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지시를 잘 못 알아듣고 행동했다. 이런게 한 두번이 아니라 따로 불려가서 혼났다. 말을 할 때 똑바로 들으라고 한다. 분명 말 할때 듣고 필기도 하는데 들리는대로 허둥지둥 쓰다보니 종이 위 까만 먹이다. 동기들은 내 실수에 관해서 입을 다물고 별 말은 안 하지만 그런 태도가 더 상처다 | |
팀장님이 미팅 어디로 갓는지 사장님께 잘못 전달함. 사장님이 자기도 어제 거기 갓다왓는데 왜 한번에 안하고 두번부르냐고 어이없어함. 뭔가 쎄해서 다시 확인하니 내가 착각함. 다시 정정했지만 이딴식의 실수 개많고 그냥 입이나 닫고 빵이나 쳐먹고 있을걸이란 생각이 항상듬. 모른다고 해도 별문제 없었는데 괜히 나대서... | |
요식업종사자인데 내몸다치는건 자주있는있는일이고 재료 하나씩 빼먹음 | |
물컵응 항상 쏟는다 | |
pc카톡으로 회사단톡방 그룹콜을 잘못 눌렀네요,, 깜짝놀랐어요 | |
시간 계산이 안된다 | |
![]() 초면인 분께 무례한 소리를 한것 같다. 며칠째 안절부절. | |
중요한 할 일이 있는데 지금껏 아무것도 하지않아서 벌써 D-2. 하루도 채 남지않은 것. 그럼에도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않은 것. | |
재치있게 받아치고싶은데.. 늘 누군가 나에게 말걸거나 질문하면ㅠㅠ긴장부터해서 말이 엇나갈때가 많다..오늘도 몇번씩 진땀흘린적이..ㅠㅠ긴장좀 하지말자.. | |
문자 잘못 보냈다. 챙피해서 어떻하지? | |
병원 초진이라 신분증 갖고가야했었는데 지갑 두고와버렸다... | |
![]() 만원 지하철에서 사람들을 헤치고 내렸는데 한정거장 전이었다. | |
내일 시험인데 웹서핑 고리를 물고물어 몇시간을 날렸다. 집나간 나의 집중력.. | |
업무수준이 얕다는 평가를 연속으로 들음 ㅜㅜ 난 왜 자꾸 포인트를 놓치는걸까 | |
일을 순서대로 하지 못하겠다... 알아도 아는걸 놓친다... 그리고 그것땜에 혼나니까 더 스트레스를 받고 이러한것들이 반복되고 피로가 누적된다... | |
들어도 기억이 안난다 | |
약을 바닥에 떨어뜨렸다. 또르르~~못찾음 ㅠ | |
무선이어폰 한 쪽 잃어버렸다...ㅠㅠ | |
샤워만 하러 들어갔다가 머리도 감고 나옴 드 ㄷ | |
머리끈 잃어버렸다 날짜도 잘못 적고 그 요일도 잘못 적음 ㅋㅋㅋ 울고싶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