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쓴다고 나와놓고는 다른 데 정신팔려서 아직 한 자도 못 썼다 | |
![]() 도서관 회원등록하러 갔는데 휴관일이래. 잊어먹고 까먹는것보다 더 무서운게 무신경한 일상인듯 | |
아침에 픽업택배 밖에 두고가야했는데 깜빡하고 안놔뒀다...기사님한테 방금 전화왔다...ㅜㅜ 멍청이... 그리고 새 바지 택 떼고 나가야지 생각만 하고는 깜빡하고 그대로 입고나가서 사무실 직원분이 발견해줘서 알았다ㅎㅎ | |
히히 담배 펴야지 ㅎㅎ 아 라이터.. 그렇게 산 라이터만 4개다 | |
알바 근무하는 시간 까먹고있다 3시간 지각.....ㅠㅠ | |
..아이스크림 잘 사러가서는 다른 마트에서 샀던 물건을 아이스크림 마트 계산대에 올려두고집왔다.. 황당해라 | |
폭식했다..배고픈게 아니라 마음이 허전한건데 알면서도 끊을 수 없다 | |
병원 예약하고 미뤘다 ㅠㅠㅠㅠㅠ 한심......재예약 잡아야 하는데 가기 싫어 ㅠㅠㅠㅠㅠ 그래도 가자! 다녀오면 기분 좋을 거야. | |
야식 안 먹기로 한 약속 홀랑 까먹고 빵 처묵처묵. 그래, 내가 일부러 까먹은 거야...사실 안 까먹었어... | |
카페 열쇠키를 한참 찾았는데 주머니에 들어있었다ㅠㅠ허둥지둥대고 찾느라 진을 뺐다..다음부탄 꼭 열쇠 놓은 자리에다가 보관해야지 | |
약속시간 5분 늦었다 이건 adhd탓이 아닌 그냥 내 탓ㅎㅎ | |
적절히, 조화롭게 자연스럽게 흐르지 못하고 성급한 마음에 성급함을 드러낸 일들..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항상 깨어서 관찰하자! | |
나서고 싶고, 모든걸 해결해주고 싶어하는 오만한 마음, 은연중에 타인을 내 아래로 두려하는 경향 알아차리자! 실수하지말자. 단톡에서 말 자제 잘 하자. | |
일하러 와서 신발 갈아신으려고 보니까 짝짝이로 신고 나왔더라.. 하루 종일 창피했다. | |
일을 너무 미룬다. 자각하고 그때그때 가볍게 해치우자! | |
영화 입장 시간 전, 카페에서 맘먹고 8천원짜리 케이크를 테이크아웃했다. 그리고 영화관에 입장하고 영화가 시작한 다음 알았다. 내가 케이크를 놓고왔다는 것을. 카페 쟁반을 반납하며 거기에 바보같이 버리고 왔나? 아니면 화장실에?? 제일 슬픈건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조차 모르겠다는거다. 실수만 생각하느라 영화가 눈에 들어오지않았다. 자괴감이 말도 못하다 | |
![]() ㅎ 방금 물뜨러가야겠다 이러고 있었는데 쓰래기통보고 어 비워야겠다 이러고 쓰레기만 버리고 옴 ㅋㅋㅋㅋㅋ왔다갔다 내인생.. 요새 정신줄 놔서 더그런듯 ㅋㅋ 다시 포스트잇 쓰자 ㅎㅎㅋ | |
벌써 버스에 짐 놔두고 온 게 3번째....ㅠㅠ | |
열쇠랑 지갑 두고 문밖을 나섰다... 자기정보 발설 주의하려그랬는데 자기소개때 말해버렸다. 너무 지나친 친절과 도움을 주려 한 내 모습을 인지했다. 학교 단톡방에서 너무 관종처럼 인정받으려 나댄것같다. 난 성격장애가 좀 있는 것 같다. 자나깨나 말조심 | |
엄마가 출근하시면서 15분 후에 가스레인지 불 끄라고 하셨는데 그걸 까먹고 1시간 후에 껐다ㅋㅋㅋㅋ..... 엄마가 또 까먹으면 안 된다고 다 탄다고 신신당부하고 가셨는데....ㅎ.. 아 난 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