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쁘다고 배달시켜서 돈나간것 | |
해외에 살려면은 멘탈이 강해야 한다는데 나는 정말 왜 이런지 모르겠다. 어렸을 때 부터 해외에 살고 싶어 그렇게 가고 싶던 해외에 갔는데 adhd인지 몰랐던 나는 대학을 다니면서 과제하는 것에 대해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최근에는 증상이 더 심해져 과제를 해야 된다는 사실을 망각해 버려 결국 졸업도 못하게 되었다 그것 뿐만 아니라 비자를 연장을 못하게 되어 결국 다시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비자 날짜를 착각해 의도치 않는 오버 스테이를 하게 되어 비자를 다시 받을 수 있는지도 미지수이다. 나는 정말 왜 이러고 살까..남들은 나 무탈하게 졸업도 하고 취업도 하는데 나 혼자만 뒷걸음질 하는 것 같다. 너무 힘들다 | |
아니 대체.................. 정시 출근 어떻게 하는거여 아침에 못 일어나서/일어났지만 시간 많다 착각해서 여유롭게 준비하느라/하여간 맨날 다니는 거리 시간 계산 잘못함 등등등 으로 계속 5분씩 지각하는 즁 진짜 미치겠다 | |
![]()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책을 읽으려던 걸 까먹고 빨래를 널려고 했는데 빨래를 세탁기에서 안꺼내서 쉰내가 난다...지금 기억이났고 내일 다시 돌려야한다...책 읽으려던 것도 이제서야 기억이났다. | |
공부해야하는데 세시간째 트위터 하다가 여기까지 타고들어옴 | |
오늘도 돈을 잃어버렸다, 한 12000원? 많지 않은 돈이지만 잃어버렸다는 사실 자체가 힘들다. | |
![]() 15분만 누워있으려다가 쇼츠보면서 두시간 날렸다 | |
계란을 굽고 싱크대에 그 프라이팬을 옮겨놨는데..5분인가 뒤에야 가스불이 켜져있다는걸 알았다!!! 부주의의 왕.. | |
솔직히 회사사업자가 7개니까 내가 실수하지 1개엿음 이럴일도 없엇을 것 ㅡㅡ 내잘못 아니라 생각함 | |
일할때 자잘한 실수, 큰 실수가 잦다 | |
해외여행 첫날에 차에 폰두고내려서 쌩쇼함 | |
돈도 없는데 충동소비가 너무 심하다. 오늘도 통장 잔고를 털어 배달을 시켜버렸다. 불안한 마음을 이렇게 보상받으려고 하면 안되는데 후회가 된다... | |
종이호일 깔고 생선 굽다가 자리를 비웠는데, 종이에 불이 옮겨붙어 사고날 뻔했다..겨우 끔;;: | |
학부모 상담으로 내년 신입생 3명을 잃게 생겼다 ㅋㅋㅋ 진짜 싫다 ㅋㅋㅋㅋㅋㅋㅋ 퇴사 시켜주세요 | |
톡하다가 장갑 한쪽 잃어버리고 물건사고 카드도 안받고 나왔다ㅠ | |
버스 반대로 탔다... | |
![]() 일하기 싫은마음에 일어나지 않고 누워있다가 오후 4시에 기상했다 | |
수능날 시계 안들고갔음 | |
이어폰 헬스장에 나두고 오고 물 쏟고 약속시간 늦어서 헐레벌떡 | |
어제 퇴근하면서 히터 안끄고 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