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각.. 집근처에서 만나는 거였는데 준비시간을 빠듯하게 잡았다 충분히 안 늦을 수 있었는데 폰 보면서 미루다가.... | |
나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지... | |
30번은 더 와본 길을 아직도 못외워서 네비를 켰는데도 길을 잘못들었다. 20킬로 거리를 고속도로를 잘못타고 또 잘못타서 70킬로를 달려 집에 왔다. 안내도 되는 톨비는 5천원은 낸것같다. 예상보다 1시간은 더 걸려서 오니 동승자는 화를 냈다. 뭔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긴 할까 생각이 들었다 | |
첫출근부터 지각.. 아침에 배도 안 고픈데 왜케 뭘 꼭 먹고 가려해... 첫날부터 제대로 찍혀서 일 잘하고 못하고는 둘째치고 이미지 나락... | |
항상지각 | |
일해야하는데 하다가 멈췄다 마무리 해야하는데 하기가 싫다 | |
휴대폰을 이불 밑에다 두고 계속 찾고있었다 | |
오늘도 이것저것 미뤘다 | |
눈치없는 제가 싫어요...선을 멍청하게 넘어가네요 | |
회사 동료가 너무 일을 토스하는 것 같아서 참고 있다가 진짜 모르는게 나왔다. 버럭 화를 냈다. | |
![]() 종일 4년전 학생 때 일 생각하며 하루를 보냈어요..저 할것도 많은데ㅠ | |
에라이 생각을 멈출 수 없어. 새로간 병원에서 내 이야기도 정리가 안 되어서 내용 전달을 또 못했어 | |
가장 아끼던 카드 지갑을 잃어버렸다. | |
배운거 복습하다가 병원예약을 까먹었어요 캘린더에 적어놨는데 | |
다음날 할 일들을 열심히 적은 노트를 오늘 출근하면서 안가져옴.. | |
토요일 오전, 병원가려고 10시에 일어나 습관적으로 약을 먹었다. 음.. 빈 봉투를 보고 . 콘서타가 아니라, 수면제였다는 것을 뒤늦게 발견, 아내가 매우 즐거워 했다. 화를 안내서 참 다행 | |
adhd 검사하려고 병원 예약을 해놓았는데 예약일자를 착각하고 미리갔다..... 미리 갔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후ㅠ | |
도서관에서 목도리 잃어버림.. | |
카드 잃어버림ㅜㅠ | |
지하철에서 울었다. 논현역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야하는데 신논현 역에서 9호선으로 갈아타서 약속에 대왕지각을 했다. 방금 적으면서도 반대로 적을 뻔했네. 약속에 매번 늦어서 이번에는 정말 늦지 않으려고 신경을 써서 아주 일찍 나왔다. 카카오맵 하차알림도 해놨다. 카카오에서 하차ㅏ하라그랬을때 역이 맞는지 확인도 했다. 그런데도 40분을 늦었다. 누구한테라도 얘기를 하고싶은데 내 마음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