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료받으러 가면서 아 오늘 진단서 떼야지 했는데 진료받고 병원나오니 그때야 진단서 생각이 났다..... 다음 진료는 5월이다......ㅠㅠ | |
직장 상사가 3개를 얘기하면 2개는 기억이안나요 | |
엄마랑 할머니 드리겠다고 냉이를 1키로나 인터넷주문했는데 정작 택배를 3일동안 뜯지않아서 다 썩어버렸다 ㅋㅋㅋㅋㅋㅋ 걍 사질 마! | |
운동화 세탁소에 맡기러 가서 아주머니가 분명 목요일에 다되면 배달해주신다고 했는데 흘려듣고 또 다시 물어봤다.. | |
선생님한테 진료 받을때, 매번 해주시는 조언들 당시에는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서 해석해보니 알아먹는게 많다고... 보고를 해야 하는데 안했다. 중요한거라서 말해야지 하고 메모 해둬야 해야지 하고 메모도 안했다. | |
지갑을 놔두고 외출해서 되돌아왔다 | |
고양이 사료를 주고 뚜껑 닫고 넣기를 자꾸 깜빡한다. 나중에 지나가다가 발견함. 아까 내가 걸레를 써 놓고 이게 왜 여깄지? 했다ㅜㅜ | |
1.커피머신 잘 못 건드려서 커피쏟음..2.메뉴 주문 실수 3.리모컨 바로 앞에 두고 못 찾음 4.퇴근기록 안찍고 나옴 5.히터 안끄고 나옴 6. 보고 내용 오탈자.... 하 진짜 내가 사수여도 나같은 후임 너무 답답할듯하다 | |
가던 미용실은 4만원인데 여긴 8만원이네.. 거절하고 나왔어야 하는데 또 거절 못 했어 ㅠ | |
서류작성시 전체 내용을 다시 검토를 안 해서 틀린게 계속 나오고, 계속 지적당함ㅜ | |
자기소개서 내일 제출해야되는데 인터넷 서치하고 있다....진짜 미치겠네ㅠㅠㅠ | |
1. 장갑 안들고 버스타러 감. 손시려 죽는줄.. 2. 버스 티켓이 하나도 없다는 걸 체크하지 않았음. 3. 갈아타는 지점에서 타야 할 버스 번호를 확인하지 않고 계속 핸드폰으로 딴짓하다가 타야하는 버스를 그냥 보냄. (돌아올 때 똑같은 실수를 또 함..) | |
집에서 잃어버린 버즈 한쪽을 일년넘게 못 찾고 있다 어디서 잃어버렸지 | |
주방에 컵을 가지러가려고 거실에서 일어나서 주방에 갔는데 뭐하려고했는지 까먹어서 주방에서 멍때리다가 5분뒤에 컵가지러가려고한게 생각났다. | |
제발 실수하지말자! ...잊어먹지말자! 말 듣고 못알아먹었는데 네라고 하지말자..ㅠ | |
치과에 충치가 있나 검진 받으러 갔다가 충동적으로 30만원짜리 치료를 당일에 덜컥 해버렸다. 치료하는 도중에 이게 꼭 필요한 치료가 아니라는걸 깨닫고 몹시 후회 | |
가게에서 카드결제를 하고 카드리더기에 그대로 두고 나왔다. 병원에 갔어야하는데 하루종일 잊고 있다가 그 다음날에 생각났다... 핸드폰에 리마인더를 해두어도 자꾸 잊어먹는듯... | |
1. 이틀 전에 내가 무선 이어폰을 잃어버린 것을 발견했다 . 언제부터 가지고 다녔고 언제 어디서 잃어버린건지 전부 까먹었다. 2. 세달 동안 텀블러를 4번 잃어버렸다. 같은 텀블러를 계속 새로 사야했다. 3. 사무실에 매일같이 텀블러 두고온다. 이번꺼를 아직까지 안잃어버린게 용하다. 4. 어렸을 때부터 샐 수 없이 많은 물건을 잃어버렸다. 반팔티, 책, 안경, 지구본, 패딩, 휴대폰, 노트, 이어폰...잃어버리는 게 일상이다. | |
편의점 알바하는데 손님이 가져오신 두유 계산하려고 손으로 들다가 놓쳐서 깨트렸다… 그리고 손님이 카드로 계산하시려고 하는 걸 봤는데도 자꾸 나도 모르게 현금 결제를 눌러 버린다. | |
오늘이 아니라 2년전의 실수를 오늘 통보받은 일! 2019년~20년 초에 걸쳐 매우 짧은 기간 일했던 직장을 작년에 까먹고 연말정산때 소득신고를 안하는 바람에 과세예고통지서와 가산세 무려 20퍼센트를 물게 되었다. 다음부터는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게 잘 챙기도록 명심할지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