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잠 잤다 .... 또........ | |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업무에 진전이 없었다. 팀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고 나를 인정하고 스스로 나왔다. 얼마나 힘들게 입사한 곳인데... 나의 노력을 adhd가 이겼다. | |
실수로 3번출구로 들어가서 바로 맞은 편 2번 출구로 나왔다. 2번 출구로 다시 들어가서 원 목적지인 반대편 6번 출구로 나왔다. | |
전기세 내는걸 또 까먹었어요 | |
똑같은말 반복해서 들어도 자꾸 까먹는다 다 했던말이라고 한다 | |
업무전에 5시에 가기로 한거 까먹어서 6시 넘어서 갔다....약속을 어겼다 | |
미용실 예약을 까먹고 친구와 약속을 잡아버렸다.. 미용실 예약이 오전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용실 예약이 친구와 만나기로 한 시간이었다..ㅎ | |
식당에 가방놓고 본가갔다ㅎㅎ 친구한테 찾아달라고 부탁했는데 부끄러워 | |
새벽에 게임 하고 오전 7시반에 자서 오후 6시반에 일어났다 할일이 있는데도 그냥 잤다 | |
술 먹고 너무 신나버렸다 | |
술먹고 어제 뭔짓을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모터달린듯이 입이 움직였던 것 같다. 술먹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약 먹을 타이밍을 놓쳤다. 숙취이기도 해서 오늘 처음으로 약을 안먹기로 했다. 그랬더니 별별 생각이 다 났다.. 어제 내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미움을 샀으면 어떡하지..? 너무 설쳤다. 기억도 안나는데 말실수는 얼마나 많이 했을까? 단톡에 숙취로 죽을것같다고 한 내 말에 친구들이 읽씹한 이유는 뭘까. 내일이 오면 다 알게 되는 걸까. 너무 무섭다. | |
오늘 12시간 잤다 | |
![]() 업무내용을 잘못 이해하고 전달해서 동료를 두번 일하게 했다..이짓을 어제부터....3번째 하고있다...왜사냐 진짜 ㅠㅠ 자괴감이 몰려온다.. | |
나일론 소재에 다짜고짜 다림질을 해버려서, 다리미는 눌어붙고 옷은 태워먹었다. 그후로도 조치하느라 힘들었다... | |
과자봉지에 씹던 껌을 붙여두고 방안을 뒹굴거리다 러그에 껌이 붙었다... | |
비슷한 단어로 잘못알아듣고 보고함,, 내일 혼나러가야해요 | |
지하철 시간에 딱 맞춰나가다 보니 오히려 더 늦네요. 지하철앱 지워버리고 앞으론 여유있게 나갈라구요 | |
실수인지 병인지 . 규정위반사항 고지하는것을 5일째 미루고있진 | |
애플펜슬 펜 촉 잃어버렸다,, | |
오늘은 과제 작성하다가 딴짓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