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와 아예 관련 없는 내용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오늘의 실수는 이곳에 묻고가세요.. 내일은 잘할 거예요..!! | |
앗 또!! 지난 번 약속에 늦었는데, 또 지하철 반대방향으로 타서 또 지각함! 정신차리고 확인하자. | |
실수 사례들 쭉 보면 멀쩡한 사람 태반 같은데... 자잘한 실수는 누구든 할 수 있지 않나요? 아니면 나도 ADHD인가?? 어릴땐 성격이 급해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사회생활하며 그때그때 메모하고 좀 신중하고 천천히 하려고 노력 하다보니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 |
주문 카톡에 네 하고 대답해놓고 누락함..ㅎㅎ 2주 지났음 하.... 정신 좀 차리자 | |
병원 예약일자를 착각해서 예약을 하루 미뤘는데 그마저도 예약시간에 늦어서 간호사 분께 한 소리 들었다ㅠ 내 잘못인데 괜히 눈물이 찔끔났다. | |
![]() 버럭했다 ㅠㅠ | |
인계할 때 맨날 한 번에 못하고... 다 끝나고서 찔끔찔끔 아맞다!! 이러면서 전달한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 |
알바하면서 가장 기본적인걸 까먹어서 문제가 됐다. 돌아버리겠다. | |
상담일자와 병원가는날을 같은날에 예약함 운좋게 시간대가 안겹쳤음 병원을 간다는 사실도 까먹고 있었음....병원에서 카카오톡 메세지 온거보고 그제서야 알게되버림.. | |
40만원짜리 가디건 잃어버림 이것도 몇주뒤에 알게됨 음식점에 전화해보니 가디건 분실물 없다고함 어디다 두고 온건지도 모르겠음 | |
약 먹는 것을 자꾸 까먹음 매일 먹는건데 | |
말하다가 신경이 팔리면 (내 목소리에도 정신이 팔림) 하려던 말 다 까먹음.. 수치스럽다 | |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파우치 하나에 아끼는 룸스프레이 등 다 열심히 넣어두고 그대로 두고 와서 한번에 잃어버림 | |
대화를 하다가… 주변에 내 주의가 끌리면 대화를 하다 말고 거기에 정신이 팔림… 내가 말을 하고 있든 상대가 말을 하고 있든지 간에… 아… 오늘뿐만이 아니라 요즘 계속 이런다… | |
ktx 시간을 분명 적어놨는데 시간을 안 본 사이 훌쩍 다가와버려서 급하게 짐을 쌌지만 버스를 놓쳤다. 돈을 날렸다. | |
![]() 계좌번호를 잘못써놔서 상대방이 잘못된곳으로 입금해버렸다. 나름 큰돈이어서 많이 당황했다. | |
계속 밤을 샐 만큼 시간을 보내는데 정작 결과는 못냈다..그냥 잠 못잔 사람만 됨.. | |
![]() 대화를 나누다보면 일상생활에서도 말을끝까지 안듣게되요. 앞에꺼만 집중잘합니다. | |
오늘 직장에서 10초전에 말해준 걸 두번이나 까먹어서 동료에게 치매냐는 조롱을 들었다 ㅋㅋ 겉으로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속으로 너무 한심하고 나 스스로도 정신이상자인가 싶었다... 아 그렇지 맞구나. 열심히 나아져야지. 투약 새로 시작한 지 3일차였다. | |
출근하는데 카드를 전부다 놓고 와서 지하철 개찰구 앞에서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매일 사용하는 물건은 가방에 다시 넣어 놓거나 두는 자리를 한 곳으로 정하려 하는데 잘 안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