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이틀 내내 해야 할 업무를 미뤄버리는 바람에 휴가도 망치고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자고 출근해서 업무에 지장도 있다. 망망망 ㅋ | |
오늘까지 글 써서 보내야했는데 너무 쓰기 싫어서 계속 미루다가 결국 보내기로 한 시간이 지나 버렸다.... 다음 주에 죄송하다면서 보내면 되기는 하는데..... 그렇게 하고 싶었던 일인데 왜 이렇게 하기 싫은 건지... 그래도 너무 환멸내진 말자. | |
면접을 보는와중에 집중이 안되서 질문을 못알아들었다. | |
![]() 책상에 7시간 앉아있었는데 딴 짓하느라 40분이면 후딱 할 거 하나를 겨우했다. 어제 오늘 자료를 찾아봤어야 했는데 자료도 안찾아봤다. | |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남.. 생활패턴 또 꼬임, 해야할 일 미룸 | |
온라인 이력서를 써서 채용공고에 지원을 했는데, 지원이 안되어있다고 한다. 썼던 내용을 다시 작성해야한다ㅠ | |
낯선길이긴 하지만 또 버스를 반대로 탔다. | |
직장에 한 시간 지각했다. 내가 시간을 착각 한 건지 바뀐 시간에 대해 나한테만 공지가 안 온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제대로 출근했다고 생각했는데 어쨌든 나는 지각인 것이였다. 그래도 상사가 눈감아 주시려는지 나에게 "차가 많이 밀렸다며?" 라고 쉴드 쳐 주셨는데, 나는 눈치 없게 "아뇨, 제가 늦게 나왔습니다"라고 있는대로 말했다. 실수 했다는걸 저녁에 집에서 알아챘다. | |
할인쿠폰으로 구매해야하는 걸 깜빡하고 사버려서 다시 가서 재결제하고 왔다...ㅎ | |
레토르트 국거리가 있어서 냄비에 대충 털어넣다가 주변에 다 흘렀다. 숟가락으로 조심스레 떠넣어도 됐는데 왜 우악스럽게 다짜고짜 털어넣어 이 난리를 치는지... | |
![]() 아이패드 문서작성 앱에서 왜 택스트 내보내기에 카톡 공유는 안 뜨는가 한참을 고민했다. 카톡은 아이폰에만 깔아놨다. | |
상대방이 좀 강한 어조로 푸념하는 걸 듣다가 나도 모르게 거칠게 동조하고 말았다. 아차했다. 평소에 그렇게 생각하던 것도 아닌데 상대의 말에 따라 내가 내가 아닌 사람이 되는 것 같다. | |
걱정하느라 밤새 한 숨도 안 자다가 춥다는 핑계로 침대에 누워 잠깐 조는 바람에 피부샵 예약 시간에 6분 늦었다. | |
새로 일을 시작했는데 손이 느린 편이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 미안하고 마음이 무겁다. 퇴근길에 충동적으로 빵을 많이 샀다. | |
샤워기가 천장모드랑 호스모드가 있는 데 천장모드로 쓰고 호스모드로 바꾸는 걸 깜빡했다. 그래서 아내가 물벼락을 맞았다. 최소 3번은 실수한 것 같다. | |
오늘 할일은 아무것도 안했다 ㅎㅎ..... 뭐 당연히 ㅠㅠ | |
오늘도 저녁 전 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았다 | |
회사건물 옥상에 주차한 차를 1층에서 찾기 못찾고 지하로 가서 버튼 계속 눌러보다가 옥상에 댄 거 생각나기 근데 주머니에 휴대폰 없기 다시사무실가서 휴대폰 챙기고 엘베타고 1층 누르기...ㅋ 누르다 갑가기 다시 옥상가기 | |
일을 미루고 미루다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 |
층수를 누르지않고 엘베에 서있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