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지갑, 오늘은 워치를 두고 나왔네요.. 약을 먹어도 이렇게 꼭 하나씩 빠트리는 이유가 뭘까요? | |
뭐를 하려다가 까먹고 딴짓을 했다. 또 검색하려던걸 잊고 다른 행동을 했고, 여기다가 실수담을 남기려다가 또다른 글들에 현혹되어서 읽고 뒤늦게 글을 적는다...ㅇ | |
지갑을 두고 와서 다시 집에 갔다. 나올 때 싸하면 꼭 뭐가 하나씩 빠져있음... | |
기차 타기 전 벤치에 휴대폰 두고 타서 남들이 가져다주고 기차 내릴 때 좌석에 두고 내려서 남들이 가져다줬다.. 정신이 왜이렇게 없는지.. | |
독서실에 가방을 안 들고와서 앉자마자 다시 돌아갔다 | |
업무 마감시간을 항상 엄청나게 빡빡하게 채우거나 넘기거나 해서 매일매일 불안에 시달린다 근데 내가 일을 안하는거도 아님 ㅠㅠ 혼자서 저녁에 야근하고 그러는데...남들은 쉽게 하는 것 같은데 나는 왜이렇게 간단한거도 금세 안되고 꼭 남들보다 열배는 돌아가는 것 같을지... 남들은 몇년 일하면 통달하던데 나는 매번이 새롭고 불안하다 하.. | |
이번 주도 내내 5분 10분씩 지각했다.. 오늘도 지각해서 바쁘게 출근하는데... 출근길에 타이어 펑크냈다 하 하 하 | |
![]() 출근하는데 도시락과 안경을 두고 나왔다 | |
출장을 가는데.. 시간 계산을 잘못해서 기차를 놓쳐버렸다 .. ㅋㅋ 첫 출장인데 여기저기 사과하고 죽고 싶었다 | |
저도 따릉이 타고 잠금 안 내리는 실수 많이 하는데 혹시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다면 따릉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내렸는데 잠기지 않았다고 하면 한 번 봐줍니다ㅎㅎ 자주 그러면 안되지만 저는 2시간정도 안잠궜더니 꽤 많이 나와서ㅠㅠ | |
며칠전에 따릉이 타고 잠금버튼을 단도리안해서 40분 추가이용 비용냈다.아까도 탔다가 전화통화던중 잠금버튼을 안내리고 가방도 그대로 두고 걸어내려왔다.. | |
![]() 이때까지 해야하는 집안일 다 미루고 있었는데 어떻게 지금이라도 좀 해야지 | |
![]() 오늘도 마감을 밀렸다 한 시간 남았는데 불안해서 죽을 것 같고 그래도 해야지 어쩌겠어 | |
과도 쓰고 어디갖다 놓은지를 모르겠다.암만 찾아봐도 없다. 짜증바가지다 | |
알람을 착각하여 오전 시험 늦잠자서 못쳤다... 1분이러도 늦으면 응시를 못하게 막아놓았기에.. 거의 시험 끝났다고 풀어진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싫다.. 이번 시험은 실수투성이.. 너무 힘들다. 내 인생에도 실수 없는 밝은 날이 올까 | |
까먹고 공부시간 측정 타이머를 안 껐고 덕분에 공부시간 21시간의 기적을 이뤘다 | |
몇 번이나 반복되는 업무가 새롭기만하다.. 할때마다 처음하는 사람처럼 헤멘다.. 아이고... | |
세탁기 돌리면서 세제를 안 넣고 돌렸다... | |
업무 플로우 제대로 못익혀서 ㄹㅇ 허둥지둥허버버 기억도못해서 아! 아! 연속했다...점장님 빡치게만들었따...하나만할땐 괜찮았는데 고인물 플로우 하려니빡시다 | |
지갑을 기숙사 식당에 두고 왔다. 30분을 길거리 배회하며 찾았는데,,, 거기에 오늘 하루종일 졸았다. 수업 시간 빼고,,, 공부하려고 앉아있던 그 모든 시간을. 이게 가능한 건가 싶어 속상하지만, 내일은 정말 그러지 않기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