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본 떼러 등기소 다녀온다고 룰루랄라 밖에 나갔는데 책상 위에 메모까지 붙여서 챙겨둔 인감카드 결국 두고 왔다... 아무래도 등기소 가기 전에 화장실에서 거울 좀 보고 가자는 생각까지 2개가 겹쳐서 하나를 잊었나 보다. 어떻게 2개를 기억을 못하지? 10개도 아니고 2개를?! | |
독서실 퇴실 카드를 안찍고 그냥 와서 다시 되돌아 걸어가서 찍고 왔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거 안찍어도 자정 넘으면 리셋되는데 왜 힘들게 다시 걸어갔지 ? 운동한 셈 치기로 했따 | |
![]() 손에 들고 있던 물건 아무데나 내려놔서 온 집안을 뒤졌다 ㅠㅠ 엉뚱하게 TV장에 올려놨네. 모든 물건에게 자리를 정해 준 이후로는 이런일이 없는데 가끔 다른 것에 정신을 뺏기면 굉장히 이상한 곳에 두기 때문에 그 전보다 더 못 찾는다.. 눈이 잘 안 보이는 거나 별 다를 바 없음 | |
화장대에 대충 스킨토너 올려놓고 아 설마 떨어지겠냐? 싶었는데 결국 떨어졌네... 잘 피해서 다행이지 발등 깨질뻔 | |
14시간을 내리 잤다..... 할 일이 많은데 아무것도 안 했다. 자격증 시험이 코앞인데 시작조차 못 했다. | |
당근에서 동네 개한테 물렸다는얘길 듣고 깜놀해서 설마 그럴리가요..순둥이던데. 근데 돌변해서 물었단다. 나도 말로는 앞으로 개조심해야겠어요 이러고 며칠 뒤 오늘..잘 모르는개한테 섣불리 다가갔다가 물어뜯겼다...피가 나고 옷이 찢어졌다 ㅅㅂㅠ | |
이번주인데 다음주인줄알고 달력을 잘못봐서 큰일날뻔함 한주를 헷갈렸음.. | |
오랜만에 운전을해서 잠깐세워두고 네비게이션을 보려했는데 p가아닌 d로 두고있었다. 갑자기 움직여서 놀람.. 그리고 결국 네비게이션도 허둥지둥대다가 다른데로 입력함.. | |
![]() 프로젝트 논문 리뷰 있는데, 시험 끝나고 이틀 동안 탱자탱자 쉬고 있었다. 제정신 아닌 거 같다. | |
커피사서 빨대까지 다 꽂아놓고 두고나왔다^^... 한참 걷다가 생각나서 다시 찾으러감 | |
된장찌개를 끓이다 냄비를 태워먹었다 | |
아침약 먹고 나가자고 씼으면서 20번은 생각했는데 또 까먹고 약을 안먹고 나왔다 오늘 하루도 참 힘들것같다 | |
어제 과제 제출 시간이 11시 59분 까지였다. 완벽하게 끝내지 못했다. 하지만 제출했다. 속상했지만 제출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다. 출석만 잘하자, 제출만 하자. 이렇게 생각하니까 한결 편하다. | |
주문한 스니커즈에 엉뚱한 색상이 왔다. 샵에 문의해보니 내가 또 헛손질을 했나보다ㅜㅜ | |
가방속에 지갑은 잇지만 신용카드는 없엇다 신용카드는 아마 주차하고 생각해보니 차에 놓고내린 외투주머니에 잇지않을까.... 카페에서 계좌이체하는데 돈 보내고 보니 예금주명이 다르다 그러나 이미보낸 후.... 계좌가 이상해서 이체가 안되긴 햇지만 진땀을 뺏다. 병원앞에서 양말을 충동구매하고 오늘 오후에잇믄 약속 늦을거같다고 연락중.... | |
지갑이 2개 있는데 가져가야 할 지갑에 주민등록증을 챙기지 못해 그날까지 신청 해야 하는 일을 처리 못할뻔했다.....만약 못했다면 심한 자책에 빠졌을 것 같다 | |
무인계산대에 카드 꽂은채로 나와서 직원분이 따라나오심...ㅠ | |
용돈 좀 벌려다 오전시간을 다 날려먹고 체력 소진했다. 밖을 헤매고 다니다 왔다. 실패와 삽질의 연속...피곤 짜증쓰 | |
어제 실수로 아침약을 저녁에 한 번 더 먹어서 잠을 못 자고 있어요.. 하.. 하필 콘서타라서 잠이 안 와여 ㅠㅠ | |
옷을 꺼내려다가 옆의 화장품통들을 건드려 바닥으로 떨어졌다..이제 이쯤은 일상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