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posts
명예의전당
제목
내용
작성자
태그
검색
요즘 근황
by 수다랄
2021-10-01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바로 양치,세수,머리손질을 한다.여유로우면 따+차가운 물을 중탕해서 한두모금 마시고이불을 갠다. 준비물은 왠만하면 전날에 준비하지만, 축축하게 젖은 수영복은 밤새 건조해 둬야해서 아침에 챙긴다....
Read More
153
2
2
계속깨달아가는 나..
by 샤키
2021-09-30
오랜만에 블로그글을 올린다전에는 너무불안함이크고 단순한일인데 이것도 해내지못하는 나에대한 자괴감 불안감 짤리면어떡하지 미래가불안하다....라는 생각에 갇혀 결국 공황까지얻었다3개월의휴직후 , 뿅하고 병이낫지는 않았다...
Read More
128
1
3
그냥 회사만 다니고 다른건 신경끄고싶다 . ...
by 미리미리
2021-09-30
요새 회사 일이 너무 많고 회사 외의 일도 추가되어 스트레스가 가중되었다.그래도 밥은 잘 챙겨먹었고 해야 할 걸 망쳐버리진 않았으니 잘 버텨냈다고 볼수도 있을것이다.요새 *에서 뭔갈 준비하고 있는데, 물론 이걸 잘 ...
Read More
154
1
5
그러니까, 나는
by 바르
2021-09-29
최근에 진단을 받았다. @에 대해 더 자세히, 그러니까 수업시간에 한시도 앉아있지 않고 뛰어다니는 어린 남자 아이만 @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 이후로 마음 한구석에 내가 @는 아닐까 라는 생각이 항상 자리를 잡고...
Read More
105
2
2
Life is like
by 반짝반짝
2021-09-28
a box of chocolate.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Forest Gump에 나오는 명대사다.나는 어떤 맛의 초콜릿을 먹어온걸까..죽을 것 같았던 시절도 되새김질...
Read More
107
2
5
콘서타 54+아토목 약 8개월차. 감량하고싶다..
by 커피
2021-09-26
1월달까지 자게에서 꾸준히 글을 올리다가취업이 되고나서부터는 올리질않았었네요. 54를 먹고나서 안타던 계절을 좀 탓었습니다. 친구한테 화도내고.. 여름에는 의욕도 잃고...이러면 콘서타를 감량 했어야 하는거 아니야?...
Read More
495
0
1
어딘가에 털어놓고 싶은 기분
by 루키
2021-09-24
벌써 판정 후 약 먹기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간다그동안 난 변한게 뭘까?처음 판정 받고 정말 많이 울었다 내가 불쌍해서학창시절도 그렇지만 첫 사회생활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사회초년생이었고 대학에서 배운게 전부였던 거라...
Read More
226
1
2
요즘 근황이랄까
by 원
2021-09-24
하하하... 남자친구와 이별했네요..거참 헛헛하고 쓸쓸하기 짝이 없네요내 안의 결핍이란게 있다는건 항상 알고 있었지만, 어버린 마음과 마주하려니 여간 아픈게 아니네요.부단히 괜찮아 지려고 노력하는데 잘안되서 슬프고,...
Read More
110
2
2
요즘 살짝 게을렀네요 ㅋㅋ
by 컴온썸바디
2021-09-23
또 3달만에 쓰는 블로그네요!그래도 나름 이전 블로그들은 성실하게 살았다 쓴 글이었지만,이번에는 불만족스러운 글을 쓰게 되었군요 흠 ㅠㅠ1. 일단 저는 내년 2월 초쯤에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봅니다. 그리고 현재 ...
Read More
99
1
1
공부에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by 김수암무
2021-09-20
제목을 쓰고나서 나 스스로도 좀 웃기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진로가 명확해진 것도 아닐 뿐더러, 심지어는 내가 가장 싫어하는 과목인데 흥미가 생기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정확히 말하자면 공부 '과정&...
