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퍼 잠구는걸 매번 까먹는다 어떻게 이걸 까먹지? | |
일주일에 한번있는 금요일 저녁 수업을 까먹고 참석 못했다 | |
지쿠터 사용 후 사용종료 누르는걸 깜빡해서 5천원이 날아갔다.. | |
자동차에 키 놔두고 문 잠궈버림.. 약을 먹어도 이러는거 보니 증량을 해야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 |
둘째 약 먹이고 첫째 약을 둘째에게 또 먹였다.. 둘째는 약을 두 번 먹었다.. 머리를 쥐어뜯었다.. 다행이 건강에 이상은 없었다.. | |
![]() 안과 가기로 하고 2주째 미루는 중 ... 밤 늦게까지 게임.. 일어나서 또 게임.. 운동 가서는 혹시나 실수할까봐 온 사람들 눈치 봄 | |
피부과 예약 3번째 못갔다... | |
1분 뒤 시험 시작인데 아직 시헙장 도착도 못했다. 하아 미치겠다 | |
또 또 또 핸드폰 만지다 늦잠ㅠ 본능대로 살거면 뭐하러 사람으로 사냐 으휴.. | |
콘서타도 처음에는 효과가 괜찮았는데.. 계속 먹다 보니 이거 안 먹었을때 나는 바보인가 싶기도 하고 자책이 계속 생기네요, 병원에서 우울감에 대한 약도 써보자고 하는데 약 늘리기는 싫고 ㅠ | |
출근해서 1시간 날림... 남의 열애설 보느라 시간 다감.. | |
지금까지 멍때리고 있다 | |
식단을 숙지하지 않아 정해진 대로 섭취하지 못했다... | |
![]() 오후인데 오전약을 먹어버렸다.. | |
사람 사는 일이 나의 일이 되었으면 해서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서 그게 내 것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레포트, 시험, 과제 등등 모든게 다 쌓여있는데....내가 원하던 것이 분명 맞는데도 현실은 방까지도 심각하게 안치워서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자다가 일어났다. 사실 일찍 일어날 수 있었는데 안일어났다고 느껴진다. 내 의지라고 느껴지는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나 진짜 의지가 없었던게 아닐까. 이상하다, 나 분명 노력했는데. 이것을 실수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진짜 ADHD 없이 내 의지가 한 실수일까봐. | |
새벽에 샤워하러 화장실 들어가다가 발한쪽이 문턱을 넘기전에 화장실문을 쎄게 닫아버림ㅎㅎ 피부 파이고 피멍들어서 아침에 병원다녀옴... | |
꼼꼼하게 숙지하지 않아서 혼나고…혼나서 자료 정리해서 드린 것도 검토했는데도 엄청난 오타가 있었다…왜이럴까 매번 불안해서 몇번이고 재검토해도 꼭 오류가 있음 | |
기분 좋아서 소피로 뛰어들다가 팔걸이에 뒤통수 부딪힘 | |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유리잔을 깨뜨렸다..진짜 좋아해서 매일매일 썼는데... 한순간의 부주의함으로 깨져버렸다 | |
![]() 멀티가 안되!!! |







