하고 더러운 사람인 거 같아 자책도 많이하고 자신감도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집에서 가까운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초진 때 말하기 힘들정도로 눈물을 흘려서 선생님은 adhd보단 우울한 게 문제 같다며 8월 부터 지금까지 항우울제 처방받았습니다.

지금은 기분은 많이 괜찮아진 상태입니다. 갑자기 빠진 체중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구요.


제가 받아보고 싶다고 요청해서 초진 때 뇌파검사와 cat검사를 했었는데 의사선생님 말로는 뇌파는 정상적으로 나왔으나 제가 편해지려고 애쓰는 게 보인다고 하더군요?

cat 검사는 집중력이 떨어진 상태는 맞는데 이게 adhd 문제보단 우울해서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검사 결과 첨부파일 있습니다)


8월에 병원을 찾아가 2-3개월 동안 항우울제만 먹으며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어 최근 진료 때 다시 adhd 얘기를 꺼내니 의사선생님은 제가 adhd가 아닌 거 같다며 다시 똑같은 항우울제만

처방해주셨습니다.


솔직히 제가 게으르고 나태한걸 탓할것을 필요해 하는 거 같기도 해서 마음이 복잡한 상태입니다.


아예 모든 검사가 정상으로 나오면 그렇구나 받아들이기라도 했을텐데 검사지에 의심이된다고 하니 계속 혹시 맞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정말 우울해서 잠시 기능이 떨어진건지, 제가 가진 능력이 그런건지 다른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솔직히 약의 효과가 많이 궁금합니다. 저에게 효과가 있을지.. 약을 먹으면 이런 제 문제가 조금이라도 나아지는데 도움을 줄지..


제가 또 엄청 산만한 편은 아니에요. 위 내용은 모두 어렸을 적부터 가진 특징이지만 수업시간에 막 돌아다니는 아이는 아니었습니다.

앉거나 누워있을 때 다리를 자주 떨기는 합니다.

별 이유 없이 자주 일어나서 집안을 빙글빙글 돌아다는 정도는해요. 그래도 밖에선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거 같아요.


밑은 제가 병원 가기 전 일주일동안 부주의하거나 깜박한 일들을 메모할 수 있는대로 적어봤습니다.

다들 이정도는 하고 사는 걸까요?


<목요일>

침대 발 밑 쪽 책상에 발 부딪힘 x2

언니랑 치과예약 한 날, 나 때문에 나가자고 한 시간보다 6분 늦게나감. 빠른 걸음으로 서둘러 가서 겨우 제시간에 도착함

진료 끝나고 나갈때 그냥 나가려다 언니가 우산 챙기는 거 보고 아 맞다 우산 했음

의자에 팔 부딪힘

<금요일>

의자에 팔 부딪힘

책상에 발 부딪힘

언니한테 지적받은 화장실 거울 장 닫는 거 또 까먹음(손 씻으면서 다 씻으면 바로 닫아야지 해놓곤 다 씻자마자 까먹음)

우유 불 올려놓고 딴짓하다 넘침

<토요일>

물 마시던 컵 사라짐

고양이 스크래쳐에 발 찧음

팩트(화장품) 잃어버림

가족모임 나갈 때 8분 늦음

차에서 내리면서 폰 떨어뜨림

우산 까먹음

집가면서 올리브영에 살 거 있어서 내려달라 해놓고 지갑두고 내려서 다시 차에 돌아감

의자에 발 찧음

<일요일>

바구니에 팔꿈치 부딪힘

침대 모서리에 허벅지 찧음

집안에서 핸드폰 잃어버려서 한참 찾음

구석에 세워져있던 알루미늄 판 쓰러뜨림x2

<월요일>

침대에서 떨어질 번 함x2

귤 떨어뜨림

플라스틱 박스에 정강이 부딪힘

쿠키커터 안 보여서 여기저기 두 세번씩 뒤지며 찾음

화분에 발 찧음

핸드폰 떨어뜨림

<화요일>

신발장 중문에 오른팔뚝 부딪힘

세탁완료된 빨래 건조기에 넣다가 건조대에 널 빨래는 소파위에 따로 올려놨는데 옷걸이 가지러 가선 방에서 화장품 발라보다가

완전히 까먹음 거실로 나와 소파에 나뒀던 차갑고 축축한 옷더미 위에 모르고 앉고 나서야 깨달음)

바닥에 있던 탁상 선풍기에 발 걸림

(친구 생일 선물 전해주려고 저녁 약속 잡았는데) 1층현관 나가다 선물 놓고 나온 거 깨달아서 다시 올라감

친구랑 포토부스에서 사진찍고 가게 나가다가 선물 손에 없는 거 깨달음 부스안에 깜박 두고 올 번 했음

우산 떨어뜨림

<수요일>

책상에 발 부딪힘x3

언니 신발 밑창에 슬리퍼 신은 내 발가락 부딪힘

책상에 팔꿈치 부딪힘


게임은 실력이 안좋아서 잘 안 하지만
지뢰찾기 같은 건 집중하느라 눈을 안 깜박여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합니다.

