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에게 메일함을 들켰다 이직 하려고 면접보고 시도했던 메일들이 잔득 있었는데 이직도 못하게 됐는데 좋지 않다 | |
아무래도 가방 잃어버린 것 같다. 거기에 사무실 캐비닛열쇠 들어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어디에 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일주일이 지났으니 분실한 것이 맞는듯.. | |
쿨쿨자느라 약먹는걸 까먹었다 아차했는데 근데 생각해보니 오늘 백신맞는날이라 하루 거를려고 했던것이었다 잘됐네... | |
업무지시까먹음. 어려운업무 미루는중 용기내봐야겟다 | |
일주일동안 같은 물건을 세번이나 잃어버렸다. 2번은 운이 좋게 찾았는데, 이번엔 못찾을거같은 느낌이 든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내가 원망스럽다 | |
2일 전에는 본가에 가방 두고 오고 오늘은 알바 일자리에 가방두고옴. 둘 다 까맣게 잊음..... 나를 어찌해야하나 | |
![]() 하 분명 메모도 하고 생각도 했는데 결정적일 때 잊어서 또 놓쳤다… 저번달에도 같은 실수를 해서 이번엔 반드시 기억해야지 하고 몇번이나 생각한 일인데… 실수가 잦으니 뭘 시작하기 전 부터 주춤거리게 되네.. | |
세상에나 오늘 또 서비스 잘못 나간거같은데 사장님이 그걸 보고 대놓고 거기 아니라고 했고... 나는 지금 맘이 두렵네, 일 제대로 못하고 자꾸 실수하는 내가 원망스럽다 ㅜㅜ | |
개인 일정을 3일이나 미뤘다. 점점 쌓여서 양이 많아지니 이젠 들여다보기도 싫다. 그래도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해보기로 했다 ㅜㅠㅠ 더 미루면 안될 것 같아서… | |
분위기파악도 못하고 필터링없이 지껄여놓고선 하루종일 눈치보고 욕먹느라 진이 다 빠졌다 굽신굽신해도 본전인데 개소리를 해놨으니 얼마나 미워할까 | |
사직서 쓰겠다고 하지말았어야 했는데...ㅠㅜ 근데 뭐가 옳았던건지 모르겠어... 지금도 예민하네 나 커피마셔서? 그래서 여기에 뭘 쓰는게 안 돼... 나 진짜 무슨 일 하고 살아야할까 | |
39살 나이에 어렵게 들어간 좋은회사였었는데... 점심때까지 괜찮았어. 사수, 동기 다 나를 적극적으로 도와줬다구...근데 왜 오늘따라 감성적이 된거야. 병원들은 왜 다 직딩들이 다니기 힘들게 돼있는거야... 콘서타가 나랑 안 맞는거야... 그래서 스트라테라 복용하고나서 이렇게 갑작스럽게 취업됐는데...오늘따라 더 이상 나때문에 고생하는 저사람들을 괴롭히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든거야...그래서 첫날 75점 둘째날 70점 셋째날 85점...90점...85점 이러던 수습평가 시험이었는데... 다 찍어서 내버린거야... 사유를 묻고 포기한다는 말에 면담하고... "포기"라는 말이 퇴사가 맞냐는 말에... 이 사람도 얼마나 힘들면 기다렸다는듯이 이럴까. 이러고 그냥 사직서 내고나왔어. 그러지말걸 ㅠㅜ 내가 어디가서 이제 이런 곳 갈 수 있다고.,. | |
또 깜빡하고 충전기를 두고 나왔다. 카페에서 공부하려면 충전기는 필수인데.. 이걸 핑계로 오늘 공부를 빼먹었다. | |
약속시간 늦는걸 싫어하는데 또 늦었다. | |
같은 프로젝트 하는 사람이랑 싸웠다.. 싸운 거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좀 우기기도 했고.. 과정에서 이전에 실수했던 걸 발견해서 우울해졌다.. 어차피 월요일에 계속하기로 했으니 지금 걱정해도 별 다른 수 없는데.. 생각 그만하고 싶다... | |
이어폰꽂으며 딴생각하며 가족에게 전화하려다 연락몇년안한 사람에게 잘못걸었다. 반갑게 맞아주었지만 너무 어색하고 힘들었다. | |
팀장님께 내가 ADHD 겸 조울증이란거 말해버렸다. 나 참고로 근무 6일차. 잠깐 면담하는데... 후훗ㅡㅠ 넘 따뜻하신거야. 옆 짝지도 살짝 눈물 찍응면ㅅ니 나온것 같고. 좋으신분같고...근데... 아 쉬는시간 끝나간다ㅠㅠ | |
반년 동안 사소하지만 같은 실수를 3번 했다. 에휴.. | |
첫 단기알바라 장소도 제대로 보지 않고 덜컥 가겠다고 해 버려서 첫날부터 삼십분 지각을 하게되었다 다음부터는 위치부터 확인하고 승낙해야지 사장님 죄송해요 | |
96만원어치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교수님이 일주일 내내 판넬은 12개어치만 뽑으라고 했는데 물품이 32개가 와서 32개어치를 뽑아버리고, 상대랑 전화할 때는 분명히 상대는 아예 만들겠다는 늬앙스로 얘기를 했지만 저는 견적서얘긴줄 알고 그냥 하라고 해버렸습니다.. 통화녹음한걸 들어보니 누가 들어도 제작하겠다는 늬앙스였더라구요..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통화할 당시에는 견적서뽑겠다는 말로 들렸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