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일을 미룬다 | |
개인발송해야되는 이메일을 단체발송하고 말았다 | |
어제 하루종일 정리한 방을 방금 또 어질렀다. | |
과도한 소비를 했다 | |
실내 운동할 때 마스크 락커에 두고 안쓰고 있다 뒤늦게 알았다 ㅠㅠ | |
아이패드 케이스 인쇼한거 받았는데 사이즈 안맞네ㅜ잘못주문해서 반품...다시 사이즈 맞는걸로 주문했다 | |
오늘도 일이 늦어서 급하게 하느라 또 틀렸다. 언제까지 이래야하지. 일을 그만둬야하나 | |
![]() 텀블러를 제대로 닫지 않았는지 가방에 커피가 새서 책이 몽땅 커피로 젖었다... ㅠㅠ 휴 고3 때부터 가방에 커피 폭탄을 터뜨리네 | |
봐야하는걸 놓쳤다. 그 큰걸 왜 못본거지... 실수 안하려고 다시보고 다시보다가 일은 늦었는데 그래도 실수가 있다. 미치겠다. | |
비슷한 실수가 반복되고 팀원들과 원활한 소통이 되지않는다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다. | |
빈둥거린시간이 너무 많다 시험예상문제 프린트도 미뤄버렸다.. | |
언제까지 똑같은 실수로 시말서를 제출해야 하는지... 팀장과 의사소통도 원활하게 안되고 마음이 급하면 허둥지둥하고 뇌정지가 와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 |
병원 늦게 도착했다 | |
학원에서 요즘 온라인 수업하는데 학생한테 a링크 메일로 보내야되는데 b링크 안내해 줘서 학부모가 전화옴. 동료가 일두번하게 한다고 눈치줌. 시험 온라인으로 제출한 애들 체크했는데 한 학생이 안냈다고 체크해놓음. 동료가 더블체크하더니 냈다함. 모든 애들 다시 다 확인해야되는거냐, 전혀 실례 할 수 없다는 말에 분노와 자존감 바닥침.. 하도 실수해서 모든 일에 두세번씩 확인하느라 시간 걸리는 나를 보고 동료는 짜증비슷하게 내면서 왜이리 느리냐 아직도 다 안했냐 이럼. 월요일 오는게 공포네 벌써..돈은 벌어야겠고 실수가 이리 잦아서 뭘 해먹고 살아야될지..답답하다 | |
월요일에 검사가 아침일찍이라.. 자취방에 돌아올때 카드 들고왔어야 했는데... 본가에 두고왔다ㅋㅋ.. | |
카페알바 3주차 메뉴를 잘 못 만들고 엎었다ㅠㅠ 되게 돌려서 일머리 없다는 소리 듣고 우울해져서 또 실수를 연발했다... | |
다른 파일을 제출해서 공개처형 당했다 | |
헬스하고 샤워하고나오는데 라커열쇠가 사라짐...ㅡㅡ | |
어제 미루다가 결국 숙제 못끝냈고 못끝낸 숙제때문에 학원가기 싫어져서 안갔ㄷㅏ...노답... | |
지하철 내릴역을 놓쳐서 다시 돌아오는바람에 병원 예약에 늦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