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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 성격
by 곤사마
2021-01-16
일년전에 성격검사 심리검사 지능검사를 했던 기억이 난다별 문제 없겠지처음 adhd끼 있다고 들었다이제 일년지나고 자타가 공인하는 adhd가 되었다약 먹다가 마약먹은 것 같은 순간도 왔다욱하다가 약먹고 차분하다가도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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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락다운
by 오뚝이
2021-01-16
며칠전부터 내가 사는 나라에 다시 락다운이 시작되었다정말 지긋지긋한 락다운...어휴현지 정부에 진짜 욕 날리고 싶어서 근질근질하다(자영업자들 죽일 작정이신가? 쯧쯧쯧쯧쯧)그래도 저번 락다운때 한달 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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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치료일기 2 - 혼자라서 말하고 싶어..
by 졸잼이었으면
2021-01-16
제목 그대로 말하고 싶어서 올리는 영상이에요에이앱 분들만 볼 수 있게 일부 공개고다른 곳에는 알리기도 싫고 혼자 푸념하는것처럼 올려요당연히 구독하실 필요 없고 좋아요도 필요 없고댓글도 쓸 필요 없어요. 싫어요 누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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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약먹기 전에는 어떻게 살았나 생각해요
by 검은콩
2021-01-16
나 스스로가 ADHD인지 의심한지 몇 달, 병원에 찾아가 약을 처방받고 먹은지 몇 달,처음에 있었던 두통과 울렁거림, 식욕부진도 많이 나아졌어요. 여전히 약을 먹기 위해 밥을 챙겨먹는 실정이지만 그래도 사간맞춰 밥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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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치료일기 1 - 약 처방 2달째
by 졸잼이었으면
2021-01-13
매번 자유게시판에서 질문이나 하고 그랬는데계속 보다보니 블로그가 있네요작심삼일이겠지만, 써보려 합니다adhd 처방 받고나서 약을 복용중입니다.맨 처음 콘서타 27mg 처방 받고서 별다른 효과가 없어서잡생각이 드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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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앱 톡방을 들어오고 나서
by 미니
2021-01-12
2레벨이 되고 톡방을 들어간지 2,3달은 되어가는것 같아요ㅎㅎㅎ 처음 에이앱을 가입하고 나서, 약을 처방 받은 후 레벨 2를 달성하기 위해서 엄청 노력했습니다.댓글도 막 달고 블로그 글도 쓰고 엄청 뭔가 단기간에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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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었을 때와 안 먹었을 때
by 파이
2021-01-11
최근 다시 약을 먹기 시작했다예전엔 먹었을 때와 안 먹었을 때의 차이를 잘 못 느꼈었다그리고 그 차이를 표현 할 수도 없었다그런데 지금은 그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 표현 할 수 있게 됐다약을 먹기 전은 유미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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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면 자꾸 주눅이 듭니다
by 리나
2021-01-11
@판정 받기 전에도 그랬지만 일을 하며 덤벙대고 자꾸 틀리고, 실수하다 보니까 지적당하고 주눅들어서.이제는 이게 맞는지 틀린지 확신도 없고, 업무적으로는 효율성도 낮아지고, 개인적으로도 누군가한테 꼭 물어보고 하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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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ADHD의 조울증을 스스로 고친 경험
by 맑은 날
2021-01-10
조울증에 대한 정보가 그리 많지 않고 무조건 약물치료만 강조하는 글들이 너무 많아서 조울증을 극복한 경험을 쓰네요.조울증을 고치긴 했지만,조울증은 결코 고치기 쉬운병이 아닌건 사실이에요. 혹시나 편하게 마법처럼 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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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일상이된 요즘 내 감정상태.
by 새치염색
2021-01-09
화가 너무난다. 화가 너무나서 다 부숴버리고싶단 생각이 하루에 한두번 이상은 든다. 다 이해하는척 하며 나중에 일터지고나선 몰랐다는 반응하는 간부와 막상 이런저런 얘기하면 핵심만 원하며 자기주장만 반복하는 간부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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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의 의무를 마치며.
