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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통증에 시달리고 있고 당사자는 그대로이다
by Kalli
2022-10-10
내가 에이앱을 더 어릴때 알았다면 나의 일기장들이 사라지지않았을텐데, 나는 그당시 무료계정에 만든 홈페이지를 매달 연장해야해서 그걸 놓쳐서 계정을 날렸었다. 몇달에 한번씩 들어오다보니 자주 들어올일은 없었던것이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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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후 드디어 풀리는 의문들
by 파르한
2022-10-10
초등학교 시절에는 워낙 까불어서 별명이 까불이였던 나 수업시간만 되면 잠이 쏟아지고 멍 떄리던 나날들특히 수학시간에는 아무리 열심히 들어도 뒤돌아보면 이해가 안되던 날들시험이 코 앞이라 책을 펴도 10분만에 딴 짓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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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위해 메틸을 먹는 삶
by 카메오
2022-10-10
일할때는 업무 스케줄이 나를 단단하게 잡아주고있어서 괜찮은데퇴근후, 또는 휴일에는 고삐풀린 말이되어버리네요.지난 몇달간 휴약기간을 가지고있었는데이번 연휴때 오랜만에 다시 복용을 했어요.그덕에 보통사람들 처럼 편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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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의 존재감이 희미해지는중
by 미리미리
2022-10-10
지난번 병원에 방문했을때부터 이제 약을 좀 줄여보는게 어떻냐고 하셔서 생각해볼게요 하고 별 생각없이 약을 받아왔는데이번에 방문했을때도 약을 점차 끊어보는게 어떻냐고 하셔서의사샘께 약간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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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으니 세상이 달라졌어요
by 가난
2022-10-10
Q : 오늘 의사쌤 만나러 갔는데 콘서타를 휴약하지 말고 맨날 먹으래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진짜 거의 반장님으로 살다가 정상인 눈, 세상이 회색이다가 칼라풀 해진 이 느낌, 일반인들은 정녕코 모를 겁니다. 이런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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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1년6개월 지난 날을 그리며.
by 반짝반짝
2022-10-10
삶은 조금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여전히 직업적 스트레스는 여전하다일 마치면 꼴깍거리는 삶은 지속되나 약의 도움을 받아 확실히 더 집중력있고 힘있게 일을 하게 된다 역시 약빨이란일어날 때 천근만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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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 절대적인 해법을 찾지 말 것
by 궁예
2022-10-09
- 앨리스 앨버트 지음, [불안과의 싸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불안은 심각한 현실적인 문제와 스트레스에 대해 딱히 해결 방안이 떠오르지 않을 때 엄습한다. 그리고 완벽하고 손쉬운 해법을 반드시 찾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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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덜하게 덜 지나치게
by 새벽에페니드
2022-10-07
#1한없이 노력해서 조금 이상한 사람이 된다면 더욱 노력해서 티나지 않는 사람이라도 될 수 있을까?결국 사람들로부터 "원래 다들 그래. 다 그렇게 살아." 하고 듣고 웃고 말없이 있어야 하는 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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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2년
by 뚜뚜뿌
2022-10-05
진단받고 2년째 약 복용중입니다.가장 좋은 점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약의 도움을 어느정도 받아 해낼 수 있다는 점상태가 많이 안좋았던 만큼 좋아질 수 있는 폭이 넓어질 것이라는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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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한 불안감
by 주피터
2022-10-04
제가 27살이니 제 나이대 친구들은 다들 비슷하게 살겠지만저는 백수니.. 집에서 아무 것도 안하고 살고 있고어제 엄마한테 쓴소리를 들어서 인지 우울하네요 오랜만에 울었어요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제일 고민되는건 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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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2막의 시작
by 엔돌핀
2022-10-02
진부한 제목이지만,최근 여러일들로 피로감과 예민함이 뒤범벅된채로 고민글을 올린지 얼마 안되어 조금의 괴리감이 들지만,그래도 나의 삶에서 달라진 부분은 분명하기에미루던 블로그 게시판 글쓰기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조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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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포스 대장 - 여리
by 여리
2022-10-02
작년 10월 진단 받고 관련 서적을 8권정도 읽었다. 쿠님은 딱 세권만 읽으라 했지만 A-Force가 올라가 죄다 읽으며 정답을 찾으려했다. 읽으면서도 남지 않는게 대부분이였고 심지어는 그 당시 핫한 키워드인 여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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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ADHD 치료 전략 5가지
by Paramita
2022-10-01
안녕하십니까, ADHD 서울대생 Paramita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ADHD답게 머리가 어지러워 생각도 정리 안되고 있는데 문득 글을 쓰고 싶은 강렬한 충동이 들어 에이앱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1년 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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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약 졸업!
by 늘
2022-09-30
우울약 끊은지 2주 3주 되어가는 것 같다.우울약과 아빌리파이는 효과가 굉장했다! 놀랍게도 1-2주만에 나를 원 상태로 되돌려놓았다.올해 안에 남동생을 보면 혈압올라 죽을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추석에 남동생을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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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으로 구성되었는가.
by 여리
2022-09-30
밥을 먹고 공기를 마시면서 '인간'의 기본적인 형태로써 살아간다.나름 보고 듣고 배우며 나를 관리하면서 살았다고 생각했다.진단을 받고 약을 먹으니 허탈했다.몇개의 알약을 먹으니 나는 고사양 컴퓨터가 된 마냥 모든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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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글을 쓰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미루게 ..
by ilove
2022-09-28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한번쯤은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고, 오늘은 꼭 써야지 마음을 먹다가도 항상 뒤로 미루기 일쑤였다. 특별한 주제에 글은 아니고 내 근황에 관한 이야기이다. 내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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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우산을 잃어버렸다.
by 왕떼
2022-09-27
어릴적 나는 늘 물건을 잘 잃어버렸다. 연필 샤프 볼펜... 특히 그중에서 나는 우산을 가장 많이 잃어버렸다.버스를 탔다. 우산을 잠깐 바닥에 내려 놓았다. 내릴떄가 되었다. 벨을 누른다. 교통카드 하차태그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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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by 최예찬
2022-09-26
메틸페니데이트를 복용하다가 식도염이 조금 심해졌는데, 약정보를 찾아보다가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방문했네요. (의사분께서는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없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식도염 증상 있을 때는 복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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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환자의 간호사 되어가기
by 이지526
2022-09-21
ADHD 약을 복용한 지도 벌써 햇수로 3년이 되어갑니다.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지인들에게 특정이 될까 싶어 여러 가지를 적진 못하지만약이 몸에 맞지 않아 토하기도 여러번, 번아웃이 오기도 했고정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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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by 토맛토
2022-09-20
벌써 ADHD 진단을 받은지 1년반이 넘었다. 그 동안 수능도 다시 준비하고 다시 들어온 대학에서 학점도 4.0으로 약을 복용하고 치료받기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공부할 때 빼곤 나의 생활 습관들은 이전과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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