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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전 휴대폰 금지. 휴대폰 스마트워치로 긴급알람만 체크 > 잘 하고 있음. 휴대폰을 침구에서 멀리 떼어놓고 약먹고 광합성하고 출근준비(기상시간이 약간 불규칙해서 기상시간에 따라 출근루틴을 정해둠. 늦잠자면 안해도 되는 건 빼고 꼭 해야하는 것만 하거나. 예) 세수하기, 아침먹기, 옷갈아입기(필), 약먹기 (필!), 아침일기
2. 출근 8시 전 약먹기(출근시간동안 loop 귀마개로 산만함+추가자극방지) > loop 귀마개 한쪽 잃어버림 이슈! 대체용으로 노래 안틀고 헤드셋 끼고 가고 있음. 생각보다 노래 안듣고도 출근이 가능하다는 걸 새로이 깨달음.
3. 점심시간에는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 밥을 먹거나 산책 > 점심시간에는 무조건 돈이 들더라도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먹기. 최대한 내가 좋아하는 걸 먹으려고 노력 중. 사실 내가 뭘 좋아하는 지도 몰라서 조금씩 알아가기 위해 점심때마다 노트와 펜을 들고 감.
4. 오후 3시 이후부터 간식+노래듣기(콘서타 약효가 떨어져갈 시점에서 집중력유지+체력보충을 위해 작은 간식거리먹음) > 간식은 5시 경 먹는 게 저녁을 외식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란 걸 깨달음. 점심은 든든하게 먹고, 간식은 4~5시 경.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부족한 도파민을 채워가며 나머지 업무 진행. (5시 넘어갔는 데 내가 힌 일이 너무 많은 것같으면 새로운 일 안하고 그대로 업무 종료해서 내일 할 거 정리함.
5. 무조건 0~10분 사이는 쉬는 시간을 두기. (과집중 방지.) > 너무 바쁘면 쉬는 시간을 잡는 걸 잊어버리는 이슈가 발생. 그래서 하나의 업무를 1시간 30분 이상 잡았다면 내 몸이 오케이할때까지 다음 업무를 잡지 않고 일기나 낙서를 하는 등으로 리프레쉬 함. 안 그러면 과집중으로 몸이 시금치가 되어서 다음날 업무 파포먼스가 좋지 않음.
6. 타이머 1시간 틀어두고 한 작업 1시간 이상 하지 않기.(길어질 경우 또는 기한이 정해진 경우 상사에게 보고해두기.) > 상사에게 보고는 잘 하는 듯.
7. 퇴근 시, 저녁식사는 무조건 9시 이전에. (콘서타 약효가 다 떨어질 시점부터 배고프고 집중도 안되어 퇴근시간인데 퇴근해야하나 생각이 드므로 꼭 밥먹기.) +밥먹는 시간을 정해두면 몸이 루틴을 알아서 지키게 된다. > 저녁식사를 한 뒤에 집 가서 나머지 일을 하면 배가 안고픔. (공부나 독서나 등등.) 대화를 많이 하면 배가 고픈 것같아서 퇴근 후는 자기 자신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함.
8. 집 가서 목욕하기. (하기 싫어도 하기. ADHD는 우울증도 같이 온다. 우울감은 씻어내야 한다) > 주 3회 이상 목욕하기.. 어..어떻게든 해가고 있음. 진짜 피곤한데 씻디가 귀찮을 땐 어쩔 수 없지만 우울할 때는 목욕하고 있다.
9. 늦게 자지 않기. 단, 10분이상 잠이 안올 땐 그냥 생각나는 거 하고 자기.(컴퓨터 금지! 차라리 책을 읽어!) > 요즘 좀 늦게 잤지만 어제는 12시 반 전에 잠.
10. 어머니에게 자주 연락하기. (주3회) +가족이나 친인들과의 유대관계는 신경다양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라고 한다. 특히 지지해주고 유대해주는 감각은 신경전달물질을 원활하게 전달하는데에 도움이 된다고 함. > 어머니께서 사랑한다는 말을 함께 전해주고 있음. 내게 필요한 건 나를 절대적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구나 라는 걸 깨달음.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