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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로다가 의식의 흐름으로 하나도 안 고치고 ..
by 이제알았엉
2020-08-05
글 읽다가 뭔가 안 읽힌다. 맥락이 끊긴다 느끼는 분 있으실 겁니다. 아마 다 못읽고 뒤로 넘기시거나 할 것 같은데그냥 지금 이렇게나마 뭔가 제가 이렇게 써야만 솔직할 수 있고 제 생각을 가감없이 스스로 알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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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취와의 결별(일까?)
by 셜븐
2020-08-04
안녕하세요. 셜븐(구 백면)입니다.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드디어 이번달부터 집에 생활비를 대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후유증이 너무 크네요,제가 재작년 여름부터 알바 다니면서 조금씩 보태던게 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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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항상 우울한가
by 샤키
2020-08-04
우울함을 없애기 위해 나름 해본 노력들?1)이성친구를 사귄다.-그냥 그렇다.넘 오래되서 그런가 초기에는 기뻤다?2)친구를 사귄다-친구볼때는 즐거운데, 그 뒤로 우울하다3)일을 바쁘게 해본다-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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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편하게 다니기
by FB
2020-08-03
1. 이 회사에 다닌지도 반년이 넘었다.며칠전엔가 퇴근하고 선배랑 시간가는줄모르고 새벽4시까지 술을 퍼마셨는데그때를 기점으로 회사 다니는게 편해졌다나의 사수는 나한테 업무를 주고 지켜만 보다가 내가 똥을 싸면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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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 속의 단골손님..
by 자유로운 영혼
2020-08-02
오늘도 어김없이 너는 나에게 찾아왔구나..처음에는 널 반가워하며 같이 지냈지만..이제는 반갑지도 슬프지도 않다..하루에 많을 때는 2번씩이나..너 나 좋아하냐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찾아오고..아니 어쩌면 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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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괴롭히는자와의 미묘한 관계
by Kalli
2020-08-01
눈을 뜨고나서는 눈 뜨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멘토의 말이었다소수의 그룹으로 운영되던 수업의 마지막 회식자리에서 말씀해주신 얘기다 그리고 멘토는 미국으로 갔다 나는 그 멘토가 왜, 무엇을 알려주고자했는지 어렴풋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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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인의 3가지 목표
by 오퍼튜너티
2020-08-01
요즘 저는 제가 겪고 있는 ADHD에 대한 블로그 글을 쓰는 데 몰입하고 있습니다.글을 쓰면 쓸수록 저의 새로운 모습을 재발견하는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ADHD를 가진 제가 가지고 있는 목표에 대해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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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바꿨습니다.
by 아들하나
2020-08-01
설명하자면 길지만 간단하게.....의사랑 안맞으면 환자가 병원을 바꿔야겠죠. 에이앱에서 병원들을 다시 검색해서 찾아간 병원....예전에 아이때문에 같이 받았던 심리검사결과지랑 CAT결과지를 들고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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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치이다가 한줄기의 빛
by 운동쟁이
2020-07-31
안녕하세요 운동쟁이 입니다여기 계신분들 대부분이 무언가를 노력해도 내맘대로 안되고 노력에 비해 욕심이 과하면 문제가 되겠지만요저도 10대시절에는 게임중독에 빠져살다가 20대부터는 나를 위해서 살기 시작했었습니다만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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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37살 성인 ADHD 같습니다.
by 어제보다나은삶을위해
2020-07-31
생각나는 문제점1.좋아하는 것은 집중을 잘 하지만 그렇지 않은것은 5분 집중하기도 어렵습니다.2.계획 세우다 제 풀에 지쳐 포기합니다.3.정리정돈 자체를 어려워하고 포기합니다.4.사람과의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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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by 호수
2020-07-29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그러나 쉽지 않다.ADHD 환자들은 집중력이 떨어진 탓에 즉각 피드백이 돌아오는 sns를 즐기기 쉽다고 합니다.그래서인지 현실보다 더욱 sns를 하면서 친구들에게 과하게 애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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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일기
by 차분
2020-07-28
약 한달간이 너무 길고 짧게 느껴진다. 고통스러움을 기준으로 둔다면 너무 길었고, 내 인지속도를 기준으로 둔다면 너무 짧았다.글을 쓰면서 머리를 정리하고 싶었는데 여분의 에너지도 시간도 없었다.한달 쯤 전부터 얼마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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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by 꿍꿍
2020-07-27
후.. 여러감정이 드는군요. 많은분들께.. 그리고 에이앱에 제가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었나봅니다. 작년말 에이앱을 알게되고 올해 1월 진단받은 직후 수다방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무려 7개월만에 처음으로 제 채팅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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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by 패스워드
2020-07-27
저는 코로나든 모든 제가 죽어가고있어서 자진퇴사 했어요. 스트레스가 심해서.. 퇴사후 2주가량 지나고보면 무슨 스트레스가 그리도 심했는지 당췌 이해가 안감스트레스 든 뭔 병적인 상황이든, 그문제가 사라지자정상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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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드는생각...
by 운동쟁이
2020-07-27
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을 써 봅니다올해 31살 약 꾸준히 복용하게 된지 1년 2개월정도 되는운동쟁이라고 합니다닉네임이 운동쟁이인 이유는23살이후로 꾸준히 운동을 해와서 닉네임을 그렇게만들었네요 ㅋㅋㅋㅋㅋ운동은 약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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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와 수영의 공통점
by 오퍼튜너티
2020-07-25
ADHD로 인해서 저는 집중력 장애뿐만 아니라 우울증, 무기력증을 함께 겪곤 했습니다. 다양한 증상들이 믹서되면서 감정 기복이 마치 롤러코스터와 같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느낍니다. 매우 흥분된 상태에 있다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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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는 법
by 행성
2020-07-25
▶청소를 미루는 이유 - 일단 하기 싫음- 이미 미뤄서 청소할 양이 많음- 뭐 부터 해야할 지 모르겠고, 딴길로 샘.▶해결법 point. 청소의 접근성을 높이기(목차)1. 예방하기.2. 청소 단계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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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by 카페가자
2020-07-24
저번에 약을 안먹는다고 썼는데..오해 하게 쓴거 같아서 다시 씁니다저는 원래부터 약을 먹지 않았는데 회사에서 일 때문에 또 멘붕하고 약먹을까하면서 병원찾아보다가 그냥 안 먹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아무튼 이번주도 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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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온 김에 글쓰기
by 늦춘기
2020-07-24
본점에서 지점으로 인사이동 했다. 그래서 업무강도가 낮아졌다. 지점으로 이동 후에 병원가서 콘서타에서 메디키넷으로 약을 바꿨다. 업무강도 낮아서 괜찮다며 하루에 한알먹는 걸로 3주 받아왔다. 그런데 오산이었다ㅎㅎ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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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보다가... 반쪽을 찢었어...
by 찬찬
2020-07-24
내 나이 낼모레 서른... 한창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쓸 때입니다...우연히 손거울이 손에 잡혀 내 얼굴을 가까이서 보게되었습니다...푸릇푸릇한 수염자국, 얼룩덜룩 여드름 상처... 싱크홀모공... 블랙헤드에 난 잔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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