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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 작은 찻집
by 이준우
2020-04-12
지금까지 아픈 것도 모르고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유난히 더디고 힘든건 다 내탓이라 여기며 위축된 일상 생활을 살아가다가힘들고 지쳐 넘어지고 깨지고 다쳐서가족들에게 아니 내 자신에게도 표현 할 수 없는 고통과 슬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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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2# - 빨래
by EH
2020-04-11
오늘의 주말은 정말로 할것없는 주말인가 싶다.근데, 정말로, 오늘은 정말로 할것없는 주말일까?오늘이 정말로 할것없는 주말인가 생각해본다.잠깐의 고민끝에 오늘은 정말로 할것없는 주말은 아니다 결론짓었다.그런데?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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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야 한다
by 형설지공
2020-04-10
개발자의 자질이 있는지 없는지 시험해보겠다고 시작한 6개월 개발자 코스웍.재수 학원을 다닐 때보다 더 많은 내용을 머릿속에 쑤셔넣고 있고그것을 소화하지 못하여 늘 울상이다.성취감이 부족하여 재미도 없고 수동적으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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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by 꿈달
2020-04-10
그냥 저희 근황이나 끄적여 볼 겸 왔어요음...4일 기분 좋았다가 3일 기분 나쁜.. 요상한 현상을 반복 중입니다...삼한사온의 인간 버전일까요?암튼 약간의 충동과 지침과 여러가지로음 제가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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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사람이 되고싶다
by 새벽기상하자
2020-04-10
논리적인 사람이 되고싶다.. 왜 같은 일을 해도다른사람은 별 문제 없이 잘 흘러가는데나는 문제 발생해서 일의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는지. 너무 바보같고 한심하고 내가 싫다남들처럼 생각하고 싶고 남들처럼 일하고 싶다남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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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사람이다
by jjido
2020-04-10
그냥 내가 좋은 사람인걸 인정했다.왜 그걸 인정 안했냐면 내가 좋은 사람에게 있는 사람들의 기대가 부담스러워서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행동 안하려고 했다.그러면서 또 사람은 챙겨서 츤데레라는 말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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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으셨다는군요.
by 우화위한번데기
2020-04-09
이성적이고 싶어하면서 감성적임이 본성이라 볼 수 있는가아님 당연하게도 감정을 자아에서 절제할 수 없기에 감성을 느끼는걸 감정적이라 받아들이는건가?이는 지난 십몇년간 생각해온 주제지만 이에 대한 답은 나오지 않는다.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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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재수를 거치며 생각해본 adhd 공부법
by 붕방이
2020-04-08
현역 재수동안 공부하면서 느낀 글입니다. 저는 공부를 할 때 간단한 개념 ox퀴즈를 5문제 풀고 10분 딴짓하고 130 문제를 30분만에 푸는 과제를 3시간이 걸려서야 끝내는 그런 학생이였어요.인강을 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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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치료 종료
by 아날로그
2020-04-08
안녕하세요~회원분들 처음 글 써봅니다.저는 콘써타 개인병원에서 먹다 두번 다른 병원에서심한 부작용으로 복통...(약 복용후 조금 후 화장실)과 심한 체중감소로 중단 했어어요. 2번째 중단후 하루에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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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해보셨을 심리테스트
by anah
2020-04-08
유명해서 아마 다들 한번쯤은 해보셨을 거라 생각되는 심테인데요.저도 과거에 했었다가, 최근에 다시 해봤는데 결과가 흥미로워서 에이앱 회원분들한테도 물어보고 싶었어요.사막에서 5마리의 동물들과 함께 걷고 있습니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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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웠다가 안외로워짐
by 차분
2020-04-07
쫓기듯 자소서를 써내고 한숨 돌리는데 문득 외로웠다. 사실 그전부터 외로울랑말랑했다.서울에 있었어도 피곤하고 귀찮아서 왠만해선 사람들을 잘 안만났을텐데누굴 만날수 있다는 선택권이 사라졌다는 사실이 사람을 이렇게 외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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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되돌아보며...
by 고양이공방
2020-04-06
나의 가족들은 내가 ADHD임을 긍정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내가 우울증에 있다는 것도, 심지어 실용적 의사소통 장애가 있다는 것도 부정하고 싶어한다.그것은 내 의지에 달려있는거라고, 약을 끊기를 권한다.누누히 유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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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위력..
by 자유로운 영혼
2020-04-05
1) 체로키 인디언부족 할아버지 이야기..아주 오래전 옛날에 체로키 인디언 부족의 할아버지가 손자를 앉혀놓고 얘기를 한다..' 인간의 마음에는 두 마리의 늑대가 항상 싸운단다. 그 중 한 마리는 온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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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1# - 작은것부터 시작하는 계획습..
by 7eiio
2020-04-04
나는 ADHD를 치료하기 시작하면서 약을 복용하였고 짧은 시간안에 크고 작은 인생에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느 한구석 마음속에는 약은 어디까지나 나의 치료에 보조적인 수단일뿐이라고 생각하며산다. 뭐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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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백화점 카드 영업 썰 2탄..
by 자유로운 영혼
2020-04-03
EP. 3 영혼을 담은 구라를 치다..영업을 한지 3개월의 시간이 지나고 영업능력이 조금씩 향상되었다..팀장님이 관공서나 회사같이 딱딱한 분위기지만 인원 많은 곳에 배치시켜주셨다..도착한 곳은 세무회계사 사무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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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주말을 맞이하기 위해,
by 도토리
2020-04-03
어찌저찌 이번주를 지내고 돌아오는 길에 생각이 났다. 또 실수를 했구나. 성실하게 한 것 같은데, 하고 돌아서면 떠오르는 나의 잘못들이 가끔은 내가 어딘가 잘못된 인간이라 그런 것 같다는 쓸 데 없는 생각으로 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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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쓰고 싶어서 쓰는글
by jjido
2020-04-03
사실 해야할게 있는데 그걸 하기엔 뇌가 안굴러간다.기계에 기름칠이 안되어서 끼릭끼릭 신경을 긁는 소리만 나서 짜증나는 것처럼 뇌를 억지로 굴릴려고해서 짜증이 난다.오랫동안 뇌를 굴리지 않아서 끼릭끼릭 소리가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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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에 수성못..
by 자유로운 영혼
2020-03-31
대구에 수성못이라는 번화가를 나가면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요즘의 수성못은 평소와 다른 모습이다..요즘은 코로나 땜에 사람들이 많이 없다..마스크 쓰고 어른들이 산책하러도 나오고..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도 있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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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는 글..
by 차분
2020-03-30
존경하는 교수님께 드디어 메일을 보냈다.약 한달전부터 메일을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잘써야겠다는 부담감이 큰 만큼 실행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았다.오늘로서 세번째 시도를 하고 드디어 글을 완성하고 메일을 보냈다.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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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부제 : 사랑받지 못한 삶.)
by 백면
2020-03-3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백면입니다. 사실, 전에도 블로그에 2번 글을 쓴 적이 있지만 쓰고 나니 부끄러워 지우기를 반복했습니다. 부끄러운 일이지요. 오늘은 부끄럽지 않은 글을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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