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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토스트
by Lailey
2023-01-23
질병이란 근본적으로 특이함이다.특이하다는것은 참 특별한 표현인데, 같음과 다름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가치체계를 명확하게 반영하기 때문이다.나는 평범하게 특이한 개인으로써 존재한다.사회속에서 우리는 모두 특별하거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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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실수 2번
by 노란양말
2023-01-22
둘 다 동시에 처리해야 할 일이 산재해있거나 급박한 상황에서 이뤄진 일이었습니다.이건 비슷한 상황에 처했다면 @가 아닌 사람도 할 수 있는 실수일 거야! 위로하며... 기록을 남깁니다.1. 일정이 끝나고 모두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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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의 터널
by 꿈달
2023-01-20
지난달 말부터 극도의 불안+우울로 고통받았었습니다.유서를 쓰기도 했고 유언장도 남기고 했습니다.나흘을 내리 울기도 했습니다.극단적인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이제야 겨우 빠져나와 글을 씁니다. 죽지 않아서... 살아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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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소소한 팁
by 프라디
2023-01-20
진단을 받고 나니 많은 게 명확해져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진단 받기 전에 평생 너무 힘들고 괴로웠어서요. 청소니 재테크니 애 제시간에 학교 보내는 거, 그런 남들 다 하는 일상의 일들이 너무 힘들었거든요.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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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ADHD 약을 중단하다.
by 산 타는 산타
2023-01-20
ADHD 심각하다는 판정을 받았다.타인의 수치에 비해 나는 오랫동안 인정하지 않은 탓을 돌려본다. 참다 못해 작년 9번째 잘렸을때 정신과에 갔다.결과는 심각한 ADHD 진작에 사회생활이 힘들거라고 의사가 말했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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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쓰레빠의 날들
by 홀랑
2023-01-19
#신포도[당연히 가명]중1. 남. 포도알 같은 눈망울만 봐도 알 수 있다. 머리가 좋아. 우리 과인지 분명치 않지만 (아닌 걸로 추측된다) 산만하다. 무의식적인 나타나는 산만함이라기보다 재미없는 것을 무척이나 배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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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스타트 하자마자 또 잘렸네.
by 산 타는 산타
2023-01-18
또 같은 종사 사무직에서 잘렸다.작년만 10번 가량 사무직 도전했지만 한결같이 잘렸다.이유는 ADHD 흔히 불리는 증상들이 사무직에 적합하지 않았다. 어릴때부터 내 꿈은 '사무직 종사' 내가 원하는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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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의 두 번째 치료법 : 상담
by Paramita
2023-01-18
유튜브 '정신의학채널 종일 TV'에서 성인 ADHD의 치료 방법 3가지로 제시한 것이 있습니다.첫째, 약물치료둘째, 인지행동치료셋째, 정신치료약물 치료의 경우 수많은 ADHD인이 경험하고 시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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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블로그
by Laspalmas
2023-01-17
내가 처음 블로그를 남겼을때 노량진에서 공무원 준비를 한다고 했다. 하지만 그 다짐과 무색하게 약을 부작용이 심했다.난 커피랑 초콜릿을 어렸을때 부터 먹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에 땀이 나서 그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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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를 가진 사람들은 의지가 강하다
by EscapeS
2023-01-14
ADHD 를 가진 사람들은 일반인들 보다 의지가 강하다.나는 "어렸을 때 고집이 너무 쌨다." 라는 얘기를 들은 기억이 많이 있었다.ADHD 를 가진 사람은 어렸을 때 충동성이 매우 강한데,어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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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블로그 작성이네요
by 피론
2023-01-14
과연 이 카테고리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는데요. 무슨 이야기부터 할까요. 최근 들어서 조금만 신경쓰면 확 좋아질텐데 싶은 습관은 있어요. 제대로 사람을 보고 말하는 걸 잘 못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돌아보면 제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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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by 주피터
2023-01-14
안녕하세요 블로그 작성 올해는 처음이네요 ㅎㅎ올해로 28살이 되었고.. 만나이가 되면서 저를 소개할 때 나이는 몇년생인지 말하는게 더 편해지긴 했네요다음주부터는 일을 하기로 했어요 면접을 잘봤거든요저를 마음에 들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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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의사인 엄마가 쓴 글
by 시앤지안
2023-01-13
자주가는 카페에 좋은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문제가 되면 삭제할게요^^불금 힘내세요나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의 워킹맘 의사이다. 평범하게 공부해서 현역으로 수능 특차로 인서울 의대에 합격하고 중간 정도 성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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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매력적인 장애이다
by Paramita
2023-01-13
ADHD 그 자체는 사실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ADHD로 인해 많은 고초를 겪었던 내가 직접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이 낯설 수도 있다. ADHD 진단을 받지 못한 채 고통 속에 살아가는 ADHD인, ADHD 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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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일기 - 지옥에서 천국까지
by 무무23
2023-01-12
세줄일기 용으로 작성했는데,긍정적인 마음이 전파되면 하는 마음에 첫 블로그 글로 작성해봅니다. 지치지 맙시다, 우리들은 소중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이에요. 좋은밤 되세요 ㅎㅎㅡㅡ어제오늘일기 - 지옥에서 천국까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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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일기 테라피
by 강박증환자
2023-01-10
회사 복귀까지 50일 정도 남았다.아는 차장님한테 언제 복귀하는 게 좋을지 연락했는데니 알아서 해 라고 답변이 왔다.순간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친근하게 해야 하나? 편하게 말을 안 해서 그런가? 너무 눈치보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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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느낌이 없다
by 아트
2023-01-10
과연 내가 불감증 같은 것에라도 걸린 걸까?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해도, 음악을 들어도, 영화를 봐도 아무런 감흥이 없다.뭘 해도 재미가 없고 의욕이 생기지가 않는다. 쾌락의 노예라도 된 것 처럼 단순하고 일차원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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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 입니다.
by PSK
2023-01-09
사실 글 제주가 없어서 글을 쓰는것을 꺼리는 편인데 등업점수라는 동기부여가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ㅋㅋADHD분들이 쓰신 글을 보면 종종 안개속을 걷는기분이라는 표현을 보는데, 정말 공감이 많이 갑니다.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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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하루
by 새롭자
2023-01-06
여러가지 상황들이 아무래도 adhd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다기억도 산만하고 자꾸 무언가 잊어버리고 모든부분이 잘해결되지않았다. 마침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하게되었는데 여러가지 면에서 브레이크가 걸리기시작했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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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운동
by 으컁
2023-01-05
나는 직장에서 꽤 많이 걷는다. 하루 보통 평균 6~7천 보. 많이 걸은 날은 8천 보를 찍은 적도 있다. 그래서 따로 시간 내서 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었다. 그런데 어제 오랜만에 그러니까 거의 두 달 만에 갔던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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