by 셜븐
2021-01-09
안녕하세요. 셜븐입니다. 그동안 부정적인 얘기만 블로그에 써왔는데 오늘은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게 되었네요!저는 어제 부로 병역의 의무를 마쳤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내일이지만, 내일은 일요일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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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가 풀린 듯 스르륵
by 파이
2021-01-09
분명 평일에는 주말에 거창한 계획을 세운다이것 해야지, 저것 해야지!하지만 주말만 되면 나사가 풀린 듯 스르륵 모든 것을 놓아버린다평일에 너무 긴장하고 산 탓일까. 잠이 부족한 탓일까.힘드니까 조금 쉬어가면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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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기대할 것들이 있다는 것
by 솔
2021-01-09
몇년 전 SNS에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것이 네 미래라는 말들이 떠다녔다.당연히 우스갯소리.하지만 지난 몇년간 내가 상상하는 나의 미래와 그 당시의 내겐 암담하게도 현실이었다.ADHD라고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때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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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그리고 신년
by 인산후일구신월천여수
2021-01-08
덤덤한 내 자신이 싫다아동학대를 당했고인생이 망했는데도 그알을 보는데 이상하게 눈물이안고이고 덤덤 하더라뭔가 비정상 이라 느껴지니까스스로를 책망 하는데 그런데도고요해 화가 안나덤덤한걸 깨고 싶은데 그게 안되그래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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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지는 삶에 대한 감사함
by 홍차마카롱
2021-01-08
나와 맞는 약을 먹으면서 세상이 밝아졌다.해가 뜨는게 싫고 흐리고 어두운 날씨만이 좋았고 거리의 사람들이 모두 싫고 아무와도 마주치고 싶지 않았다.그러나 이제는 해가 뜨면 따뜻해서 좋고 사람들을 보는 내마음도 한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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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처음 다녀왔다...
by 리나
2021-01-07
병원에 처음 다녀와서, 검사하고 상담하던 도중에 주의력검사를 하자고 했다그리고 나서는 콘서타를 주셨다아마도 @가 맞는게 아닐까. 막연하게 생각한게 현실이 된것같아 암담했다. 어릴때부터 이미 @였던것이 아닐까.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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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관계
by Kalli
2021-01-05
가족과 떨어지고 나는 편안함을 느꼈다날 괴롭히는 가족들이었으니까없어져도 아쉽지가 않다가족이나. 가족이 아닌 나도.사랑받고 자란 친구는 묻는다죽는게 무섭지않아?난 답한다 응 무섭지않아 미련이 없어나한테 부모는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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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받고 이해 가기 시작한 인생사.
by 계란
2021-01-02
*외국을 좀 오래살다와서 글솜씨가 처참합니다..20대 후반에서야 내가 ADHD인걸 확진받았다, 솔직히 아직도 실감안나고 어디선가 에러가 나서 내가 ADHD로 뜬거같은 기분이다.ADHD확진을 받고서야 내 인생에서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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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adhd 인생 스타트 (+스트라테라 복..
by 샤키
2021-01-01
빠른이라.. 이미 저번년도에 30이였지만 다시 또 30인 느낌이다.적응이 솔직히 안된다..... 30이라니.. 사실 내가 30살까지 살줄은 몰랐다.. 솔직히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이렇게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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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란 걸 뼈저리게 느끼는 내 취업준비
by 벙케
2020-12-30
일기처럼 쓰느라 평어로 작성했습니다.닷넷, 게임 개발자, 영상기획, 음악 등등 이제껏 생각해왔거나 진지하게 준비했던 일들을 마음속에서 다 재껴버리고 웹개발이라는 영역에 발을 들였다. 자바스크립트나 CSS는 도저히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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