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하다가 시간 체크에 덜 신경써서 샘플이 너무 많이 말라버렸다.. | |
알바 20분 늦었어요. 죄송스런 마음에 조금 속상한데요, 자고 일어날 오늘은 괜찮겠죠? | |
청소하고 빨래하다가 에이앱에 글쓰고 청소하고 빨래함. 청소 빨래 다 해놓고 에이앱에 글쓰려고 했는데 -_ - 우선순위 정하고 그대로 실천하는것은 늘 힘들다 ㅋ | |
또 또 충동구매…이번달에 돈 필요한데도 많은데.. | |
지인 얼굴 못 알아보고 그냥 지나감. | |
병원에서 예약시간 잡으면서 다음주 금토중에 가능하다고 했는데 다음주 금토일은 몇주전부터 잡아놓은 약속이 있었다 오늘 낮에만 해도 친구랑 약속얘기했는데 … 버스에 내려서 다시 병원에 전화해서 금요일 예약을 목요일로 바꿔달라했다 | |
아침에 일어나서 여유있게 책 읽고 밥 먹었는데 너무 여유로워서 학원에 대지각을 했다. 1시간 걸리는 걸 왜 30분 걸린다 생각했을까? 2달째 다니는 학원인데 말이다. | |
![]() 또 알람 안 맞춰서 아침에 늦게 일어났어!!!!!! | |
독서실가는데 이어폰 두고옴. 버즈, 유선이어폰 잃어버리고 이게 몇번째지... | |
어제. 부동산 계약용 도장을 챙기지않았다. | |
버스 안에 한라봉 2개를 놓고 내렸다. | |
시간조절 실패!!미루기 미루기ㅠㅠ그만미뤄야해 | |
오늘도 유투브를 8시간이나 봐버렸다ㅜ.ㅜ계획한일들을 다 끝내지 못했다. | |
또 책읽기를 미루고 다른 일을 열심히 하고있다!!ㅠㅠ 제발 공부하자. | |
오늘 출근시간을 착각했다. 늦은 줄 알고 11000원, 길바닥에서의 눈물, 자괴감을 쏟아내고, 그 착각을 알았을때의 허탈함까지.. 모두 내 몫이지만 매번 버겁기만 하다. | |
일,월 자유수영 나올거냐는 말에 최대한 오래 수영 쉴 수 있도록 일부러 생각해서 토요일로 점빼기 예약까지 해놓고서 일요일은 고민중이고 월요일엔 나갈거라고 했다. 그 사람은 오늘내일 안나온 나를 보고 의지박약한 거짓말쟁이라 생각하겠지. 근데 그 때는 점빼서 쉴 예정인 게 생각이 안났다. 그리고 점빼러 가는 길에 노캔 때문에 버스카드를 세네번씩 찍었고, 환승할 버스는 반대로 탔다. 집에 돌아오는 길엔 안경을 놔두고 와서 다시 갔다와야만 했다. | |
1월 말에 수영등록 했을 때 받았던 회원카드를 새까맣게 잊고, (취침시간 조절 못해서 기상 실패 해 수영 2번 빼먹고) 3번째 수업에 수영장을 처음 간 날, 회원카드가 없어 인적사항을 적고 키를 받았다. 다시는 그럴 일이 없도록 카드를 폰케이스에 넣어놨지만 어제는 폰을 집에 두고 수영장에 도착해서 또 인적사항을 적고 부탁해서 키를 받았다. 이번주 화요일과 토요일의 일이다. | |
27일?목요일 타코야끼 결제를 안하고 그냥 들고와버렸다. 다음 목요일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돈을 드릴 것이다. 내가 adhd라는 것을 인지하고 나니 과거의 담양 암뽕순대 전화포장주문 일도 생각이 나더라. | |
모든 계획을 다 무시하고 하루종일 tv만 봤다.. 내가 나를 컨트롤 할수 없는게 내 머리를 멍하게 만든다. | |
자꾸자꾸 미루는 삶 자체가 실수하는 것 같아서 불안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