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돌리고 까먹고 안널어 다음날 발견 | |
술기운에 정신 없이 생각나는 걸 떠들었더니 짜증유발자가 되어있었다... | |
회의할때 필기도 했는데, 머리가 멍하고 기억도 잘 안나고 가끔은 방금 전 했던 이야기도 꿈처럼 느껴진다. 에휴.. 답답해~~!!!! | |
정신없는 실수담이 또 있다. 아침일찍 출근하다가, 사내 출입증이 안보여서 안가져온줄알고 상사들한테 놀라서 얘기하고 호들갑떨고..집에 가지러 다녀오겠다고 허락받았다. 급히 택시를 잡아 집 방향으로 20분쯤 갔나? 아뿔싸..출입증은 내 목에 걸려있었다..당황해서 어케 수습할까 하다가, 책사이에 끼어 있어서 몰랐다, 죄송하다..하고 회사로 돌아왔다. 나로인해 가끔은 너무나 힘들다...이런일이 연달아서 일어나니 더 그러네 | |
회사의 큰 쓰레기통들 비우다가 손에 들고있던 폰을 쓰통에 떨어뜨린채, 모르고 점심먹으러 나갔다. 그러던 중 폰이 없는걸 알게돼서 라운지로 다시 되돌아가봤지만 안보였다. 전처럼 직원중 누가 폰 놔둔걸 보고 총무부에 가져갔나 계속 원망하고 의심했다. 어디서 잃어버린지 기억이 안나서 앉았던 탁자밑, 라운지, 화장실 등 1시간 반이 넘도록 노심초사하면서 노심초사 찾아다녔다. 하필 잔디앱으로 보고를 해야하는 중요한 일이 있어서,얼굴도 잘 모르는 직원들 붙잡고 내폰에 좀 전화걸어달라하고..생쑈를 다했다. 한명이 회사 넷망에다 글을 올렸고, 총무과 팀장까지 알게돼어 본인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폰을 찾고있는데 안보인다하고..cctv돌려본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일이 커졌다...근데 감사하게도 직원분한분이 계속해서 쭉 쉬지않고 전화를 걸어주신덕에 결국..(쓰레기를 파뒤집고 또파뒤집어) 뒤섞인 폰을 겨우 찾을수 있었다. 정신없고 수치심과 자괴감이 들었다. 스스로에게 몹시 낙담했다 | |
기분이 너무 고조되어 할 필요 없는 말을 단톡방에 방사하고 말았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 |
오늘 아침에 8시 30분까지 나왔어야 했는데 8시 37분에 나왔다. 아침약속을 잘지키자 | |
면접 일자를 착각함.. 내가 면접일정을 정한건데... 목요일로 정해야지 해놓고 수욜일로 보냈다..... 면접 못 볼뻔했다.. | |
![]() 07 군번임. 군대에서 염점 사격하러 가는데 총 놔두고 감...... | |
회사로 시켜야 할 업무 물품인데 주소를 안 바꿔서 본가로 보내버렸다… 이미 배송출발해서 주소 못 바꾸는 상태… 60만원 어치 물건을 챙겨 출근해야 한다… 정신차리자 제발 ㅜㅜ 급하게 좀 하지말자 ㅜㅜㅜ | |
똑같은 내용으로 계속 실수가 나니까 다 니 아랫사람으로 보이냐 회사가 만만해보이냐 오늘 하루만 넘기면 끝이냐는 말을 들었다... 하루라도 좋으니 그냥 넘어갔으면 좋겠다 매일매일 죽고싶음... | |
기본적인 실수함... 큰 실수는 아니지만 그냥 내가 계속계속계속 반복하고 혼났던 실수라 정말 크게 혼났다.. 분명히 이번에는 두번 세번씩 확인했는데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ㅠ | |
외출 전 전기코드 뽑았는지 기억이 안나서 하루종일 찜찜;; | |
무인가게에 카드 꼽고 그냥 나옴 N번째 | |
준비물 두고 가서 다시 삼, 집 열쇠 두고옴 | |
저녁 먹고 음식점을 나왔는데 결제를 안했네요.. 도둑 될 뻔했어요 그리구 내일 시험인데 딴짓만 하고 있네요ㅠㅠ | |
초등학생 때 하교하는데 신발주머니도 아니고 가방을 두고 내려온 적 있음ㅋㅋ | |
![]() 옆에서 내쪽으로 플래시터져서 고민 끝에 물어봤는데 아니네 그럼 왜 터진거지 괜히 물어봤네 창피하다 | |
사수가 옆에 재촉하니 타이핑하는 손도 버벅 거린다. 사수를 또 화나게 했다. | |
검사후에.. 병원에 우산을 두고나와서 다시 올라가서 가져와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