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노트북으로 에이앱에 들어왔다 낯선 방법의 접속
광고가 굉장히 많구나.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광고가 많다 근데 광고 수익은 많지 않답니다.. 그 빨리 1년간의 회계정리를 해야할 시기이구나 싶다(*그리고 에이앱에서의 수익은 절대 개인의 이익으로 사용되고 있지 않답니다...*) 23년도 6개월이 벌써 지났구나..
**(=타지)에서의 삶이란 낯선 지방에서의 삶 뭔가를 꾸리려면 꾸릴수는 있겠으나 곧 다른곳으로 가야한다면 굳이 꾸릴필요가 없겠다 싶은... 매일 보는 회사에서의 얼굴들은 지루하기만하고 가끔 내가 뭔가 새로운 일을 했다는 뿌듯함이 들기도 한데 그걸 장기적으로 구체화하고싶은 마음은 또 없음.. 그냥 30대부터의 삶은 다 이런느낌인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약을 안먹어도 그럭저럭 살아지기는 합니다
오늘 술먹으면서 나의 결혼에 대한 얘기를 할까 싶었는데 사실 해도 하지않아도 딱히 아무런 의미가 없는 대화였을것같다 결국 결론은 내가 내야하고 내 삶을 사는 주체는 나이기에..
어쨌든 내일도 적당히 나의 일을 하면서(사실은 꽤 열심히) 적당한 시기에 내가 한 일을 보고하고 적당한 수준에서 인정을 받으며 때때로 비판을 받으며 나의 업무를 지속하는것이 그냥 정해진 수순인것 같다 5년전에 바랬던것이 월 300정도 받는 공공기관에 입사하는것이었는데 음 지금 봐도 사실 그게 크게 쉬운일은 아닌것같은데.. 아무튼 목표를 이룬 시점에서는 왜이렇게 생각보다 행복하지가 않은지.. 지금의 내 목표는.. (목표 크게 잡기..일부러 허황되게 잡기) 국내이든 국외이든 월****벌기..? 왜냐면.. 돈관리는.. 왜케 돈관리를 하기가 싫을까.. 일단 마통을 없애야하나 ㅠ
아무튼 나는 오늘 에이디약을 먹었고 (왜냐면.,. 일이 조금 벅찼음) 그리고 술도 먹었다..(한의원에서 검사했는데 막걸리는 마셔도된다고 함) 이번주는 조금 달리기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그.. 멘탈 리듬을 도식화한다면 지금은 조금 저점에 있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