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통보 삭제글>
1. 병원추천 요청 (병원 판단기준은 저마다 다름)
2. 병원, 심리센터 포함 특정상호 언급 (광고로 활용될 소지)
3. 자해, 욕설 등 유해한 내용 (부정적 감정 전이)
기타 삭제 사유는 공지 참조
지금 1년 넘게 다니는 병원이 있고, 콘서타와 메디키넷을 복용해보고 부작용으로 단약한 후 수면약만 받고 있어요. 매번 가면 일찍 자라는 잔소리만 듣고 나오는 느낌이라, 좀 다른 도움을 받고 싶어요. 뭔가 더 시도해볼 수 있을까 해서 평이 좀 좋은 곳(여기서 발견했던 거 같아요)에 예약을 해봤는데 언제 될지 모르고 두세달에 한 번씩 진료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땐 일단 명단에 올려달라했고, 몇 달이 지나 다음 달에 예약이 잡혔습니다. 하필 지금 다니는 병원 가기 며칠 전인데요, 여기서 불안함이 밀려오네요. 새 병원에 갔는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원래 병원에 갈 수 있을까요? 얼마 전에 그냥 개인 소장이라고 하면서 진료기록지를 뗐는데 거짓말인 거 티났겠죠ㅠㅜ 새 병원은 원장님이 너무 바빠서 두세달에 한 번 만날 수 있다는데, 약 적용을 어떻게 해보는 걸까요?! 걱정이 계속 앞섭니다ㅠ 괜찮다는 adhd 병원은 왜 예약하기도 어려운 걸까요ㅠ 저는 수면약을 더이상 못 받을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ㅜㅜ 새 병원에서 뭔갈 처방 받았는데 마음에 안 들면 기존 병원에 다시 갔을 때 알까요..? 향정약이 포함되고 하면 병원에서 확인이 되겠죠..?ㅜ 이미 글에서 불안함이 뿜뿜이네요ㅠ 기본적으로 불안한 기질이 크답니다ㅜ 병원 옮길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부디 도움을 좀 주세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