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창문 쾅 닫고 손가락 골절됐어요 | |
약먹고 커피 먹으면 안되는거 아는데 집앞에 카페가 새로 생겼는데 나도 모르게 들어가서 라떼를시켜먹었다 진짜 머리통이 깨질거 같고 심장이 터질거 같았다 너무 힘든 하루 였다 하 왜먹었냐고 ㅡㅡ | |
잠옷에 찌개국물 흘려버렸다 에구 | |
할일 미뤄두고 증세 검색하다가 오전 5시에 잠들고 이제 일어난 것 | |
매일 12시엔 자야지 하는데, 회피성으로 게임하다가 씻는 거 미루느라 할 일을 늦게 끝내서 항상 2시에 자게 된다.... 그래서 12시에 깬다. 그래도 전에는 2시에 씻고 4시에 잤으니 장족의 발전이다.. | |
대인기피증이 심해서 친한 사람들한테 연락하는 걸 자꾸 미룬다.... 진짜 좋은 사람들이란 걸 아는데도 연락하는게 두렵다.. 그래도 생일 때는 연락해야하는데 생일 연락하는거도 까먹거나 미루거나 함.. 그리고 게임할 때... 혼자 게임하면 잘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랑 팀으로 게임을 하면 머리가 하얘져서 원래 게임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게임 녹화한 영상 돌려보면 내가 어디서 실수했는지 다 보인다... 둘 다 어찌보면 사소한 거지만 가끔 너무 속상함 | |
하... 결국 오늘도 과제를 못했다 징글징글... 글쓰는거 너무 힘들다... | |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가 저녁 7시반에 팀 회의 있는 거 까먹어서, 말도 없이 회의를 불참해버렸다..... 진짜 머리박고싶다.... 나는 회의 안들어오면 전화하는 편인데 여기 팀장님하고 팀원분은 연락을 안 하셔서, 지금 우연히 협업플랫폼 들어가보고 알았다.. 나는 누가 까먹고 회의 안들어갔다고 하면 빡치니까, 그냥 말없이 불참해서 죄송하다고 오늘 얼라인 된 내용 있냐고만 해야겠다... 담에는 안까먹을게요... | |
기분 나뻐서 아이스크림 잔뜩 시키고 다음날 밥은 안챙겨먹은 것 | |
수요일 알바를 화욜로 착각해서 갔고, 지난주에도 생각해보니 목욜 알바인데 수욜에 가서 망신당했다. 한가지일은 꾸준히 해야할것 같다. 단순반복작업으로ㅠ | |
다 먹지도 못하는데 또 잔뜩 시켰다 ㅠㅠ 매번 후회하면서 또 매번 이렇게 시키는 나 반성해라... | |
오렌지주스를 바닥에 아무렇게나 방치하고 나중에 보니 뚜껑이 열려 있었다...오늘은 잘못 건드려서 주스통이 아예 쏟아져 러그가 엉망이 됐다.속상하고 암담해서 조치도 못하고 실수친걸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 |
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 잘 안읽혀서 대충읽고 치다가 필기시험 불합격되서 내일 다시 시험쳐야한다. | |
불규칙한 수면, 할일 미루고 폰질 | |
일어나서 접시 깨트렸다 ㅎㅎ 약먹는거 깜빡해서 잠안올까봐 걸렀다. 알바 마감시간인데 또 이런저런 웹서핑하다 이렇게 글을남긴다 또 30분 늦게 퇴근하겠지..... | |
![]() 크리스마스를 핑계 삼아 콘서타를 하루 쉬었는데 엄청난 폭식을 하고 누워있다가 15시간을 잤다... 하하하하.... | |
어제 기분나쁜말을 들었는데 내용이 기억이 안난다. 원래 여러번 잘근잘근 곱씹는 성격인데ㅠ 병원 예약전 질문지테스트 작성을 해달랬는데, 딴거 찝쩍거리느라 하루종일 걸렸다. 테스트 검사하던중에도 다른데 빠져서 허우적 거렸고, 지금도 병원후기 작성하려다 깜빡잊고 실수담 적어내는데 과몰입중이다. | |
지각 고치기가 너무 힘들다.. 왜 항상 나갈 때만 되면 할일이 생기고 시계를 못보는지 왜 아무리 일찍 준비 시작해도 끝은 지각인지 그냥 다 포기하고 안해버리고 싶다 | |
최근 3달동안 체크카드를 3번 분실했다... 체크카드 분실신고 한 날짜들 보면 10월 16일 11월 7일.. 그리고 이틀 전에 또 잃어버렸다. 가방 안에 익숙한 카드가 보이길래 찾은 줄 알았는데 10월쯤에 분실신고했던 카드였다.. 카드도 중요한 열쇠도 똑같이 주머니에 넣는데 왜 카드만 잃어버릴까 너무 열불난다... 다음에 카드 재발급받으면 이름표를 붙이던지 무거운걸 달아놓던지 해야겠다 | |
![]()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밤 늦게 폰 보다가 늦게 잠 이러면 또 하루 꼬이는데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