Read More
258
4
7
끝없고 낯선 동행을 하기로 했다.
by 체리맛샴푸
2021-09-20
'아 제가 adhd라서...' 모두가 웃고 나를 재밌는 사람이라 칭한다. 그들에겐 사실이 아닌 농담으로 들리기 때문이다. 어쩌면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는 내 잘못일지도 모르고..어릴 적 학교 선생님이 권...
Read More
176
3
7
30년 인생의 끝으로 ADHD 삶 시작하였습니..
by 랑이
2021-09-19
여기에 이런 글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딘가에는 제 삶을 기록해놓고 싶은데어디에도 쓸곳을 찾지못해서 여기에 씁니다도박,폭력 등 안좋은 이야기가 있습니다트리거 있을수 있어요!주절주절 쓰긴 했지만 사실 아무도 안읽었...
Read More
407
20
20
이제는 나 스스로 약을 먹어야한다
by Curing2
2021-09-17
얼마 전, 나는 지난 3년간 단 한번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먹어오던 ADHD 및 각종 항우울제를 비롯한 정신과 약을 그저께 딱 하루 잊어버리고 못 먹었다. 그동안 열심히 정해진 시간에 먹어왔는데 그 3년이라는 긴 기...
Read More
205
1
4
경계성 스펙트럼 adhd- 그렇다면 방향은 내..
by 조은나래
2021-09-16
Adhd와 일반인의 경계성에 있다고 하는 모호한 adhd 인입니다.우울증으로 병원을 다닌지는 5년 되어갑니다.1년전 현재 저희집으로 이사오게 되고 근처 정신과로 병원을 옮겼습니다. 그렇게 1년여 흐르니 조심스레 ad...
Read More
406
2
4
근황
by 에이
2021-09-13
휴직을 했다. 지난 번 Y원장님이 써주신 진단서를 제출해서 휴직을 했다. 휴직은 예상과는 다르게 일사천리로 이루어졌고 이달부터 1년 간 쉬게 되었다.휴직을 하고도 마음이 많이 괴로웠고 마음의 고통이 심한 것을 교수님...
Read More
157
1
1
32일차의 기록.
by 여나여니
2021-09-13
약을 먹은지 벌써 32 일차가 되었다.adhd에 관한 한 유투브 영상을 보고 처음엔 뭐지.. 나랑 되게 비슷하다.. 뭐야 ..했지만 여러가지 영상을 찾아보고야 ‘ 나 adhd인가봐’ 생각이 들었고, 며칠동안 눈물을 ...
Read More
229
3
1
바쁜 일상 그리고 다시 시작된 신체화
by Kalli
2021-09-12
6월 나는 일생에 두번째 우울증을 겪었다회사에 어떤분은 스트레스로 내가 신체적 아웃이 되는걸 발견한것같다늘 다니던 회사에서마다 나의 신체화가 드러났었다관찰력이 있는분들은 캐치를 하고 간접적으로 도와주는데 모르는경우도...
Read More
123
0
0
2021년 9월, 추석이 오기전 v로그 아닌 ..
by 탕자
2021-09-11
무슨 이야기를 써야 할까 막막하다 컴퓨터 앞에 말 없이 앉아있다..무엇을 어떻게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 될까코로나 이전의 개인적 충격 사건과, 그리고 코로나 이후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사이인 나는 지금 갈 길...
Read More
106
2
1
30대 중반, 부캐는 사회인, 이제 내 맘대로..
by 펭구니
2021-09-10
나의 본능은 마음껏 발을 구르고, 손뼉을 치고, 감탄사를 내뱉고, 기뻐서 방방 뛰고, 답답하면 머리를 쥐어뜯고 싶었고,우울감이나 예민함에 한껏 젖어들거나 풍부한 상상력으로 대화하고 싶었다.받아주는 사람은 없었다. 한...
Read More
191
4
9
도대체 몇번째 원점인지.
by 셜븐
2021-09-07
또 다시 원점이다. 다이어트도 실패하고, 학기가 시작되었다. 나의 불안감과 우울감은 여전히 나를 괴롭힌다. 하지만 바뀌어야 이 지긋지긋한 굴레를 벗어날 수 있다. 마지막 싸움이라 생각하고 술을 진탕 마시고 아버지와 ...
Read More
201
3
2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