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려서 약 처방받는데 약사님께서 아침 저녁은 약이 같지만 점심은 다르니 잘 확인하고 복용하라고 하셨다. 아니나 다를까 약 복용 첫 날부터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아침 시간에 점심 약을 뜯어 먹은 걸 점심 약 먹을 때야 깨달았다....ㅋㅋㅋㅋ | |
![]() 쓰레기 분리수거 차 소리를 듣고 쓰레기 방금 배출했다. 좀 미리미리 할 걸 | |
하고싶은 말만 하다가 정작 해야할 말을 못했다. 남들이 궁금해하지 않는 부분만 얘기했다.... | |
급하게 내 실수를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 노트북 가지고 나왔는데 한참뒤에 깨달았다 정작 중요한 usb를 안가져온걸 ... | |
물병 설거지 해놓고 안 가져오고 버스 시간표 잘못봐서 한 시간동안 버스 기다렸다 바부... | |
에어팟 귀에 꽂고 있으면서 한쪽찾는다고 십분동안 헤맸다......똥멍청인가 | |
물건을 둔곳을 자꾸 까먹고 찾는데 애를 먹는다.. 오늘도 에어팟을 꺼내놓고 가져가야지 하면서 책상에 두고 까먹어서 찾을때 애먹었다 | |
![]() 쌀 세컵을 잘 씻어 밥솥에 넣고, 쌀 네컵 표시선에 맞춰 물을 더하고 아무 의문도 없이 취사를 시작했다…이것은 밥인가 죽인가 | |
계획한 일을 다른 급한일이 생겨 순서가 뒤엉키자 포기 회피를 반복했다. 평소 나다운 결과.. 이도 저도 아니게 된 하루 속상하다 | |
인증평가준비때문에 중요한 체크리스트랑랑 자료들 집에 가져와서 공부할려고,,또 깜빡 할까봐 손에 쥐고 있었는데 잠시 다른일 한다고 정신팔려서 그걸 책상위에 올려두고 또 그대로 집으로 왔다.......직장동료한테 휴대폰으로 사진찍어 보내달라해서 공부하는중..... 하..한심하다.. | |
자주못보지만 친구에게 내 상황을 술김에 이야기해버렸다. | |
옷장을 정리하다가 폰을 한참 찾았다..폰이 옷더미 속에있네... | |
일할 때 신는 신발을 안가져가서 다시 되돌아갔다 오느라 늦었다..날아간 차비 시급..그래도 일 다 끝내고 집에 간다 고생했다 | |
Pms 기간엔 약을 먹어도 실수하고 안먹어도 실수가 는다 이번주에 지갑만 두번을 잃어버렸고 그 지갑 찾는다고 가장 뒤지다가 옷도 잃어버렸다 | |
평소 잘 하지 않는 음주 후에 내 속을 너무 꺼내버렸다. 하지만 @라는 나만의 비밀을 꼭 지켜야하는 부담감만큼은 잊혀지지 않더라 | |
약안먹으니까 업무실수가 다시 잦아진다 | |
아침약을 까먹고 안먹었다 회사에서 어떻게 버티지 | |
시험시간 헷갈려서 냅다 자다가 응시 못했다... 3학점 날아갔다... | |
일어나서 약먹고 할일 있는 거 알면서 게임만 했다 히히... ㅜ 자책하는 실수는 덜어야지 그래도... 아직 시간이 있긴있어.... ㅠ... | |
실수를 곰곰히 생각하다가 어제 도착한 택배가 왜 이제 생각난건지....빨리 찾으러가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