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혼났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또 나도 모르게 게으름 피고 있었나 2주연속 지적받는중 | |
통신요금을 내고있는데 안쓰고있어 ㅠㅠ 내 데이터 내 돈 ㅠㅠ | |
핸드폰 바꾼 횟수를 재대로 세어봤더니 3년동안 무려 6번을 바꿨다... (잃어버린거랑 충동적으로 바꾼거 포함) | |
차에서 내리다가 급하게내려서 발목삐일뻔햇다 조심해야겟다 | |
요즘 계속 일 시작을 못하고 딴 짓을 시전 중이다. 언제까지 이렇게 회피할 것인가 나 자신. | |
그리고 수강환불 할 일이 있었다. 교육원 데스크에서 서류 작성 마치고 집에 가는 길... 데스크직원에게서 전화가 왔다. 쇼핑백 하나 두고 가셨다고... 아차차 | |
나름 작심하고 파스타 만드는데... 그린올리브 뚜껑열다가 사방에 튐. 선드라이 토마토 뚜껑 열다가 오일 바닥에 다 튐. 그 다음 토마토소스 뚜껑 여는데 또 사방에 튐. ㅋㅋㅋ 모냐고!! | |
![]() 건물 입구에서 큐알코드 찍는 기계를 그대로 패스하고 체온 재는 카메라 앞에 큐알코드 들이대고 있었다…정신차리고 보니 내 뒤에 서너명이 어리둥절한 얼굴로 기다리고 있었음 으 쪽팔려 | |
![]() 물병에 물 담아오자마자 책상에 쏟아서 바지랑 책이랑 젖었다 ㅋㅋㅋㅋ | |
회사에서 레퍼런스찾을 때마다 샛길로 오천육백번 빠지며 남들보다 현저히 낮은 퀄리티의 레퍼런스를 들고 미팅에 참가 할때마다 자괴감과 속상함에 힘들었다. | |
교수님이 말하는거 기억못하고 자료 안보내다가 혼났다 ㅜㅜ | |
한달 내내 공부 미루고 폰만 보다가 사흘 벼락치기하고 시험 망했다 | |
8시까지 제출인거 네이버 로그인 헤매다가 1분 늦게 올려서 무효처리 되고 오늘은 16000원 써야 하는 포인트 기간이 10일 넘게 남은 줄 알고 늑장 부리다가 사라져버려서 돈 날렸네 | |
학원 수업 있는 걸 까먹고 약속을 잡았다...@인 걸 밝히기도 어렵고 어쩌지... | |
어제 생각해보니까 약 안먹었다 ㅎㅎㅎㅎㅎ 우울증상때문인지 화가 울컥하는 일이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잘 참았던것 같다. 컨트롤이 되었다는게 큰 발전! | |
어제 새벽 3시에 필꽂혀서 6시까지 아주 사소한거에 매달리며 작업함. 오늘 하루 날림. 이건 실수가 아닌가 | |
업무 연락은 바로바로 한다는 원칙 자체를 까먹고 6시 지나서 떠올랐다... 뭐가 문제냐 진짜 | |
오늘은 교통카드를 빼먹고 출근했다.. 그나마 폰으로 찍어서 다행이긴 한데 이런 내가 가끔 짜증난다ㅠㅠ | |
조연출 일을 하고있는데 오늘 엄청난 대실수를 했다. 중요한 파일을 삭제했는데 돌이킬 방법이 안보인다... 내일 방법을 찾아보겠지만.. 이럴때마다 이런 내가 한심하다 | |
또 지갑 놓고 나갔네 외출한번 하기힘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