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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병원 갔다
by jjido
2020-08-19
에휴... 나는 약 없어도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했다실제로도 2개월동안 나쁘지 않았다그러나 알수없는 무기력과 자책과 음 여러가지 일로 슬펐고 스스로 비하했다. 그러다가 최근에 실수도 많아지고 귀찮음이 많아져서 더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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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걷다가.
by 도토리
2020-08-15
순간에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어릴 적에는 뭐든지 잘 하고 집중도 곧잘 했던 것 같은데, 성인이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수렁에 빠지는 것 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익숙한 일이 아니라서, 우연히 그날따라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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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약하면 꼭 뭘 잃어버린다
by 아보카도
2020-08-15
요즘 메디키넷을 꾸준히 복용하다가여행하는동안 몇일 단약했다.여행하는동안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되는데메디키넷으로 인한 구역감이 더 심해질까봐 임의로 단약했다.아니나 다를까 이번엔 돈을 잃어버렸다ㅠㅠㅋㅋ약을 잘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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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FKJ를 들으니 기분이 살짝 좋아짐
by 차분
2020-08-14
1.왜 이렇게 사는게 쉽지 않은지한번이라도 사는게 쉬웠던적이 있나 하고 자기연민에 빠지고 싶다.조금만 생각해보면 별로 힘들이지 않고 생활하던 순간들도 있음을 알게된다.이렇듯 나는 자기연민에 빠지기 쉬운 상태이고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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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1
4
게으름에 관한 고찰
by 아트
2020-08-14
아트의 고찰 #1한번쯤은 게을러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난 평소에도 내가 보기에도 게으르고 나태하다. 의지가 없고 나약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그 말을 들을 때 가장 상처받고 일어나기 힘들다. 난 그걸 알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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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간단한 근황 이야기
by 산만한 호랑이
2020-08-14
기다리던 방학이 시작돼고 시험준비를 위해서 본격적으로 인강을 끊고 교재를 사니 이제 진짜 수험생 같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요즘 일어나면 집안일 좀 도와드리고 집중은 안돼지만 참아가면서 과목마다 강의를 꾸역꾸역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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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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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과 번아웃
by 겜돌이
2020-08-14
얼마 전, 반년정도 열심히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터졌다.내가 리딩하는 프로젝트이긴 했지만, 슬슬 질려가기도 했고, 어느정도 휴식이 필요한 타이밍이어서 그만두고 싶다고는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그러나, 자의도 아니고 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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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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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있다는건 정말좋은것같다
by 새치염색
2020-08-13
평소 쉬는시간엔 아이쇼핑을 즐긴다. 좋은 옷이나 신발 또는 각종 엑세서리류(지갑, 클러치, ,로퍼 등등)들을 눈팅한다. 살이빠지니 입을수 있는 스타일의 스펙트럼이 넓어져 행복하다. 그래서인지 충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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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기적인걸까
by 새치염색
2020-08-12
군대라는공간은 참 폐쇄적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공간은 편견과 의심으로 가득차있다.나는 간부들과 동기들에게 내가 이런사람이다란걸 자의반 타의반으로 오픈했다(되었다고 해야되나..)그들이 자꾸 의심하고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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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아빠가 또 회사를 그만두었다.
by 피나치
2020-08-12
아버지께서는 IMF 시절 사업이 망하고 일용직노동자로 일하셨다.직장을 다녀보려고 하셨으나 취직이 안되어 현장 일을 시작하다보니 계속 하게된 것같다.일정하지 않은 수입과 부서져가는 몸 때문에 어머니께서는 작은 직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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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DHD와 사이코패스 사이...
by 울프독
2020-08-12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ADHD의 증상들을 보고 자가 진단을 내리고, CAT검사를 받고 확진하여 약을 복용한지 8개월...삶은 나아졌고, ADHD 확진으로 인한 혼란도 줄어들었다고 생각했는데...우연히 받은 심리분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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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by 피나치
2020-08-12
부정적인 글로 에이앱의 분위기를 흐리고 싶지 않았다.그러나 요즘은 너무나도 힘들다.어디하나 털어놓을 곳도 없는 내가 너무나도 슬프다.털어놓을 자신도 없다.행복하고싶다.행복한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계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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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ADHD 인지치료에 있어서 중점을 ..
by 좀더일찍알았다면
2020-08-11
안녕하세요.블로그 글을 쓰는 건 처음입니다. 전 사실 ADHD 치료를 받는 것에 있어서 아직 신생아 수준입니다. 이제 1년이네요..하지만 그 사이에 다이나믹한 변화를 겪어서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1)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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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터닝포인트
by 에이
2020-08-10
저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있을 것이다.나의 경우는 에이앱을 알게 된 것도 하나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다.다른 ADHD 회원들을 알게 되고 보면서 내가 힘들어하는 것이 ADHD때문만은 아니라는 걸 비로소 깨닫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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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어 식욕이 떨어져도 살이 빠지는건 아니..
by Curing2
2020-08-10
이번 글에서는 약을 먹어서 식욕이 떨어지고 살이 빠진 사람들에게 반론을 제기하면서 약으로 인해 식사를 굶으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내가 ADHD 약인 메틸페니데이트 계열의 약을 먹기 시작한 지도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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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우울하고 외롭다
by 새치염색
2020-08-09
어쩌다보니 입대를 했다. 내가 군생활을 잘 못할거란건 진작에 알고있었다. 적응되겠지,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이런 마음가짐으로 버티려했었다어찌어찌 버티다보니 일병6호봉이 되었다. 시간은 날 해결해주지 못했다.전입오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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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 콘서타 복용 일기(1일차~6일차..
by 미르
2020-08-09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이라는 조금 늦은 나이에 성인 ADHD 확진을 받고, 콘서타 18g를 처방 받았습니다. 진료 후, 풀배터리 검사 예약, 1주일 뒤 검사 했으며 2주 뒤 결과가 나와 결과를 바탕으로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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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생활
by vitaactiva
2020-08-08
오늘 하루는 정말 절망적인 하루였다. 어제 예기치 못한 어머니의 전화 시도로 갑자기 기분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마냥 안좋아졌고, 집에 돌아 온 저녁 때부터 오늘 오전까지 극단의 우울과 분노에 시달려야 했다.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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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랄 근황 보고 2020년8월
by 수다랄
2020-08-07
1. 회사 생활 (입사 후, 8개월 경과)1) 업무능력 : 좋은 편. 하지만 실수가 잦음. 예전에 비해서는 미스률이 많이 낮아졌다. 2년전 : 2일에1번 실수 / 1주일에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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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약 전후의 변화
by 만다
2020-08-06
콘서타를 약 4개월 남짓 복용하다가 너무 극심한 소화불량으로 인해 당분간 단약을 결심했다.처음엔 약 때문일거라는 생각도 안하고 그저 소화제만 복용했었는데단약 후 정말 거짓말처럼 속이 괜찮아졌다.하지만 단약과 함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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