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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밌었던 테일러공 주최 벙개!!
by 4차원ADHD녀
2020-11-11
지난 11월 7일,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테일러님의 번개가 있었습니다. 총 참여했던 인원은 형설지공, 셜븐, 테일러, 헤헤, 꿍꿍, 파랑, 응앙응앙, 아트, 원, 늦춘기, 칼리, 포디(저) 이렇게 열두명이었어요. 번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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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에 대응하는 자세
by 차분
2020-11-10
1. 9시간1차 면접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필기 이후 합격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놀기만 했던 과거를 반성하며 (사실 노는것도 쉬는것도 아니었음)이번에는 차분하게 다음 면접을 준비하기로 다짐했다.이 기업에 입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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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끄적거림
by 오뚝이
2020-11-10
@ 아무리 생각해도 ADHD 약을 끊기로 한 결심은 잘한 거 같다 약 먹든 안 먹든 일의 효율성은 비슷비슷했을수도 있고 식욕을 엄청 잃어버렸다는게 크나큰 스트레스니까@ 햇빛을 적극적으로 다시 쫴야겠다@ 이번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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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
by FB
2020-11-08
1.그동안 한가지 목표만을 위해 달려왔고 잠시 숨돌릴 시간이 생겼다지난 주말에는 필기를 보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집중할 수가 없었는데 아마 스트레스성이나.. 쉬지못해서 그랬던걸로 추측이 된다그래서 이번주에는 푹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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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최고용량으로 들어섰습니다
by 레미
2020-11-08
ㅋㅋㅋ... 처음 병원 갈까 말까로 에이앱에서 고뇌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치료를 시작한지도 거의 1년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사실 초반에 제일 컸던 문제는 우울이나 불안, 무기력과 같은 심적인 어려움이었기 때문에 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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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06 근황
by 새벽에페니드
2020-11-06
#1.커피랑 같이 먹을 쿠키를 사오려다가 말았다. 집으로 올라오는 오솔길에 위치한 수입과자 가게에서 매일 한두개씩 봉지에 담아 들고 오곤 했었는데 지갑사정으로 봐서든 뱃살사정으로 봐서든 멈추는 것이 옳았다. 요기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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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팡파레와 같이
by 우화중인번데기
2020-11-06
이별은 잃음이다. 잃음은 상실이다. 상실은 슬픔이다.근데 난 슬픈게 싫으니, 밝게 할테야.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연과 만남이었소. 소인이 처음 이곳에 쓴 블로그 글을 보면 정말로 정신이 어둠 속에 빠져있다는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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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시나요?
by Curing2
2020-11-06
안녕하세요. 큐링입니다! 제목처럼 에이앱공 분들 잘 계시는지요? 여러분의 안부도 여쭤보고 싶어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톡방도 오랫만에 들어가고 싶다는 본심도 있음) 제가 없는동안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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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배터리를 받고나서 나온 생각과 고민...
by 류아면
2020-11-06
원래 @판정을 받은지는 오래였다. 실비보험을 2월초에 들었고 그 뒤 집 근처 병원에서 CAT검사를 받았는데 수치가 꽤 심각하다고 했다. 지금 그 결과지는 대학병원에 제출해버려서 안 가지고 있지만 하여간 경계수준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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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ADHD가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치구요~
by jjido
2020-11-05
수다방에 떠들기 전에 블로그 쓸때 된거 같아서 블로그에 글을 쓴다@가 약속 안지키기, 자주 잊기, 눈치없음 등등으로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치는건 알고 있다. 그런데... 미루기가 영향을 미칠줄이야...나는 인간관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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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그만 둘 것인가?
by 에이
2020-11-03
공무원 붙은 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면직을 생각하다니...나는 일을 잘 못한다. 일머리가 없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다.그래서 사는 게 참 힘들었다. 그간의 경험은 정말 죽을 만큼 힘들었다. 큰 커리어가 아니지만,,,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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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고분해서 안 잘린 사람
by 나나
2020-11-03
부주의하다고 두군데에서 아르바이트를 짤린 후 지금 아르바이트에 정착해 2년째 일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많이 혼나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닥 지적 받는 일 없이 잘 다니고 있어서 뿌듯하기도 했고 내 자신이 대견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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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
by Kalli
2020-11-02
오가는 대화가 항상 자기 의도는 그런게 아니고 자기가 원한건 다른거였다며 거친행동에 대해 자기방어적인 수습을 하는 상대를 두고 난 반대로 그때 나는 무슨 생각이었을거 같아 물어보면 니가 말안해서 모르지 이런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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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절반을 마치며
by 형설지공
2020-10-31
#1 중간고사가 끝났다올해 상반기는 6개월 동안 코딩 실력을 기르기 위해 부트캠프 비슷하게 컴퓨터학원을 다녔다. 어떻게든 수료를 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긴 했지만, 부모님과의 의견차로 인해 3일 쉬고 복학을 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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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기차 안에서 쓰는 글
by 차분
2020-10-30
1. 필기합격, 1차면접 준비오랜기간 바래왔고 준비해왔던 기업 필기에 합격했다.처음 응시하는 시험이고 작년에 비해 출제경향이 많이 달라서 잘 못봤다고 생각했었는데, 다행이 합격했다!같이 준비해오던 스터디원들은 아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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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했구요 음..
by 보리
2020-10-30
필요한 서류 요청드리고 동료들과 인사하고 물건 챙겨서 나가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은 근처 카페에 앉았습니다. 털썩 엉덩이를 붙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돈 아껴야지, 그 다음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라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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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보는 내 얘기
by 글쎄용
2020-10-30
저는 언제나 내가 몸도 마음도 완벽히 건강한 사람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항상 생활기록부에는 "정리정돈을 못함" "주위가 산만함" 의 평가가 있었고 항상 뭔가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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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는 ADHD
by 파랑
2020-10-28
나는 식욕이 없는 편이다. 원래도 먹는 걸 귀찮아했지만@약을 먹으면서 더 식욕이 훨씬 떨어졌다.어느 날도 언제나처럼 입맛도 에너지도 정말 없었다. 그러나 오늘 아침 점심 식사량을 보았을 때 저녁마저 대충 먹으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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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시 힘내서 공부 들어가보렵니다!!
by 미니
2020-10-28
어제는 가족들이랑 트러블때문에 울고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렸지만 오늘부터는 힘내서 공부 본격적으로 들어가보려구요ㅎ 물론 힘들겠지만, 이미 나는 모든걸 다 이뤘다는 생각으로ㅎ(참고로 래퍼 비와이가 쇼미5때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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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를 참는게 도저히 안되는걸까요ㅜㅜ
by 미니
2020-10-27
저는 매일 새벽마다 일어나서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걸 좋아해요 그 누구의 방해도 없이 그냥 저 혼자서요ㅎ 이거도 제가 찾은 저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랄까요ㅜㅜ 근데 아무래도 가족들이랑 같이 살다보니 부모님이랑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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