밤에는 잡생각이 많아져서 항상 유튜브같은 영상을 소리 작게 틀어놓고 잡니다.
.
.
.
.
밑은 추가로 생각 나는 일들을 나열해보았습니다.

기본적인 방청소 미루고
입을 옷이 없어서 빨래는 하는데 나중에 걷고 개어 넣는게 안됨. 그래서 그냥 바구니에 쌓아놓고 옷 꺼내 입는 경우 많음
방구석에 씻고 분리수거해야 되는 화장품 공병 20개 약 2~3년째 방치중
옷장에 더이상 안 입는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때 옷이 절반인데 정리하기 귀찮아서 계속 냅둠. 그러느라 지금 입는 옷들은 공간이 없어 구석에 쌓아놓음.
방에 중학생때 쓰고 고등학생때부턴 아예 안 쓰는 서랍 두 개와 서랍속 물건들 버려야지 생각만하고 계속 까먹거나 미루면서 방치중
신발이 낡아서 엄마가 새로 사라고 하는 거 다음에 다음에 미루다가 찢어지고 구멍뚫리고 나서야 새 신발 사러감
작년 10월에 설악산 한계령 휴게소에서 엄마가 지갑을 잃어버리셨는데 엄마 지갑 찾으러 다시 산에 올라가선 내 지갑 두고옴
ㄴ2개월 뒤 성인이라 민증이랑 카드 다시 발급받아야지 하곤 미루다가 1월지나서 경찰서에서 지갑 보내줌. (결국 재발급 안 함)
ㄴ민증 처음 발급 받을때도 정해진 기간내에 신청 안 하고 미뤄서 발급할 때 과태로 냈었음
친구가 생일선물로 선물해준 손목시계 한 달도 안돼서 잃어버림
내 생일 챙겨준 친구들 생일 까먹어서 3~4개월 늦게 챙겨줌
1~2개월 전 당근 직거래 까먹어서 구매자분 헛걸음하게 만듦. 너무 죄송해서 사과드리고 물건 댁까지 직접 가져다 드림.
이때 다신 그러지 말아야지 해놓곤 저번주 당근 직거래때 똑같이 까먹고 헛걸음 하게 만들어서 구매자분께 사과드리고 값 안 받고 드린다고 함.
ㄴ같은 실수 반복하기 싫어서 이번엔 플레너에 적어놓고도 까먹음. 알람 맞춰야겠다는 생각을 못함.
용산 cgv (편도 1시간 반~2시간 거리)에 영화보러 갔는데 날짜 착각해서 그냥 집 감
기대하던 영화 첫 개봉날 아이맥스 예매해서 갔는데 학생증 두고가서 영화 못보고 그냥 집 감
영화 예매해놓고 까먹거나 못 일어나서 표값 날리기도 함

<어렸을 때>
사춘기때 부터 방문을 잠그면서 방이 매우 지저분해졌음
바닥은 발 딛을 틈이 없고 음식이나 그릇은 바로바로 안 내놔서 곰팡이 핌
음료병도 5~6개씩 책상밑에 그냥 놔둬서 나중에 한 번에 치울 때 보면 콜라에 곰팡이 떠다님 (지금도 방이 지저분하긴하나 과거보단 개선된 상태)
준비물이랑 실내화가방 자주 깜박해서 엄마가 베란다에서 던져주시거나 가져다 주심
방학과제같은 거 미뤄서 개학 전날 몰아하거나 못해감
학교 시험공부도 수행평가도 항상 전날 벼락치기하거나 당일에 학교에서 준비함
초등학교때 부터 항상 아슬아슬 늦게 나가서 학교 뛰어감
사물함은 뒤죽박죽
(고등학생 때는 아침에 시간이 부족해서 맨 밥만 두 세 숟갈 퍼먹고 학교감. 급하게 양치하다 세면대에 토하기도함)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실내화 가방은 챙기고 책가방 까먹은 적도 있고
위에 반팔티 안 입고 속옷(런닝)만 입고 학교, 학원 다녀온 적 있음(학원에서 눈치챔)
중학교 환기담당이었음. 이동수업때 환기하려고 창문 활짝 다 열어놓고 수업갔는데 수업 시작 얼마 안 지나 강한 소나기가 내림.
수업 끝나기 10분~15분전에서야 열어놓고 온 게 기억나서 교실로 뛰어 올라가니 1분단 바닥에 빗물이 고이고 책상위도 다 젖음.
교실과 화장실에 있던 걸레, 대걸레 다 가져와서 닦았었음 (반 친구들한테 미안해서 죽을 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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