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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입주했습니다.
by 정샛별
2019-07-0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보름 전에 ad 판정을 받았고, 3개월전에 ad판정을 받은 애기의 엄마입니다.제가 이런 증상을 겪고 있다는 것을 평생 모르고 지나갈 뻔 했는데, (다른사람들도 다 이렇게 살아가는줄 알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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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영 좋지 못한 근황.
by 약한사람
2019-07-02
오랜만입니다. 약 한 사람입니다.치료가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들고 난 뒤로는 에이앱에 오랫동안 상주하거나 장문으로 글을 쓴 적이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여기만큼 푸념거리 주절대기 좋은 곳도 없는지라 일이 안 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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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메롱
by 꿈달
2019-07-02
정모 후기가 왕창올라와서 질투나서 쓰는 글이 맞습니다.정모를 가지못한 거의 7월 28일 후기를 써보도록 하죠.7월 27일 너무 아픈 저는 다시 병원에 갑니다. 약을 받았습니다.항생제도 받았습니다.근데 아오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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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신촌 정모 1
by 홀랑
2019-07-01
정모 한시간 전인 오후 5시반. 일을 하던 홀랑이는 몹시 피곤하였습니다. 이대로 갔다간 묵언수행 한 두어시간 하다가 제 지루함에 못이겨 술부림을 할 것 같다, 라는 예감이 들었습죠. 그러나 아아, 모로 가도 서울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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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285395번째 편하게 쓰는글
by 성실
2019-07-01
지친 하루를 보냈고, 5일만에 짧은 달리기를 하고 왔고, 씻었고, 방을 청소했고, 반짝이는 전구를 켰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마신다. 행복하지 않을수가 없는 조건들의 조합이당. 이게 얼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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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정모 후기
by 유그루
2019-07-01
6월 29일 신촌에서 정모가 있었습니다!무려 열 두분이나 신청을 해주셨지요!?열두분을 어디로 모실까 하다가 1차는 룸이 있는 술집으로예약을 잡았습니다먼저 저랑 쿼츠님 왈츠킥님 숙면님이 만났고이어서 30분내로 다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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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영양제를 사는 심리
by 핸
2019-06-30
얼마 전에 장이 제2의 뇌라는 글을 보고 유산균을 주문했다.그리고 어제는 늦은 밤까지 영양제 정보를 찾아보며 인터넷을 계속 해메다 또 영양제를 잔뜩 주문했다.보조제는 보조제일 뿐이다.드라마틱한 변화는 가져다 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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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하여
by J1NYL1F3
2019-06-30
에이앱에 입주한지 어느덧 2년차가 되었다처음 입주할때는 막연하게 충동적으로 입주를했지만지금 돌아보면 잘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_^에이의 특징중 충동적인행동이 어쩌면 불편한 부분일 수있지만나는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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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했다 ...ㅋㅋ
by RI
2019-06-30
나는 도서관, 카페에서 공부를 못한다. 조그마한 소리에도 뒤돌아보고 누가 왔다갔다하면 그게 신경쓰이고 특히 누구랑 같이 가면 말을 계속 하고 싶다. 오늘 오빠랑 카페에 가서 공부했다. 일부러 약을 먹고 갔는데 두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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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정모 후기 (부제: 그대들의 목소리가..
by 오뚝이
2019-06-30
TMI: 부제는 델리스파이스-챠우챠우 노래 가사 패러디입니다# 오랜만의 정모라 들떠서인지 평소에는 잘 입지않는 원피스와 구두를 입고 집을 나섰다# "00역이오"하는 톡들을 보면서 지하철로 갔다...정모 장소가 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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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앱 입주신청후 쓰는 첫글
by 월화수
2019-06-28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할까어렸을때부터 구체적으로 초등학생때 쯤 나는 항상 산만하고 문제일으키고 또래친구들과도자주 다투고 학교에 적응을 잘하지 못했다 한시도 가만있지 못했고 다른친구들이 이상하게생각해서 왕따도 당했다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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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야겠다고 생각한지 3일이 지나자 점점 신경이..
by 성실
2019-06-28
어제는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했다.학교도 안갔고 퀴즈도 안봤고 그냥 누워서 몸이 아픔을 느꼈다. 목이 뻐근했다. 방은 더럽고...과외가 가기 정말 싫었는데 돈을 벌어야하니까 그냥 갔다. 갔는데 애가 의욕도없고 자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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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근황
by 새벽에페니드
2019-06-28
1.2019.06.17-28RIP.게임캐를 삭제했다.친구가 '또' 그랬냐고 하는데이건 티벳불교 수련법에도 있는 거다.곱고 예쁜 색모래로 만트라를 정말 공들여 만든 뒤 강에 쏟아버리기.나는 만렙을 찍고 한 만원치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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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 술을 마시면 개다, 진짜.
by 쿼츠
2019-06-28
"내가 또 술을 마시면 개다, 진짜."꽤 많은 사람이 숙취에 찌들어 얘기하고, 얘기한 걸 기억하면서도 또 술을 마신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개가 되는데, 한동안 나는 주위 사람들에게 '주기적으로 개가 되는'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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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2019년 상반기
by 오뚝이
2019-06-27
7월이 다가옴과 동시에 날씨도 동시에 더워지고 있어요 작년 끔찍한 폭염에 비해 덜 덥지만 그래도 덥습니다...휴우... 아이스크림을 사서 숟가락으로 퍼는 방식으로 먹고 싶어요 계곡 가서 물놀이도 하고 싶습니다 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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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서 배우기
by 유그루
2019-06-27
살다보면 문득 살아가야할 이유를 찾게된다. 나처럼 관심없이 터벅 터벅 걸어가는 사람도 있겠지.나는 사는것에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한적은 없었던것같다 그저 잘 되겠지하며 걸어온것같다인생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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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커피, 낭만적일 수 없는 자영업.
by 쿼츠
2019-06-26
수많은 카페가 생겼다 사라지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퇴직금으로 카페를 창업하는 걸 보면, 꽤 많은 사람이 카페 사장의 꿈꾸는 듯하다. 카페 운영이, 커피프린스 1호점 드라마처럼 낭만적일 거라고 상상하면서. 나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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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및 방학 계획
by 꿈달
2019-06-26
근황이라 하면 뭐...네종강을 했고잉여인간1의 삶을 무난히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게임도 실컷하고누워서 뒹굴거기리도 합니다. 살이 너무 쪄서(맞는 옷 없음)편도선염 때메 먹을 수 있는게 액체 밖에 없어서미숫가루만 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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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리하기 위해 쓰는 내 근황.
by 새벽에페니드
2019-06-26
- 2019. 06. 15 공무원 시험 치름.(마킹을 못해서 과락)- 2019. 06. 16-17 이틀간 제정신이 아니었음.다음번에 시험 쳐서 다시 이런 성적이 나온다고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수능처럼 명확한 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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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알찬 기분
by RI
2019-06-26
페니드를 10 한알 먹다가공부하는데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하니 두알을 처방해주셨다. 한 6시간정도 집중한 것 같은데 하루를 알차게 보낸 기분이 들어서 너무 행복했다. 태어나서 딱 두번째로 느껴보는 기분이었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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