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또 딸한테 큰소리내며 깨웠다....미안하다... | |
퇴근할 때 문 안 잠근 게 집 와서 생각남. 다시 잠그고 오느나 1시간 버렸다 ㅠ | |
아.. 시간 착각해서 한시간 늦었다 이미 끝날시간 다되었네 | |
몇일뒤에 면접인데 집중을 못해서 속상하다 딴짓만 했다. | |
지하철 환승을 잘못해서... 한 세 정거장은 더 가서 버스 타고 집에 왔다. 너무 힘들었다 ㅠㅠ | |
어제 지하철로 2정거장 거리에 있는 마트를 가는데 30분이 넘게 걸려서 도착했다 하루 휴약하고 싶어서 안먹었는데 2번 연속 지하철 잘못타고 잘못내리는 나를 보면서 좀 웃겼다 이 동네 산지 20년이 넘었는데 지하철 하나를 똑바로 못타니 | |
책만 챙기고 볼펜이랑 샤프는 안챙김ㅋㅋㅋㅋ큐ㅠ | |
집에서 고지서를 안챙겨왔네...아 | |
그릇 엎어서 닦았다....귀찮아.. | |
또 키 집에 놓고 나왔다 맨날 똑같이 한다고 생각하는데 왜 다르지 ㅋㅋㅋ | |
표 정렬 잘못해서 잘못된 수치 보고 했다. 들키면 죽음뿐 | |
![]() 검색 한번만 해봤으면 알 수 있었는데, 그냥 느낌대로 휘적휘적 돌아다니며 헛걸음만 했다. | |
아무생각없이 내뱉은 말실수..수습하기엔 이미 늦은 뒤였다 | |
무릎 양쪽 박살나고 학교도 안감ㅋ | |
주말에 하기로 결심한 일 단1개도 하지 않고 엉뚱한 일만했어요...ㅠ 에휴 | |
지갑을 두고 나왔다...... | |
또 실수했다, 이번에는 손님이 엄청 화나셨음... 짤리는거 아닐까? 짤릴지도 모를거같기도 하고. 그냥 일 그만두고싶다. | |
어제도 할 일 미뤄놓고 오늘도 미룸,, 실수라고 해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무책임하고 고의적이었던 것 같다 ㅠ | |
![]() 짜증나는 일이 생겨서 오후 내 해떠있는동안 놀았다. 자괴감 엄청나.. | |
헤드셋을 아무대나 놔서 망가트렸다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