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출시간을 까먹고 늦게 내버렸다.. 다음엔 시간 신경 잘 써야지 | |
오..이런ㄱㅔ시판도 있네요. 1. 아침으로 먹을라고 준비한 물받은 컵라면을 쏟았다 2. 화나서 집어던진 젓가락이 부러졌다. 3. 수업시간에 오탈자를 자꾸 생성ㅎㅐ서 진도가 못따라갔다 4. 집중인하고 못듣다 놓쳐서 멋대로하고 초기화해서 다 다시했다.. | |
엄마가 전화로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말씀을 해주시는데 내가 귀찮다고 대충 대답하고 끊어버렸다 카톡으로 감사하다고는 전했지만 주변 사람들의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지 말자 | |
핸드폰 기기반납조건 계약 조건을 제대로 확인 안하고 새폰을 사서 두개 값을 동시에 내고 있다. 40만원 손해.. | |
![]() 인터넷TV 요금을 이중으로 내고 있었다. 원래 KT를 쓰고 있다가 LG 로 바꿨는데 KT를 취소를 안한 거다. 한 5달은 되었는데 약 10만원의 손해를 봤다. 몰랐던 것은 아닌데 미루고 미루다가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지금 당장 해지하라고 해서 해지했다.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미뤘는지. 그래도 이제 해지했다는 것에 기뻐하자. | |
지하철 아무 생각 없이 반대로 탔다. | |
![]() 밤에 자는 걸 미루고 미루다 너무 늦게 자고 수면부족상태로 아슬아슬하게 출근하기를 몇일째. | |
병원예약시간보다 죅곰 늦게갔는데 갔다가 우산을 두고왔다!!! (초록색 우산이라 초록색 ㅎㅎㅎ) | |
오픈하면 안되는 수신번호로 임원진에게 나가야하는 문자를 회원에게 발송했다. 몇천명이 되는 사람들에게 번호를 공공연하게 오픈 ... 회사 생긴 이래로 이런 실수가 있었던 적이 없다 .... 대형사고를 쳤는데, 후들거리는 멘탈로 어찌저찌 업무를 마무리 해야 한다. 일을 하는 동안 항상 주말이 두렵다. 문자발송, 메일발송 업무도 두렵다. 한번 발송하고 나서는 돌이킬 수 없다는 게 너무 무섭다. 수습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 |
또 늦잠잤다 | |
학원에서 학생 가르치다가 수채화 진행 순서 한 단계 빼먹고 가르쳤다. 수습은 뒷타임 선생님이 하실텐데 나보고 웃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아닌지 걱정된다. | |
유튜브를 보다가 아침이 돼버려서 그냥 밤을 새려고 충동적으로 예전에 처방받았던 고용량의 약을 남용했다. 후회된다. | |
어제는 집에서 커피 쏟고 오늘은 카페에서 의자 넘어트렸다...^-T | |
스트리머에게 아빠와 친하다고 했다. 난 별로 아빠가 좋지 않다. 친해지려고 노력하지만 알콜 의존에 시달리는 아빠가 너무 싫다. | |
회사에서 대왕실수했다. 얼른 보고하고 후속조치 해야되는데 후속조치로도 해결 안될까봐 너무너무 무서워 ㅠ 그래도 내일은 꼭 말해야지 | |
잘못 시킨 물건을 사놓고 잊고있어서 환불 못했다 | |
왼손으로는 정수기 물을 받으면서 오른손으로는 약을 입에 털어 넣으려 했으나 순간 뇌 회로가 엉켜서 우왕좌왕했다. 그리고 의사쌤에게 여전히 멀티가 안된다고 하였다. 하하 하나씩 하자 | |
![]() 회사에서 시안 출력해두고 비켜서가려다가 모서리에걸려서 출력물위로 넘어졌다 거의 드러누웠다 | |
약을 안챙겨먹었다. 빨리 먹어야지 | |
깜빡하고 점심에 먹는 메디키넷을 놓고 밖에 나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