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거 알면서 우산 놓고 갔다... 오늘의 멍청비용 6000원 | |
아침에 문 닫혔나 다시 확인하러가야했다. 말을 항상 조리있게 못한다. 상사가 하는 대답을 못들었다. 꽤 큰실수를했다 그리고 거짓말했다. 자괴감든다 | |
어제까지 들어야 하는 강의 안 들어서 F받았다... | |
번역본인 줄 알고 샀는데 원서를 삼. 졸지에 종이책이랑 e북 둘다 가진 사람됨 | |
분명히 오전 6시에 일어나기로 했는데 무의식적으로 알람을 꺼버렸고, 오전 11시에 일어났다. 내일부터는 좀 기상시간 좀 지키자. 이런 것 하나에도 자존감이 훅훅 깎인다. | |
스캔떠달라고 그래서 스캔하고 내 자리로 와서 다른 사람 메시지 읽다가 스캔본 파일 보내는 걸 10분간 잊고 있었다... 다행히 그분이 또 다른 부탁 하느라 메시지 보내서 떠올림... | |
할 일 적는 수첩을 안 가지고 나왔다. 손수건도 안 가지고 나왔다. 안경 닦는 천도 안 가지고 나왔다. | |
![]() 또또 흥분해서 선넘으면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인데 | |
아니 ㅋㅋㅋㅋㅋㅋ방금 내가 단 댓글에 대댓이 달려있길래 추천 누르고 그분한테 다시 댓글달려하다가 내 댓글 자체를 지워버림 ㅋㅋㅋㅋㅋㅋ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아니오 중에 왜 예를 누르는건데 나?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왜 알면서 눌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자신이 이해가 안가네 ㅋㅋㅋㅋㅋ아 어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
창틀 청소하고 청소하는데 쓴거 그대로 창틀위에 올려둠. 3일 전엔가 청소한 걸로 기억하는데 오늘 발견. | |
아침에 근육통 약 먹는 것, 손수건 가지고 나오는 것을 잊었다. 병원 예약 시간을 지키지 않고 너무 일찍 나왔다. | |
업무 이메일의 제목을 쓰다가 맘 | |
![]() 어제: 택시에 모자를 두고 내렸다 오늘: 연락을 드려야 되는데 못드렸다 다 끝나고 생각이 났다.. | |
벨트 풀고 나서 정리하는 거 잊고 바닥에 뒀다가 밟았다. 벨트 아작남..^^ | |
물 끓이려고 가스레인지에 올려두고 안 까먹으려고 알람을 맞추려고 했지만 알람 맞추는 걸 까먹었다 | |
출근길에 택시에서 뒷자리에 분실물 있길래 기사님께 드렸는데 내리면서 내 우산을 그대로 두고 내렸다...... 얼굴도 모르는 남의 분실물 챙겨주려다 내 물건을 분실함...^^^ | |
수영장갔는데 수영하다가 누가 나한테 손짓을 하길래 뭐지하고 봤는데 눈을 가리키고 있었다. 수경을 가져가 놓고 계속 쓰지않고 머리에 걸쳐둔채로 수영을 하고 있었다. 어쩐지 눈알이 따갑더라... | |
얼마전에 단기 행사알바를갔는데 다른 일할거리를 (아이패드+키보드) 챙겨갔다. 아마 키보드를거기 두고온것 같다. 한 이틀뒤에 이어서 일하려고 찾았는데 없어져서 어이없음. 아직도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모름.. 휴 | |
노트북 책상에 올려 놓으려다가 놓쳐서 폰 위에 떨궈 버렸다..... 노트북 모서리에 폰 액정이 찍혀서 액정 사망함ㅠㅠ.... 화면이 안 보인다.... 가지가지한다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카드며 지갑 다 놓고 출근했다~!! 아침에 지각할 거 같아서 자동결제 택시 탄 바람에 몰랐다! 편의점에서 초콜렛 결제하려다가 알았다! 퇴근할 때도 택시타고 가야 되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