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해야하는 일도 미루고, 또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닌데도 구입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왜 이렇게 잔 실수가 많을까요... 음식 먹는것도 여기저기 피하지도 못해서 멍들고 왜 항상 멍한 상태인지 잘 모르겠어요.. 약을 먹어도요 | |
아무것도 시작한게 없다. 시작하기가 너무 어렵다. 단순히는 블로그에 글 쓰는것부터가 문제다. | |
ㅠㅠㅠㅠㅠ 오늘은 할일 마치고 일찍 자야지 했는데.... 또 하기 싫어서 침대에 밍기적 거리다가 잠들고... 새벽 2시에 깼어요...흑.. | |
오늘도 또 아침 6시에나 잠에 들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수면장애를 극복하고싶어요.. | |
회피한다고 또 잠만 계속 잤는데 밤낮이 또 바뀌어버렸다. 그만 자고 열심히 해야되는데. | |
내 부주의로 인해 아주 귀찮고 힘든 일을 또 하게 되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엔 부주의한 실수 좀 덜할까? 약 용량 얼른 높이고 싶네 ㅠㅠ | |
과속으로인해 사고날뻔함 ㅜㅜ | |
![]() 위병소에서 방탄모를 실수로 안챙겨옴, 이날 엄청 깨져서 다음에는 같은 실수 안해야겠다고는 다짐함 | |
![]() 할말 못할말은 구분하는데 그냥 자꾸 쓰잘데기 없는 말들을 늘어놓았다. | |
혼자 까불대다가 굴러자빠짐. 밥 먹다 고기를 콜라에 빠뜨림. 젓가락 떨어뜨림. 고기도 굽다 떨어뜨림. 지하철 카드 분실할 뻔 함. 버즈 한쪽 놓고가기 직전에 겨우 발견. | |
양파 자꾸 사오는 거 까먹어서 양파!!!를 속으로 외치며 장을 봤다. 집에 왔더니 마늘이 없다. | |
아침 상에 김치 내는걸 까먹었다가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다… 자괴감든다 | |
알바 무단결근.. | |
기차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내릴려고 생각했는데도 잠시 딴 생각해서 내리질 못했음 | |
애플워치 알람 꺼두는 거 깜빡해서 정신과 상담 중에 애플워치가 심박수 높다고 경고날림.. | |
8시에 눈 떴다가 다시 잠들어서 1시에 일어남 13시간 넘게 잤다 ㅎ 생활패턴 어쩔 | |
에어컨 필터 청소 해야하는데 며칠째 잊어버리고있다... | |
자꾸만 순간순간 잘못된 판단을 내린다 ㅠ 그러면 그걸 수습하는건 다른 직원들과 상사 ㅠㅠ 뒤돌아서 생각해보면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나는 왜 순간순간 잘못된 판단을 하는 걸까ㅠ | |
비가 안올거 같아서 집에 우산을 두고 나오고선 이어폰을 깜빡해서 2차로 집에 가고 2번째로 들어갔을때 폰을 두고 나와서 또 집에 갔다오고.. | |
팬티 입는 거 까먹음;; 어떻게 이럴 수 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