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 https://a-app.co.kr/%EB%B0%A9%EB%AA%85%EB%A1%9D-2-2/?board_name=aapp_board&order_by=fn_pid&order_type=desc&category1=%ED%91%B8%EB%85%90&list_type=list&lang=ko_KR&vid=18755 2차 : https://a-app.co.kr/%EB%B0%A9%EB%AA%85%EB%A1%9D-2-2/?vid=18779 3차 : https://a-app.co.kr/%eb%b0%a9%eb%aa%85%eb%a1%9d-2-2/?vid=18790
1. 오전 휴대폰 금지. 휴대폰 스마트워치로 긴급알람만 체크 > 오전 휴대폰 안만지기 잘 유지 중. 2026년이 시작되고부터는 오전 일기를 쓰고 있음.
2. 출근 8시 전 약먹기(출근시간동안 loop 귀마개로 산만함+추가자극방지)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약을 먹을 수 있도록 침대 옆에 작은 탁상을 가져다 둠. 탁상 위에는 오전 약, 작은 노트, 펜, 그리고다음날 입을 옷(귀찮으면 그냥 전날 벗어둔 옷 거기에 두고 하루 또 입음.)으로 '이제 뭘 해야하더라' 라는 생각을 안하도록 만듬.
3. 점심시간에는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 밥을 먹거나 산책 > 점심시간에는 여전히 사무실이 아닌 외부로 나감.
4. 오후 3시 이후부터 간식+노래듣기(콘서타 약효가 떨어져갈 시점에서 집중력유지+체력보충을 위해 작은 간식거리먹음) > 저녁을 좀 많이 먹게 되는 문제점 발생. 그런데 깊게 생각해보면 그냥 식사량이 최저에서 평범하게 변한 듯. (그전까지는 극히 소식했음. 식욕부진이 심했다.) > 간식은 꾸준히 먹고 있지만 여전히 저녁시간이 가까우면 배가 너무 고픔. 현재 출근날에는 점심양을 조금 더 늘리고 간식+저녁식사는 제대로된 양으로 사먹음.
5. 무조건 0~10분 사이는 쉬는 시간을 두기. (과집중 방지.) > sunsama 나쁘지 않음. 5시간 이상 일한 것같으면 그냥 내려놓을 수 있게됨. (완벽주의 해소가능.?)
6. 타이머 1시간 틀어두고 한 작업 1시간 이상 하지 않기.(길어질 경우 또는 기한이 정해진 경우 상사에게 보고해두기.) > 아직 잘 하고 있음.
7. 퇴근 시, 저녁식사는 무조건 9시 이전에. (콘서타 약효가 다 떨어질 시점부터 배고프고 집중도 안되어 퇴근시간인데 퇴근해야하나 생각이 드므로 꼭 밥먹기.) +밥먹는 시간을 정해두면 몸이 루틴을 알아서 지키게 된다.
> 저녁식사를 9시 이전에 하긴 하는데 저녁 10시쯤에 또 배고픔. 이게 감정저하로 인한 건지 아니면 에너지 소모로 인한건지 확인중. (안되면 그냥 10시 반에 침대가서 누워야지.)
8. 집 가서 목욕하기. (하기 싫어도 하기. ADHD는 우울증도 같이 온다. 우울감은 씻어내야 한다) > 주 3회 이상 목욕하기 성공하고 있음.
9. 늦게 자지 않기. 단, 10분이상 잠이 안올 땐 그냥 생각나는 거 하고 자기.(컴퓨터 금지! 차라리 책을 읽어!) > 요즘 12시되면 졸려서 잠들게 됨. 다행히 수면시간은 평균 7시간을 넘김.
10. 어머니에게 자주 연락하기. (주3회) NEW! +가족이나 친인들과의 유대관계는 신경다양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라고 한다. 특히 지지해주고 유대해주는 감각은 신경전달물질을 원활하게 전달하는데에 도움이 된다고 함. > 어머니께 연락하며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해주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