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난 탓에 밍기적거리면서 핸드폰을 하느라 버스를 놓쳤다..시간 인지가 왜이리 안될까.. | |
오늘 늦잠잤다. 하지만 늦잠자면 개운하긴 하다. | |
세수하다가 딴 생각에 빠져서 물을 틀어놓은 채로 불을 끄고 나가려고 했다; | |
140번 버스를 타야하는데 아무생각없이 420번 버스를 잡아타고 1시간가량 왔다. 목적지까지 노선이 겹쳐서 다행이지만 고달프다 | |
![]() 처음 하는 업무를 물어보지 않고 내 마음대로 처리했다가 사원 전체 앞에서 개쪽주고 욕먹고 혼났다. 나도 나름 억울한데 전임자 인수인계 없고 못받았고 파일에도 안 써져있는걸.. 파일 다 안 찾아보았고 혼자 단독으로 처리해서 누락 명단이 발생했다. 눈물이 나서 화장실에서 찔끔 찔끔 울었다. 털어버리고 집에 가선 생각하지 말아야지. | |
고3인데 10시 넘어서 일어났다...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너무 힘든데..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려서 미루다미루다 핸드폰 보니 엄마가 또 뭐라한다. 내 잘못 맞는데..싸우다 공부랑 상관없는.. 내가 싫어하는 말을 엄마가 꺼내니 화를 못참고 생각없이 막말도했다... | |
누가 용돈하라고 준 10만원과 5만원을 전자레인지위에 올려놓고 정리해야지 생각만 햇는데 앖어졋다 너무 큰 상실감(돈도 아깝지만 내가 한심함)에 우울한 며칠을 보냇는데 과거의내가 냉장고에 냉장고자석으로 붙여놓앗다 냉장고에 붙은 고양이사진 인생네컷 자동차등록ㅇ 해외여행에서산 엽서와마그넷 용도없어서 그냥 붙여놓은 스티커들과 까먹지않으려고 붙여놓은 약봉지들 때문에 보이지않았다 ㅋㅋㅋㅋ 하지만 다시 찾앗어도 그냥 그대로 냉장고에 붙여둿다 어차피 혼자사는 집인데 뭐 어때 | |
사무실에서 나가려는데 항상 열려있는 도어락을 잠가버려서 사무실 직원들이 쟤 뭐하냐는 표정으로 쳐다봤다 ㅋㅋ 퇴근할때 잠그는건데 퇴근하고 싶었나보다 | |
![]() 아침에 환승역에서 열차 잘못탔다 ㅠㅠ 지각할 느낌 | |
올리브영에서 헤어에센스를 계산하고, 그대로 놓고 와버렸다. 연락이 와서 다음날 아침에 찾아간다고 했는데, 막상 귀찮아지면서 계속 미루다 일주일이 지나버렸다... 내일은 꼭 가야해 ㅠ | |
지갑잃어먹었다 ㅠㅠ | |
![]() 어떻게 사원증 받으라는 메시지를 일주일이 지나서야 보냐 | |
토익학원 다닌지 2주차, 오늘도 과제는 커녕 복습조차 하지 않았다. | |
오늘도 할일들 을 못 끝내고 딴짓과 졸음으로 오전을 보냈다. | |
12월말부터 시작한 계획은 계속 미뤄져서 1월도 벌써 둘째주 | |
![]() 오늘도 회사에 물건을 놓고왔다. 지난주엔 블루투스이어폰. 회사동료의 연락 덕분에 알았다. 이어폰 한쪽이 없다고 알려줘서 계속 찾는데 오늘..내가 입은 패딩 주머니에서 나왔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오늘은 지갑이 없어서 하루종일 찾았는데 집에 있었다. 오늘따라 가방이 가벼웠는데 회사에 또 물건을 놓고왔다. 화장품을 놓고왓네...이건 회사 사수가 알려줘서 알았음..으악 ㅠㅠ매일매일 우당탕탕.. | |
1종 보통 면허 따는데 클러치 살살 떼는거 계속 까먹어서 시동이 꺼졌다. 옆에서 선생님이 계속 한숨을 쉬셨다. 눈물이 날뻔했다. 내일을 시동 안 꺼뜨릴거다. | |
투약3일차, 갈등상황에서 안되는 걸 알면서도 일부러 술을 마신 것. 약효가 떨어지는 순간에 참지 못하고 공부 중 딴짓으로 도망가버린 것 | |
비싼 교정기를 식당에다가 잠깐 둔다는게 아예 잃어버렸어요. | |
주방이 너무 더러워서 며칠째 마음만 먹고, 좀하다가 휴대폰 보고 하느라 아직도 못끝냈어요ㅠ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