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형 전등을 깜박하고 안 꺼서 전구가 터지고 그 위에 있던 수건이 불탐. 큰 불이 나도 할 말 없는 아찔한 실수. 천장이 그을렸는데 이것 때문에 집주인한테 연락하기가 무섭다 | |
면접을 갔는데 깜박하고 포트폴리오 파일 대신 표지이미지를 가지고 감. | |
요금제를 바꾸러 갔다가 내가 지난 번에 호구잡혀 반납한 기계값 할부까지 꼬박꼬박 내고 있는 꼴이란 걸 깨달음. 분노의 완납이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핸드폰을 까페에 놓고왔음 | |
금액 계산 잘못한걸 이제서야 발견했다. 내 계산 실수가 있었던 것도 모르고.. 남을 무지하게 괘씸하다 생각했던게 부끄러워졌다. | |
할일을 하던중 너무 자주 멍을 때려 해야할일에 문제가 생김 | |
낮잠 자서 예약해둔 병원 못감 | |
병원 방문 예약과 취소를 안했다.. | |
![]() 건강검진 예약해야지 생각난 하면서 미루고 미룬것도 몇달 됨… | |
![]() 이사한지 두달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우편물 올 곳 주소변경을 다하지 못했다…… | |
저녁시간을 너무 허투로 보냄 | |
화이팅 | |
![]() 늦잠+닞잠 ㅠㅠ | |
작업 준비하다가 약기운에 잠들었다.. | |
회사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 꼼꼼하게 보지 못하여서 | |
해야할 일 안하고 네일아트에 시간 허비했어 | |
방금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충동적으로 피자 한 판을 10분만에 해치웠다.... | |
![]() 교육 깜빡하고 지각 | |
![]() 1순위 일 빼고 다 열심히 하는중 | |
해야할 일 안 하고 미루다가 또 혼났다 | |
카드를 잃어버렸고 갚아야 할 돈을 안 남기고 또 택배에 전부 썼다 어차피 내일이면 왜 시켰지 후회를 하면서 어차피 산 거 다음에 안 사면 된다고 회피만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