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다가 또 이놈의 주둥이가....아 작은 실수라도 용납할 수 없는 이 괴로움.. 내일은 입다물고 일만 해야지.......나대지말자 나대지말자 | |
말실수.... 사회적눈치...... 진짜 예전보다 늘긴 했지만 아직 나에겐 사회생활은 큰 벽같은 존재다 | |
물건 잃어버리는 일은 흔하고, 샀던 것도 까먹고 또 살때... | |
분명히 봤는데 자세히는 못봤다.... 나는 왜 섬세하지 못한걸까 ㅠㅠ 그래도 지적받은 덕분에 하나 알긴알았네 | |
왜,, 나는 그렇게 혼나고 또 혼날 짓을 할까 왜 왜 왜 | |
또 아무 생각없이 막말을 지껄여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생채기를 냈다.. '맨날 저질러 놓고 미안하다고 하면 다냐'하지만 미안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 |
미리보내야하는메일인거 사실 알고있었는데 미루다가 휴일다끝내고 보냈다.. 오늘보냈어요? 라는 말에 쿵하고 멘붕..ㅠㅠㅠㅠ | |
ㅜㅜ 나도 챙기기 힘든데 막내가 실수한걸 못찾아서 혼났다.. | |
....4호선 갈아타려고 압구정 역에서 3호선 타고 충무로에 내린 후에 그대로 자연스럽게 반대 열차타고 충무로에서 다시 압구정으로 돌아감. 난 내가 4호선으로 갈아탔다고 생각했다. 도착하기 직전에 알았다. ㅋ... 어디행인지 확인도 안하고 타다니.. 정신차려 정신! | |
계속 끼어들어서 또 지적받음 | |
실시간 압력트렌드를 봤어야했는데, 과거트렌드를 보고있어서 선배가 대답도안하고 아무것도안한다고 혼냈다..ㅎㅎ 진짜 왜이럴까 잘할수있는것도 대체 | |
![]() 쓸데없는것에 힘빼지 말자. 우선순위를 생각하고 주변을 생각하자 | |
adhd 검사 받으러 병원갔는데 상담원이 친절하게 이쪽으로 오라고 보내준 별관 지도 홀라당 까먹고 엉뚱한 본관가서 헤매고 나가면서 핸드폰도 떨어트려서 와장창 소리내면서 도망가듯 나왔다.. 누가봐도 adhd 같았겠는걸? | |
커피타서 나간다고 또 허둥지둥해서 약속 시간 늦었는데 정작 타놓고 한입 마시고 마스크 집는다고 내려두고 그대로 나옴...ㅎ 맨날 이런식......ㅎㅎ하.. | |
논리적으로 상황을 분석해보자. | |
주방에서 얼음 동동 넣어 시원하고 달달한 믹스커피를 만들었다. 그리고 들고 나가지 않았다. 책상에 앉아 다른 일에 집중하다 남편이 슬쩍 힌트를 줘 알아차렸다. 얼음이 반 쯤 녹은 밍밍해진 커피를 마시며 쓰는 글.. | |
1학기 때 가장 열심히 공부한 전공과목이 중간고사 시험날짜, 시간(18시에 시험) 다 메모하고 당일에 시간 다시 안 보고 19시로 생각하고 요약본 계속 공부하다가 기숙사에서 시험장 가니까 이미 퇴실자 있어서 입실불가... 이 날 내 자신한테 미친듯이 화가났다... (+19시로 생각한 이유는 전날이랑 이틀 전날 시험시간이 19시라서...) | |
![]() 책을 빌렸는데, 사무실 사람들 휴가 다 가서 오늘 읽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찾겠다.. 딱 그 책 하나만..도라버려.. | |
해외에서 adhd 진단을 마저 받으려고 한국에서 진단서를 두 개 받았는데 그 중 하나를 놓고 왔다. 미친넘........................ | |
내가 뭐할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