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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by 냐냐냥
2024-09-23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허리 디스크가 한번 터졌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운동이 제한되어있다.그래도 스쿼트를 횟수를 나누어서 했다.운동을 하니까 좀 살 것 같았다.백수기간이 길어지면서 내 마음이 힘들었나보다.그래, 힘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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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는 생각이 들다니..!
by 미음비읍
2024-09-21
나는 독립적인 편에 속하는 인간이다. 혼자서 어떻게든 다 해보는 편이고 타인에게 부탁하거나 기대는 걸 잘 하지 못한다. 그리고 혼자서 너무 잘 놀아서 살아오면서 심심하다고 느껴본 적이 다섯손가락안에 꼽히는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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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돌아보는 나의 인생
by NNN
2024-09-20
블로그에 글을 한 편 써봐야지 하면서 몇 달 째 미루는지 모르겠다.기억이 닿는 어린 시절부터 나는 공상을 좋아하는 아이였다.어른이 무섭고 혼나는 것이 무서운 소심한 아이였다. 게임 등에 쉽게 중독되는 아이였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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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시(identification)와 자기화
by 미루지말자
2024-09-18
'adhd를 위한 마음챙김 처방'이란 책에는 다양한 훈련이 있다. 그리고 오디오 음원 가이드도 제공해주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트랙7 RAIN 훈련과 트랙6 하늘 같은 마음에 대해 글을 쓰려한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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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paramita 인사드립니다.
by Paramita
2024-09-18
안녕하세요 중증 adhd 서울대 치대생 paramita입니다. 에이앱에서 블로그 글을 쓰지 않은 지 오래되었습니다.요즘은 브런치에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제 삶의 궤적을 추적하며 쭉 회고록?을 쓰고 있습니다.조만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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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사회복지학과 졸업생인 나. 상담심리학과..
by NFP서포터
2024-09-06
사회복지학과가 너무나 잘 맞았지만 한편으로 한국의 사회복지는 전반적으로 가혹한 현실에 있고, 그게 개선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그래서 이번에 모교 상담심리학과를 가서 나에 대해서 사회에 대해서 더 알고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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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의 푸념
by 드지운
2024-09-04
1년전 자취할 때 대출이 많아 개인회생을 했다.부모님께서 보증금을 빌려주셨다가 본가 이사를 가야 해서 다시 본가로 돌아왔는데, 가족과의 마찰이 너무 심해졋다.나는 원래 여유로운 출퇴근이지만, 빚도 있고 좀 더 규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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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
by 우사기
2024-09-03
한창 인생에 대한 고민이 있어 에이앱을 자주 왔던 그 시기 이후 3개월이 지났다. 당시 다니던 사무직 학원 수업도 끝나고, 그 후로 또 취업준비도 했지만 아직도 사무직은 모르겠더라. 그래서 중간에 맥이 끊기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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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by 주피터
2024-09-03
안녕하세요 ~네달만에 글을 쓰네요그동안 저는 빚을 청산하고게임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일해보고지금은 알바를 구하고 있어요아무래도 마음에 드는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겠지만..약간 저의 첫 회사같은? 곳이중견기업이 돼서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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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개미 눈물만큼은 나아지고 있습니다!
by 에이디
2024-09-02
오래 전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고 나서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회원가입을 하고 푸념을 써내려간적이 있습니다[30년 인생의 끝으로 ADHD 삶 시작하였습니다 (a-app.co.kr) 과연 이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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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외로 천국에 있었다.
by NFP서포터
2024-09-02
1.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고등학교 때 만났다.2. 좋은 교수님, 좋은 동기들을 대학교 때 만나고, 좋은 슈퍼바이저 선생님과 사회복지사 분들을 만났다.3, 사회복무요원을 할때, 자원봉사를 할 때 나를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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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사람이 그리운 30후반의 세상의 무서움
by poporon
2024-08-28
약을 끊고 다시 먹고 반복을 한지 14년째..작년 초에 ADHD에 대한 뉴스들을 접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나에게 포커싱이 되었다.이전 병원에서 ADHD를 호소하니 대부분의 의사들이 고개를 저었다.ADHD검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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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외면하고 싶었던 추악하지만 솔직한 마음
by NFP서포터
2024-08-27
사실 저는 아직도 어리광을 부리고 싶은 철부지 중고등학생 ~ 대학 초년 신입생.. 어쩌면 초등학생 어린이 마음에 아직도 머물고 그러고 싶다는 생각만 했던겁니다. 성인이 되고 싶지 않았고 인정하기 싫었던거죠.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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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by 노란양말
2024-08-26
음여러가지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일단... 논문 몇개를 읽어가서 의사샘과 상의하여 약을 아토목세틴으로 바꿨구요...그런데 ADHD 증상이 오히려 심해지고 있어서 메틸과 병행하거나 메틸만 먹는 걸로 돌아가야 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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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 수련 후기
by 형설지공
2024-08-24
불필요한 신호를 끊어내면서 잠시 고독한 상태에 놓여 있었다.즉흥적으로 그만 끊어낸 것이지기도 해서,혹시나 내가 은둔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이 생겨 삶을 그르치는 것은 아닌가 또 걱정하였다.미리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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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방참여 하는 그날 까지..
by may25p
2024-08-21
아침인증을 여기에 해보려고합니다인사도없이 바로시작^^(단도직입하지않으면 뭉그적 거리다가 꺼버릴게 뻔해요)■ 목표 기상시간: 9시■ 실제 기상: 11시 30분□ 결과: 아침이자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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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넋두리입니다. 진지하게 쓰는건 아니에요
by 강박증환자
2024-08-12
4월부터 이미 내 마음은 지금 일하는 여기를 떠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그 이유를 되새기게 만든다.동전교환때 옆에서 ‘입금만 되는거 알죠?’ 라고 던지듯이 말함 -> 나는 응? 뭐지? 고객한테 말하니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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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란.
by 아날로그
2024-07-28
병원을 다닌지도 3년정도 된거같다.그동안 약을 이약저약 많이도 바꿔가며 먹었는데큰 차도가 없었다.내가 다니는 병원 담당선생님도 나도 약을 바꾸는것에 꽤 신중하고 오래걸리는 편이다.초반에 조금 나아지는것 같다가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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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명이 추가가 되었다.
by 냐냐냥
2024-07-26
최근 상태가 좋지않았다.인간관계도 줄였다.외부자극을 계속 줄이고 있었는데도계속 아슬아슬했다.한방울의 물이 떨어지면 넘처버릴것같은 상태였다.잠도 못자고 누워만 있을때도 있었다.상태가 안 좋은데 불안정하기까지 해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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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by 울무나겨
2024-07-25
속에 이야기가 많이 쌓여 읽기보다 쓰기가 편한 때가 있다. 날이 무덥고 습기는 많아 찜기 속의 만두처럼 생각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고, 결혼식이며 업무며 돌아보면 신기하게도 열심히 살았던 나머지 지칠 때도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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