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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한테 개꿀잼 몰카를 당했습니다
by 약한사람
2019-04-11
부모님께서 어느 순간부터 제가 침대에 늘어져 있을 때마다 넌 그냥 게으른거라고 말씀하시고, 크게 말다툼을 하면 정신병원에 가야한다고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셨는데,알고보니 제가 언니한테 정신과에 가보겠다고 말했던 걸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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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4. 11
by 새벽에페니드
2019-04-11
ㅠㅠ 결국 믿을 것은 내 의지력밖에 없다.오늘처럼 낮은 집중력을 유지하다가 떨어져봐야 누굴 탓할까.나 혼자 내 마음에 지고 있는 것을...카톡을 삭제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진작에 그분을 차단도 해봤지만 결국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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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by 새벽에페니드
2019-04-10
#1. 독서실 지인이 한 말을 이것저것 머릿속에서 반박하고 있던 것. #2. 좋아했던 분이 카톡 한 번 보냈다고(안읽씹함) 팽팽한 고무줄 튕기듯이 흔들린 것.(하루종일!) #3. 오늘 하루 앉아있는 시간의 절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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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과 자존감은 다르다.
by 수다랄
2019-04-10
예전에 카페에서 자존감과 자존심은 다르다는 글을 보았다 .그때 당시에는 구분을 하지도 못(안)했고,생각해본적도 없었다 . 그 글은 꽤나 신선했었고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 가슴속에 깊이 간직해두었다 .하지만, 머리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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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by 도들빛
2019-04-10
임신을 했다. 약을 못먹고 살고있다. 수면시간은 더 늘기 힘들정도로 늘고정서는 롤러코스터를 탄다(정점으로는 잘 올라가지 않는다)커피도 없이 일상을 하려니정말 죽겠다. 이 글은 커피를 마셔서 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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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4 10
by 새벽에페니드
2019-04-10
나는 남들과 얼마나 다른 것일까?물론 내가 대면하고 있는 타인들이란 나에 의해 재구성된 인식들이라 이 '남들'이라는 것도 흩으면 흩어지겠지만...누군가와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서도 숨겨야 할 게 많고 솔직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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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사적인영화이야기#3_한강에게
by 취향
2019-04-10
원래 근황에 대해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몸도 좀 안좋고 약간 센치하고 울적한데 또 우울한 글을 쓰고 싶은 날은 아닌데, 또 에이앱에 한달에 한번쯤 글을 올리기로 개인적으로 약속을 한지라 오늘 본 짧막한 영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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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으면서 느끼게 된 점
by 방문자
2019-04-09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글을 참 못 씁니다.글을 잘 써보고 싶어 책도 여러 권 읽어보고 지금도 가끔씩 읽곤 하지만글 쓰는 쪽으로는 소질이 없는 것으로 자체적으로 판단을 내렸습니다.몇 번이나 글을 쓰다가도 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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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친구가 결혼하고 부모님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
by 스데스
2019-04-09
제목그대로 옛날 친구와 소식이 없었다고 최근 소식을 들었던게 결혼하고 자식까지 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조금 놀랐지만 이내 다양한 생각이 났다.결혼을 했고 자식까지 둔 친구에 대한 축하심언제까지나 변하지 않을 기억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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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큭...
by 성실
2019-04-08
일요일 밤마다 에이앱에 글을 쓰게 되는군요...1. 이번주는 왠지 에너지가 부족했고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기분이 별로였다.과외를 주 4일을 했고,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 30분이었고, 주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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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큰 변화가 없었던..-치료 7~8주 차
by 노란하마
2019-04-07
약은 똑같이 페니드 30미리였습니다.집중 시간을 더 늘리고 싶었는데두근거림과 입 마름 같은 부작용이 여전히 있으니증량이나 약효시간이 긴 약으로 교체는 없었습니다.청소, 빨래와 같은 생활에 필요한 집안일은 계속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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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45mg 복용 중간점검
by 약한사람
2019-04-07
오랜만이네요. 약 한 사람입니다.콘서타를 45mg으로 증량한 뒤 2주 정도가 흘렀습니다.그간 36mg을 먹었을 때랑 가장 차이가 크게 느껴졌던 부분은 공부를 할 때 집중력이 확실히 오래 간다는 게 있네요.사실 3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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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4. 05
by 새벽에페니드
2019-04-05
우울하고 진짜 힘들었는데오랜만에 ISS 사이트에 들어가서 멍때리다가 해가 떨어지는 장면을 봤어요...자연은 뭔가 신기하고 힘이 되는 것... 4월 7일 19시 30분 또 봣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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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달
2019-04-05
아무런 의욕이 안 생깁니다.뭘 해도 즐겁지가 않아요. 그냥 아무 생각 없는 로봇이 된 거 같습니다.뭐든 허무하고 다 부질없게 느껴져요. 연애도 덕질도심지어 달팽이마저짜증나고 귀찮습니다. 어떤 날은 압박감에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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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리뷰
by 서희
2019-04-04
흠...3월에는 정말 시간 운용 대실패다.2월까진 좋았는데 뭐 때문에 탄력을 잃은 건지 모르겠다.오늘도 이상한데 꽂혀서 딴 짓 하다가 시간 다 날렸다.엊그제는 컴활 시험을 봤다.시간 투자한 내용에 비해 결과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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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고 있는 것 + 한 단계 넘기기
by dada
2019-04-04
#1. 정말 오랜만이오.딱히 힘들었던 일도 없었는데 개강 전후의 압박과 "이것만 끝나면 해야지..."라는 생각에에이앱에 들어오는 것을 자체를 너무 미뤄두었다가 벚꽃+ 봄바람과 함께 돌아왔소. 신입공들 환영하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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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랑이의 근황
by 홀랑
2019-04-03
오랜만입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무도 안 궁금한 홀랑이의 그놩을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첫째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아-티스트 홀랑이라고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큼큼)(퀘헥)(구웩)농담입니다.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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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월이라니 :-0
by 현
2019-04-02
첫글을 쓴 후 정신을 차려보니 4월이 되었네요. 벌써 봄이라니ㅎ계절을 많이 타는 편이라서 봄이 오면 텐션이 많이 올라가는거 같아요그동안의 일상을 정리하면서 돌아보려고 해요 환인 아토목세틴한달 반 전에 ADHD를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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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메모
by 성실
2019-04-01
1. 인강은 꼭 아이패드로 보는게 좋다-아이패드 충전기 잘 갖고 다니기-스크린캡쳐는 필요한부분만2. 화장은 하고 다니는게 좋은데 아침엔 시간이 없다-화장품은 꼭 백팩 앞주머니에 넣고 다닌다-가방은 백팩만 메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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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이네요.
by 순례자
2019-03-31
안녕하세요. 구글 검색으로 에이앱을 알게 되었어요.얼마전에 성인ADHD진단을 받았고요, 삼십대 후반 여성입니다.기분이 이상했어요. 사실 기분이 내내 이상합니다.전 제가 되게 특이하고, 특별하고, 예술적이고, 싫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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