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나 동네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영수증 확인이나 적립을 안한다. 덤탱이 쓰기 딱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만사가 귀찮고 번거롭다. | |
굿즈를 일본 직구로 샀는데 결제 완료하니까 다른 사이트에서 더 싼게 있었다... 조금만 더 살펴보고 확정할걸 | |
가격도 안보고 그냥 주세요 하고 샀는데 인터넷 가격의 4배였다.. 속쓰리다... 충동성 조절 되는듯 안되는듯 | |
기업 대표님께서 보내신 메일에 대용량 첨부파일이 있었고 다운로드 기한이 7일이어서 어제까지였는데, 메일이 왔다는 걸 방금 확인했다.... 진짜 너무 죄송해서 어쩌지 다시 보내달라고 메일보내야겠지...... 하..... | |
책상 정리를 이틀 동안이나 했다. 침대는 정리 못했다 | |
고객한테 이름 표기 잘못해서 문자 보냈다 고객이 당황했지만 걍 넘겼다 | |
![]() 아침부터 지각하고 줄줄이 계속 실수 멍했어요 ㅠㅠ | |
너무 많아요 | |
할일을 미루고 유튜브 웹툰 릴레이 | |
계속 급한 할 일들을 미룬다.... 이번주까지 해야하는 일이 산더미다.. 아직도 정신 못 차려서 게임이나 하고 싶지만, 해야 할 일을 좀 하자... | |
오늘 너무 힘들었어요 첫 사회생활인데 없는 눈치로 실수투성이 하루를 보냈네요 | |
양손에 쓰레기봉투를 들고 외출했는데 집에 오니 현관문이 열려있었다 | |
전 부쳐먹고 옮겨와서 먹는데 급급해서 가스불 끄는 것을 깜빡했다 냄비가 조금 탔다 | |
밥먹고 계산하려는데 지갑이 안보여서 밖에 나가서 찾으러 돌아다녔는데 없길래 식은땀 흘리며 식당으로 다시 갔더니 식탁위에 있었음 ㅡㅜ; | |
수영가야되는데 수영가방이랑 지갑을 두고나옴 물건 가지러집에 다시갔는데 가방만 들고 지갑은 또 두고옴 ㅠㅠ | |
알고 있는 길을 잘못들어섰다 그러려니 했다 | |
수집벽 수준으로 살아와서 큰 맘 먹고 잡동사니들을 치운다고 방청소를 하는데 방안 전체를 다 뒤집어 놓아서 5일 동안 청소만 하다가 다른 일을 하지 못했다. 청소만 한 게 아니라 추억팔이하는 시간이 대부분이었다. 아빠한테 한 소리를 들었는데 평소에 잘 청소해놓고 그때그때 버렸으면 이렇게 일이 커지지 않았을거라고 하셨다. 옳은 말씀이다.. 평소에 잘 정리하고 일을 벌여놓았으면 끝맺음을 잘 하자ㅠ | |
아무리 기억하려고 해도 첫회식날 옆에서 챙겨주신분들이 누군지, 이름이 뭔지 기억이 안난다 | |
택시를 타지 말자고 다짐한지 일주일 만에 택시를 타기 시작해서, 이번주 내내 택시로 출근했다. 늦잠자는 것도 아닌데 항상 밍기적거리다 택시를 탄다. 내일은 꼭 버스로 출근하자 | |
10시수업 오늘은 안늦겠지 했는데 수업시작 자체가 9시 50분이었다..왜 맨날 까먹을까..8시간짜리 수업인데 지갑이랑 안경깜빡하고 안들고감..ㅋㅋ 밥 사주고 안보이는거 알려주는 친구에게 무한한 감사만 느낀다 진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