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미루고싶다 오늘도 상사한테 털리네 | |
재택근무인데 또 출근보고 올려놓고 자버렸다. @ 에게 경각심을 갖기란 이리도 어려운 일인가. 억울한 건 내 뇌가 이런건데 내가 그런 사람 취급받는 게 짜증난다. 그냥, 비통하다. | |
어제 스터디 카페에서 우산을 챙기는 걸 까먹어서 친구가 가져다줬다 진단 받기전에 몰랐는데 의식하고 나니까 내가 계속 실수들을 저지르고 있었다는 게 너무 잘 보인다 | |
오늘도 일 빨리 처리하려고 다른건 생각 안하고 내가 맡은일만 서둘러 하려고 했다가 사수한테 한 소리 들었다ㅠㅠ 언제쯤 모터달린것처럼 서둘러 처리하는 대신 한번 더 생각하고 처리할 수 있을까ㅠㅠ | |
파우치를 잃어버렸다.. 내 화장품들ㅜㅜ 찾을수있을까.. 어떻게 하루도 무난히 지나가질 못하니 | |
말을 중간에 자르고 그 얘기 말고 다른 얘기를 하라고 독촉했다. 미안하다. | |
편의점에서 물건 사러 가면서 딴 생각 하다가 유리병을 깨드렸다... 내가 깨뜨린 것까지 계산했는데 너무 돈 아까웠다 ㅠㅠ 다음엔 조심해야지 | |
![]() 그제 있었던 안좋은 일 때문에 평소보다 실수가 많이 나와 기억도 나지 않고 감정이 복받쳐 1시간 이면 하던 것을 4시간 동안 해서 눈물을 흘리고 울었다 | |
회사에서 업무를 보는데 집중을 잘 못하는 것 같다... 자꾸 인터넷에서 다른걸 찾아본다던지.. 머리속에 생각나는 것을 즉각적으로 찾아본다던지.. 우선 무언가 해야할 시간에는 최대한 주변을 정리하고 집중하는 습관을 다시 들여봐야겠다. | |
언젠가부턴 내가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보고를 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나서 가끔은 내가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혼날 수도있겠단 생각이든다. 근데 난 또 기억이안나고 내 기억력에 확신이 없어서 누명쓰고 네 죄송합니다 이러고있겠지... | |
거짓말 해서 자학하다가 하고싶은걸 못했다 너무 아깝다 | |
편알.. 어제 왠지 모르게 4500원이 비어버렸다. ㅜㅠ | |
주문 오류.........ㅠㅠ음식 잘못 제작했다... | |
카운터에 카드 계산하고 카드 챙기는걸 깜빡했다..다행이 가게에 오래 머물러있어서 직원분이 내 자리로 와서 직접 카드 돌려주셨다ㅜㅜ | |
카페 와서 텀블러 꺼내다가 그만 손에서 놓쳐서 떨어뜨렸다..하필 스테인리스 텀블러라 소리가 엄청났다ㅜㅜ황급히 주변분들께 사과드렸다 | |
나는 약 먹는 걸 까먹을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바로 어제 약 안 먹은 게 집 나오고 조금 후에 생각이 나서 약 먹으러 다시 집에 들어갔다 까먹지 말자 | |
업무 요청받은 거 메모 안해뒀다가 마감 기한 닥쳐서 이리 혼나고 저리 혼나고... 회사 온지 거의 8개월차 넘어가는데 정신이 혼미하다 | |
통화하는데 말하는걸 못 멈추고 상대방이 당황스러워 할때까지 아무말을 나불거렸다 쓸데없는말은 왜 잠꼬대처럼 튀어나오는걸까. 담부턴 빨리 많이 아무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아예 자리를 피해버려야지. | |
오늘도 집중을 해서 온전히 한 일이 없는 기분이다 ㅠ_ㅠ약 먹는 것을 미루지말아야겠다. | |
뭔가를 검색하려고 검색창을 키는데 까먹어버렸다...그냥 몇분동안 휴대폰만 들고 멍하니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