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갔는데 처방전을 내고 약을 안받고 돈만 결제하고 올뻔 | |
정신과상담글을 비밀글로 적었는데 비번을 까먹었어요ㅜㅜ | |
말 못해서 식은 땀 엄청나고 우울해졌다 | |
![]() 3시간 더 자버려서 11시에 일어나서 약 시간 못맞췄다... 다시 힘내자 | |
다음 날에 예약할 기차표 오늘 예약하고 시간지나서 기차표 두번 끊었어여,,, | |
약을 먹은 후에는 친구들과의 약속에 한 번도 늦지 않았는데, 오늘 오지게 뛰었는데 버스를 눈 앞에서 놓쳐버려서 25분을 기다렸다... | |
돈을 아끼겠다는 다짐이무색하게 빵을 샀다... ㅜ | |
![]() 이어폰 안 들고 나옴. 어제 겉옷 주머니에 들어있던 거 빼지 말 걸. 그 옷 입고 나왔는뎅 흑흑. ㅜㅜ | |
엄마가 교육받아야 할 프로그램이 선착순 마감이라 오프까지 받고 대신 신청해달라고 나에게 부탁하셨다. 그런데 3번이나 재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할 때 메일주소를 잘못입력해서 엄마한테 너무 큰 피해를 줬다.. 결국 신청도 못하고 엄마는 휴무는 쌩으로 날리고 프로그램 신청도 못하셔서 200만원의 과태료 내게 생기셨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약 기운이 안올라온 상태로 일처리를 하려다 보니 진짜 너무 기본적인 사람구실 마저 못하는 것 같아서 자괴감에 빠지고 우울해진다... "ADHD라서 그런가봐 내가 미안해" 라고 말해도 그냥 답답하고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쳐다보는 엄마의 시선도 괴롭다.. | |
방청소해야대는데 누워있다 | |
과제마감기한 내에 까먹고 제출 못하고 약속시간 까먹어서 늦음,, | |
신분증 안 가지고 옴 | |
물건 산 뒤, 따릉이타고 오는데, 산 물건을 앞바구니에 넣어 놓고 그냥 옴... 물건 산 것 조차 까먹고 일주일이나 더 지난 뒤 오늘 쓰려고 보니까 없어서 깨달음... ㅠㅠㅠ 남들은 쓰레기를 바구니에 버리고 간다는데, 나는 새물건을 사놓고 왜 두고오는지... 진짜 스스로가 참 ㅂㅅ같음.... ㅠㅠㅠㅠㅠ | |
회사에서 거래처 송금실수를 두번째 저지름..... | |
차사고 냈어요. 가만히 운전을 못하네요. 정체구간에서 가방에 있는 주스 꺼내 먹다가 앞차 벤츠 받았어요. 너무 힘빠져요. ㅠ | |
손 가방 놓고 왔습니다... | |
약 먹고 2~5시간 정도가 골든타임인데, 시간 관리를 잘못 하거나 게으름을 피우면 이 귀한 시간을 날려버린다!! 골든타임 후에는 무슨 수를 써도 집중력이 극적으로 늘지 않으니 이 시간을 소중히 잘 활용하자 | |
![]() 숫자를 잘못세었다 | |
![]() 병원에서 예약일보다 빨리 전화가 왔는데, 번호 저장을 까먹어서 모르는 번호인줄 알고 안 받았다... 끊어지고 나서 병원 번호인 걸 알고 급한거면 나중에 전화하겠지! 아니면 이따 전화해보자! 하고 완전히 잊고있다 저녁때 아!!!! 하고 깨달음.... ㅋㅋㅋㅋㅋㅋㅋ | |
![]() 도서관에서 놋북에 이어잭 제대로 안 꽂고 음악 재생. 아아...10초 남짓이지만, 죄송함미다앙 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