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마감해야하는데 일이 밀려서 큰일났다 결국 집까지 일 거리를 들고 오고 말았다 | |
버스에 탔는데 가방에서 지갑이 안보였다. 집에 갈때까지 잃어버린 걸까봐 불안에 떨었는데 방을 뒤져보니 서랍안에 있었음 | |
급하게 챙겨서 나오느라, 손가방과 에코백 두개를 한꺼번에 들고나왔다. 매일 새로운 일을 겪는 황당함이란....... | |
마트 가서 뭐 좀 사고 나오는 길에 신발을 팔길래 사서 부피 줄인답시고 신발상자에서 꺼내 종량제봉투에 신발을 쑤셔넣고 버스를 탔는데 집에 오니 신발이 한짝밖에 없었다 | |
![]() 3일이면 끝낼 일을 일주일 넘게 붙잡고 있다... 일해야지 하면서 지금 3시간동안 웹서핑중 ㅋㅋ큐ㅠ 집중도 안된다 결국 클라이언트에게서 재촉이왔다ㅠㅠ | |
지갑 분실했다가 아무래도 밖에서 분실한 건 아닌 것 같아서 주차장 내려가봤더니 차 안에 있네. | |
버스에서 말하는 거 잘못듣고 카드도 안 찍은 채 이상한데서 내림 | |
또 한건 했다. 빨대꽂은 우유를 들고 가방에 든 물건을 꺼내려다가 롱패딩에다가 우유를 발사했다. | |
땅바닥에 둔 노트북 밟고 다니는 사람은 없겠지. 방금 엘리베이터에 숟가락 들고 탔는데 이거 적는다고 방심한 사이에 밑에 틈으로 빠져버렸다 뭐 이런 기상천에 한 일이 다 있나 | |
프라이팬에 감바스 요리를 하는데, 젓가락 두짝을 뒤집어 들고 요리했다. | |
숫자입력 또틀림 ㅋㅋ 아이고 | |
나는 공격적이다 말로 업을 짓는 거 그만하기로 했는데 방금 또 열받아서 상스러운 욕을 공공장소에서 했다 이밤에...ㅎ그냥 이정도면 성인남자로 태어나야했을 성질머리가 아닌가싶다 | |
ㅋㅋ 사람생명 관련된 너무 심한 실수라서 말도 못하겠는데,, 업무적 실수로 자존감이 바닥쳤습니다. 우울했어요 죄송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평판도 너무 신경쓰이고 눈치보여서 그만하고싶어요 약꾸준히 먹고 더 일 잘해졌으면 좋겠어요 | |
얼마전 일산백병원 예약해놓고 일산동국대병원갔어요... 진짜 초한심ㅋㅋㅋㅋㅋㅋㅋ | |
해야할일이 있는데 정신차리니 하루가삭제 | |
또 충동적인 구매.....그만하고 싶다ㅠ | |
일찍 자도 매일 지각하는.. 저도 항상 이상하게 10분씩 늦어요 ㅜ ㅜ | |
한시간이나 여유가 있어서 즐겁게 이것저것 하다가 시간을 잘못 계산해서 또 10분 지각을 했다. 아무리 신경써도 만날 10분씩 늦는 건...ㅠㅠ | |
ㅎㅎ 상가집가서 절 할때 내려놓은 가방을 집에 갈 때까지 까먹엇다 어? 차에서 가방을 안들고 내렷나보다 햇는데 그냥 신발장에 덩그러니 놓인 내 가방... | |
오늘 또 지각한다 너무 늦게 잠들어서 그런걸까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