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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배우가 직업인, 그냥 내 이야기. (..
by 하암
2022-06-25
언니와는 그로부터 1년 후, 그러니깐 2020년에 언젠가 정식으로 화해를 하며 잘 풀었다. 언니는 그 때, 자신이 너무 지나치게 몰아세우며 대했던것 같다며 사과했다. 나또한 열심히 하지 않은것, 더 잘하지 못한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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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배우가 직업인, 그냥 내 이야기. (..
by 하암
2022-06-25
여기는 날 알아볼 사람도없고 나와 비슷한 분들이 있다는 믿음에 용기내어 아주 개인적인 긴- 이야기를 일기처럼 풀어보려 한다. 마음 깊은 곳에서는 어쩌면.. 공감을 바라기도 하는것 같다..난 사실 아직 나를 ADH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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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받긴어렵지만..화이팅!
by 그림달
2022-06-23
제목보고 좀 놀라신 분들 있으실수도 있을것같긴한데..이상한 내용은 아니니..오해마시길! 편의상;; 반말로 적습니다 나는 비교적 늦게 내가@인 걸 알게 되었다(평균적인 나이?를 아는 건 아니지만, 그냥 내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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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한지 반년넘고 적어보기
by 캬옥
2022-06-20
작년말에 검사받고 약먹기 시작했다 약은 처음엔 비쌌지만 이젠 1달까지 내원 주기가 길어졌고 콘서타에서 아토목으로 바꾼지라 약 부담은 훨씬 줄었다 취업도 하기도 했고.. 생각난대로 주절주절 쓴지라 엄청 김1. 대충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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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러고있나 혼란스러워요.
by 하암
2022-06-19
저번주 금요일 ADHD확진 후 1주일동안 콘서타 18mg을 복용했다.첫날 느낌은 신기했다. 신기하게 몸이 가벼웠고 신기하게 사람들과 어울릴때 좀더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 신기하게 10시간동안 일하고 나서도 강아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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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와서 쓰는 글
by 미리미리
2022-06-19
혼자살던 집을 정리하고 잠시간 본가에 와서 살게 되었다그리고 오늘은 오빠의 새로운 여친(아마 결혼할 것 같은)과 저녁자리를 같이했다술을 조금 마시고 늦은 시간에 귀가하니까 습관적으로 J와 통화하고 싶어졌다헤어지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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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씨
by 이단헌트
2022-06-16
그냥 그런거 있잖아요. 비범하고 범인과 다른 사람들은 어릴 적부터 심상치가 않다는 말... 그러니깐 어디 맘 카페에서 그랬는데 우리 아이가 이상해요!! 하고 소아 상담가를 찾아가면 그 아이 분명 영재라고요. 우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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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집 밖을 나가지 마세요.
by 이단헌트
2022-06-16
이 글은 2021년도 10월에 쓰여진 글입니다. 유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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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에이앱에 방문해요
by 원
2022-06-13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자면 두가지 일이 있었습니다마지막학기가 종강했습니다. 사회에 나가야한다. 이제 더이상 학생이아니라는 사실이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걱정이 앞서고 두려움이 큽니다. 내가 앞으로 잘해낼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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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만으로의 위로
by 퀀텀
2022-06-13
'네가 뭘 해줄수 있는데' 라는 말을 들으면 참 서글퍼진다. 아끼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고 그저 형식에 지나지 않는 값싼 위로나 건넨다는 느낌에..하지만 돌이켜보면 항상 그랬다. 내 주위를 감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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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을 찾아가는 여정
by 10년치료중증
2022-06-12
10년넘게 ADHD와 싸우는 중이다.초반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우울증과 산만함으로 어렸을때 처음 갔던 병원의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다. 알수 없는 뇌파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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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치료가 지치기 시작한다
by Paramita
2022-06-09
오랜만에 에이앱 블로그 글을 써봅니다.4월 8일에 마지막으로 '공부는 유전자인가?' 게시글을 작성했으니 2개월만이군요.현생을 사느라 바빠서 블로그에 차마 신경을 쓰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4월에는 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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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고민하는 그대에게 드리는 글.
by 냐냐냥
2022-06-07
요즘들어 여기가 아니더라도 주변 여성분들이 저에게 결혼 관련된 고민 상담을 많이 하여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특히 20후반부터 30초반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느끼는 처자들... 그리고 뭔가 조급한 여자들...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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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에 관하여
by 깡통
2022-06-07
뭔가 문제가 있다고 처음 느낀 것은 콘서타를 먹은 지 한달 반 쯤 지났을 때였다. 새 회사 입사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으러갔는데, 교정시력이 0.5도 안된다는 것이었다. 분명 1.0 정도로 안경을 맞춘 것 같은데,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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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작하지도 못한 add 치료 이야기
by 얼라
2022-06-06
리튬이라는 조울증 약과 함께한지도 벌써 10개월을 넘어가고 있다.난생처음 우울증약을 먹었을 때 극단적으로 업되었던 효과가 너무나 드라마틱해서 리튬을 먹으면서도 그런 드라마틱함을 기대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 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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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2달차, 긍정적 효과와 부작용..
by 아앗
2022-06-02
안녕하세요.저는 약 먹기 시작한지 이제 2개월차입니다.쓸 말은 많지만 필요 없는 잡소리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처음에 콘서타 27mg을 처방 받았고 역류성식도염이 좀 있어서 위장약도 포함해서 받았습니다.첫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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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는 일들과 하지 않은 일들
by Idk
2022-06-02
1. 의지부정과 능력부정 내가 adhd일 수도 있을지 고민하는 중에 가장 큰 물음은 이것이었다. 나는 안 하는 것인가, 못 하는 것인가? 나는 100m 거리를 5초 안에 뛰지 못한다. 나는 트럼프카드 52장의 배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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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어온 ADHD 이야기
by nymphen
2022-05-28
회사 일로 인한 우울과 불안이 찾아온지 6년오랫동안 다니던 정신과 쌤은 많이 나이든 분이었습니다.이야기를 잘 들어주시던 분이어서 좋았지만 단약을 위해 바이하고 6개월, 그러나 다시 찾아온 재발.. 다시 얼굴 하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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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판정
by 천하태평
2022-05-27
오늘 판정을 받았습니다.컴퓨터 화면을 쳐다보고 지시하는 모양이 나오면 클릭하는,나오는 순서대로 혹은 역순으로 클릭하는 등의CAT검사라고 불리는 것을 꽤 오랫동안 했습니다.조울증으로 다니던 병원이라 다음 진료일에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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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 시도때도 없이
by 김꼴레오네
2022-05-26
콘서타 먹기 시작한지 3주차1주차때 12g2주차때 24g지금 3주차부터 2주 분량 받고 36g아침엔 콘서타 점심엔 알프람정(불안) 저녁엔 트라린정(우울) 알프람정(불안)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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