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아파트 공동현관에 사원증 찍었다… | |
![]() 아슬아슬하게 출근 시간 맞추다가 결국 지각해서 선임, 출근부 관리자님께 좋은 말로 시정하자고 이야기 들었어요...제 팀원중에 지각하는 사람 제가 유일해요...ㅠㅠㅠ 하지만 힘내봅니다. 내 인생 나 아니면 안 돌아가니!!!다시도 해볼꺼에요!! | |
![]() 오늘 아침에 출근하다가 지하철 반대방향으로 타서 내려서 다시 탔어요..시간을 일찍 나왔는데 결국 지하철 잘못 타는 바람에 결국은 또 턱걸이.. | |
버스 예매 하고 1시간전에 도착 후 시간을 잘 못 봐서 버스 놓치고 터미널 안에서 노숙중입니다! 노숙의 시선에서 터미널에 있으니 새롭네요! 오늘도 아자! | |
![]() 오늘도 물건 잃어버리고, 또 찾느라 시간 날리고 할일은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돌아서면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업무루틴은 이제서야 좀 익숙해져가는데 +2~3개만 추가되면 정신이 하나도 없다. @가 문젠가 그냥 내가 문젠가 도대체 뭘까. 익숙해질때도 됐는데 나는 맨날 실수투성이...에휴.. | |
마트에 가방 놓고 왔다... 방금 찾아왔다 | |
![]() 오전에 나갈때 지갑을 안챙기고 나가서 급한 일 마치자마자 지갑 가지러 허둥지둥 집으로 갔다가 나왔다.. 그런데 폰 충전기를 안들고와서 결국 하루를 망했다ㅜㅜ | |
편의점 셀프계산대에서 물건을 사고 카드를 꽂고 왔다. 일반 계산대에서는 계산만 하고 물건을 놓고가서 알바가 "손님.. 물건!!"을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음... 그래도 알려주는 알바가 있는 계산대가 나은 듯 하다 | |
여행갈때마다 휴대폰 충전기 까먹기 - 집에 충전기가 엄청 쌓여있다 | |
@약을 안 챙겨 나가서 점심시간에 집으로 가지러 갔다가 잊어버리고 그냥 학원으로 돌아왔다. | |
충동적으로 약속을 잡아버렸다 | |
가끔 내가 태어난 것 자체가 실수는 아닐까 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 |
충동적으로 비언어적 행동 하는거 너무 괴롭다. | |
진짜 말좀 안하고 살고싶다. 내자신은 왜이렇게 못참고 까불어 대는ㄴ걸까 말을 많이하면 할수록 말실수도 늘어난다는 걸 알면서..자꾸 지난날의 실수까지 덮쳐서 떠오르는데 너무 괴롭다. | |
아침에 분명 일어났는데 또 자버려서 늦잠자버렸다... 일해야 되는데 아직도 시작을 못했다. 밤에는 건드리기라도 해야지 | |
컨디션 조절 실패로 늦잠자버림 | |
약 까먹음. 눈치챈 순간은 이미 늦었을 때^^ | |
오늘도 출근을 못했다 | |
목표를 세웠던것을 하지 못하고 집중을 하지 못함 | |
부모님 가게를 몇일 열고닫아드렸는데 어제 내가 문을 닫고 열쇠를 챙겼다. 아침에 문열로 가서 열쇠를 안들고 온걸 알았다. 집이랑 가게가 가까워서 다행이지..핸드폰은 챙겼으면서 정작 필요한건 왜 안가지고 나왔을까..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