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내내 심각할 정도로 졸렸는데, 점심시간 다 되어서야 아침약을 깜빡한 걸 깨달았다. 오늘따라 밥이 맛있네… | |
![]() 회사에서 뉴스레터를 발행하는데 내용 틀려서 3번 재발송했다. 너무 쪽팔리고 숨고싶었다. 왜 하필 내가 이런 일을 하는걸까 | |
외출 하려다가 놓고나온것들떄문에 들락날락 4번이나 했다.....ㅋ | |
공공장소에서 또 목소리 볼륨 조절 못했다 심지어 욕했는데, 너무 끔찍해 | |
함부로 판단하지 않기로 다짐했는데 또 그랬다 | |
이놈의 사칙연산은 또ㅠ... 이제는 정상적인 계산을 해냈을때 오히려 깜짝놀라네 | |
공복에 먹는 약인데 어제 자기 전부터 먹고싶던 오레오부터 먹었다. | |
A를 환불해줘야 하는데 B를 해준다 아예 이름도 다른데 왜 그게 안보이지? 요즘 매일 실수해서 두세번 확인 하는데 그래도 또 실수한다 이젠 일하는게 너무 무섭다ㅠ | |
![]() 집에 불냄.. | |
바보같이 모임에 참석한것... 너무 외로웠나보다. 왜 후회가 될까.... 쩝 코로나 감염됫을까봐 무섭다. 이것도 실수 아닐까?.. 나간게 실수인지 아닌지... 그냥 뒷끝느낌이 좀 실수같은 느낌이 든다. 분명 말실수도 했다. | |
사수한테 맨날 똑같은걸 물어본다.... 나는 4년째 신입같다 ㅠㅠ | |
출근 3일차 분명 준비 시간 잘 맞췄다고 생각했는데 지각했다.. | |
병원 예약진료 또 미뤘다... | |
업무중 동료가 말을 하고 있는데 자꾸 딴 생각에 빠지고 집중을 하지 못했다… 이런게 또 쌓이면 “말해도 기억을 못한다며” 나와 같이 일하기 어려워할텐데… 내 행동이 잘못된걸 알면서도 금방 후회할 짓을 한다 | |
오늘은 운동가야지하고 다싸놓고 문앞에까지 전시해놓은 가방 노려보다가 출근시간늦었네하고 출근가방만메고 헐레벌떡 나가기 | |
오늘도 도시락통을 두고 왔다. 청소 해야하는데 싶지만 손이 안갔다. | |
교통카드 어디갔지병원가야하는데 | |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상사에게 시니컬한 표정과 말투... | |
![]() 술먹지말걸 피자먹지말걸 | |
우산 두고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