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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대의 고민: 약을 다시 먹을까 말까.
by 4차원ADHD녀
2020-09-11
최근에 에이앱을 다시 찾기 전, 마지막으로 내가 에이앱에서 글을 쓴 게 언제였었지 싶어서 기록을 찾아보니 2019년 1월의 글이 마지막이었다. 와, 어쩜 이렇게도 시간은 빨리 지나간 거지? 정신을 차리고 보니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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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나고 싶어. 이 거지같은 습관들 속에서.
by 4차원ADHD녀
2020-09-09
지금 내가 자판을 두들기면서 열심히 글을 쓰고 있는 곳은 나의 자취방. 근데 공개 불가 상태에 이를 정도로 엄청 어질러놨다. 덕분에 치우지 못하고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이제 뭐부터 치워나가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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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다시 인사드리는 포디공이오. 다들 ..
by 4차원ADHD녀
2020-09-09
안녕하시오. 2017년부터 2018년 까지 좀 활동하다가 글쓰기 활동이 뜸해져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췄던 포디공이오. 백만년만에 다시 에이앱에 와 보니 이전보다 홈페이지도 좀 더 깔끔하게 바뀐 것 같고, 보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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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단상
by 형설지공
2020-09-07
// 1약 없이 지낸 1주가 정말로 괴로웠다.하루종일 잠만 자고 밥도 제때 챙겨먹지 않았다.밤낮도 바뀌어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다.그에 따라 나는 무척이나 무기력하게 지냈다.이렇게 된 것은 병원 예약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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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싶은 모습
by 차분
2020-09-07
1. 존경하는 교수님께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염치없이 자소서 쓰는게 힘들다며 우는소리를 했는데 어느날 저녁에 전화가 와서, 교수님이 보기에는 내게 경쟁력이 있고.. 혹시나 바라는 결과가 나지 않더라도 살아보니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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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10개월 만에 에이앱에 들어오면서
by 에디에치
2020-08-31
12월 29일 이었던가?오목교 근처에서 했던 망년회를 했던 기억을 마지막으로 에이앱에 들어와본적도 톡방에 다시 들어가지도 않았다가 하려고 했던게 잘 안되서 돌아오게 되면서 근 10개월만에 다시 찾아오게되었네요!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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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by 취향
2020-08-30
1. 어느정도 @증상이 조금 컨트롤된다고 생각했을 즈음, 갑자기 뇌의 보호회로가 끊킨 것처럼 나의 @증상은 더더욱 심해졌다.다시 옵션투자(도박)을 시작하게 되었다.이미 경험했던 것과 같이 큰 돈을 잃게되었고 전부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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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단상
by 새벽에페니드
2020-08-29
#1.집안일을 하다보면 이것저것 떠오른다. 방청소를 못한다고 뺨을 맞거나, 봉사활동 가서 설거지가 깔끔하지 못하다고 잔소리를 들은 기억오빠야는 그냥 하면 되는 걸 왜 못한다고 말하냐고 소리치던 동생 목소리작년 이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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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의 대처기술 안내서 : 실생활적응..
by 곤사마
2020-08-28
책을 샀다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야한다충동적으로 살지 말아야한다나를 냉정히 봐야 되는거 같다뭔가 하고 싶은 동기는 특별한 감정이 나는건아니다타지에서 3년 외롭다병원일은 녹록치 않다근데 이게 왠 걸 사람과의 설득하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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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었던 앱
by 국밥
2020-08-26
1. 잊지마 할일 핸드폰 화면을 킬 때마다 자동으로 할일을 보여줍니다.잠금화면 전에 뜨게끔 설정해야 더 자주 보여서할일을 잊지 않는데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순서 변경은 꾹 눌러서 드래그하면 옮겨지고 할일 추가는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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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60년 방치하면 생기는 일.. (feat..
by 아아메리카노
2020-08-26
(시고르자브종 우리 복실이)엄마에게 유전 받아 나는 @다.엄마는 한번도 검사를 받지 않으셨지만 우린 서로 성향과 성격이 복붙이니 당연히 엄마도 @시다..요즘 밤낮이 바뀐 생활로 삶의 질이 다시 흔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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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바뀌고 있다.
by 증량중
2020-08-25
처음에는 ADHD라고 생각하고 간 것은 아니었다. 계속되는 학업에서의 실패가 쌓여, 공부하러 가는 길 자체가 너무나 떨리고 고통스러웠고, 간신히 정신을 부여잡고 앉은 자리에서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덜덜 떨다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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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DHD 이야기
by anniething
2020-08-24
ADHD 진단받다원래 나는 작년 말 부터 우울증이 심해져서 꾸준히 올해 2월 부터 정신과약을 복용중에 있었다.먹고 있던 약은 브린텔릭스, 아빌리파이약을 먹던 중 갑자기 조증 처럼 자신감이 넘치고 잠을 안자도 괜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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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고양이를 보고 있자면 나랑 너무 똑같다..
by 하루루
2020-08-24
코로나 덕분으로 재택 근무가 늘어났고 덕분에 같이 사는 고양이를 24시간 관찰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보고있자면 놀랍도록 저.. 혹은 제 병과 비슷한 면모가 많이 보여요 1. 하루 20시간 가까이 잠만 자면서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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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내가 ADHD라서 좋은 이유-1
by 냐냐냥
2020-08-23
ADHD가 발상이 좋다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나를 돌아보니 내가 발상이 좋고 예측불허이더라. 이젠 내 자신이 이런 부분을 인정하기로 했다.다음은 내가 ADHD라서 좋은 부분이다.1.얘들 다루기가 좋다ADHD라서 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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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쓰는 글
by 형설지공
2020-08-23
드뎌 학원에서 진행하던 파이널 프로젝트를 끝내고 집에서 쉬고 있다.아직 1주일짜리 특강이 남았지만 3주 동안 설계도 꼼꼼하게 하고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던 프로젝트였기에끝나고 나니 허탈감도 상당하다.6개월간 공부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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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집중을 위해 톡방을 떠나다
by Curing2
2020-08-23
내가 처음 에이앱에 들어왔을때 톡방에 들어갈 수 있는 레벨2를 달성하기 위해 포인트를 쌓는데에만 열중했던거 같다. ㅋㅋ 처음에 톡방에서 사용해야 하는 하오체가 처음에는 엄청 어색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즐기게 된거 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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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0(목) 달리기일기
by 차분
2020-08-20
1오랜만에 뛰니까 정신에너지가 충전이 되었따좀 여유가 생겼고 덜예민해지는느낌이다그러게 내가 그렇게 주구장창 밤마다 뛰었던 이유가 있었지.. 암.. 2~3키로정도는 뛰어도 크게 도움이 안되는거같고 4키로 넘어가니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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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함과 질병
by 얏호
2020-08-20
전화번호를 받아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함- 계좌번호를 받아적는 동안 까먹음 - 계좌 번호 받아적은 후 전화를 그냥 끊음 이걸 그새 까먹는다니..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내가 너무 밉고 때리고 싶고 의지가 없고 게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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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이 지나가고 있구나
by 오뚝이
2020-08-20
@1 오늘 회사 직원한테 내 말을 이해 못하고 있다는(답답해하는 눈치였음) 말을 들었다이럴때는 '내가 ADHD 맞구나'란 느낌이 든다@2 위 느낌을 상쇄시킬만큼 기분 좋은팀 미팅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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